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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코어 i9 9900K, 높은 클럭와 향상된 스펙으로 출시된 10세대 코어 i7 10700K 프로세서 > 리뷰 | 브레인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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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코어 i9 9900K, 높은 클럭와 향상된 스펙으로 출시된 10세대 코어 i7 10700K 프로세서

이원경기자

조회13,852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10세대 코어 프로세서는 전세대인 9세대 코어 프로세서 대비 상당히 적은 부분 변화가 되었다.  특히나 공정의 변화 혹은 아키텍쳐의 개선 보다라는 모든 프로세서에서 하이퍼스레딩을 지원하며 캐시 사이즈를 키웠으며 최고 상위 모델인 코어 i9 프로세서가 8개의 코어에서 10개의 코어로 늘어난 것이 전부이다.  프로세서의 성능은 코어의 숫자도 중요하지만 순간적으로 낼 수 있는 클럭의 속도도 중요한데 최상위 모델인 코어 i9 10900K 프로세서는 싱글코어 혹은 듀얼코어일 때 5.3GHz 속도를 내지만 현재 이 영역에서 싱글 코어 그리고 듀얼 코어 많은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 게임 혹은 운영체제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즉 싱글 코어 및 듀얼 코어의 최고 속도는 사실 현재로서는 의미가 없다고 볼 수 있다. 


인텔에서 이 수치에 집착하는 가장 큰 이유는 마케팅 적인 요소이기 때문이다.  이와 반대로 소비자들이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할 사실 의미가 있는 스펙은 프로세서가 작동될 때 모든 코어가 최고의 속도를 낼 수 있을 때라고 볼 수 있는데 이 수치는 인텔의 프로세서 스펙에서도 볼 수 없기 때문에 많은 검색을 해봐야 관심있는 분들이나 알 수 있을 정도이다. 


■ Intel 10th Gen Core i7 10700K  






 

오버클럭킹을 위해 태어난 에이수스 STRIX Z490M-E GAMING - 에스티컴






이 메인보드는 하위 모델인 STRIX Z490M-F GAMING 와 전원부 및 무선 와이파이 지원 부분 들이 다른 하위 모델로 퍼포먼스 모델이라고 보면 된다.  메인보드의 전원부는 14 + 2 디지털 페이즈 구조이며 각 페이즈당 최대 60A 용량을 갖고 있는 탄탈 소재의 캐패시터가 전량 사용되었다.   그리고 사진에는 포함이 되지 않았지만 VRM 의 쿨러를 보다 적극적으로 식힐 수 있는 별도의 액티브 팬을 갖고 있으며 총 7개의 4핀 쿨러 헤더를 갖고 있어 AIO 쿨러 및 많은 쿨러를 장착할 수 있다. 


그 외에 메모리 채널 구성은 4개로 듀얼 채널 구성을 통해 최대 128GB 까지 메모리 확장이 가능하며 XMP 가 적용된 오버클럭킹 메모리를 사용할 경우 최대 DDR4-4200 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프로세서의 오버클럭킹은 5.3GHz 에서 5.2GHz 까지 


현재 인텔의 10세대 코어 프로세서들 특히나 코어 i9 및 코어 i7 의 경우는 전력 제한 설정이 있어서 프로세서에서 감지되는 높은 온도와 일정 수치 TDP 이상이 되면 풀코어로 작동을 하다가 자연스럽게 낮은 클럭으로 작동시키는데 일정 시간 동안 낮은 클럭으로 그리고 프로세서의 온도가 떨어지는 것이 감지 되면 자연스럽게 높은 멀티 플라이어를 주어 다시 원래 속도를 찾는다.   이런 일련의 동작들은 소비자들이 크게 느끼지 못할 정도로 이루어지는데 이를 올-코어 속도를 꾸준하게 끌어내려면 프로세서의 기본적인 쿨링이 좋은 제품이 유리하다. 


현재 브레인박스에서 보유하고 있는 프로세서는 앞에서 간단하게 언급을 했던 리테일 패키지 제품과 흔히 ES 샘플이라고 불리우는 서로 다른 두가지 프로세서를 보유하고 있다.  2개의 프로세서가 다른 제조사의 메인보드 혹은 다른 형태의 쿨러가 장착되게 되더라도 동일한 VCORE 전압임에도 불구하고 최대 낼 수 있는 오버클럭킹 수치는 달랐다.   


하지만 공통적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것은 비교적 저렴한 2열 수냉 쿨러 정도를 장착해 주게 되면 아주 안정적인 풀코어 5.0GHz 는 누구가 가능하다는 점이었다.  


◆ 코어 i7 10700K, 올-코어 5GHz 


Vcore 전압 : 1.38 ~ 1.40V (메인보드 마다 차이가 있었는데 대략 0.25V 정도는 기본적으로 더 올려주게 설정된다.)


이 때 프로세서에서 측정할 수 있는 온도는 2열 수냉쿨러의 경우는 70 ~ 75도 사이 정도를 유지했으며 공냉 쿨러의 경우는 이보다 5 ~10도 정도 높은 온도를 냈다.  전체적인 프로세서의 쿨링 상태는 어느 정도 안정적인 범위라고 볼 수 있을 듯 하다.    이 올-코어 5.0GHz 는 사실 9세대 코어 프로세서 중에서 한정적으로 판매가 되었던 코어 i9 9900KS 프로세서와 사실 스펙이 같다. 



▲ 코어 i7 10700K 프로세서는 전세대 코어 i9 9900K 프로세서와 다른 것은 "가격"과 " TDP-down" 이라는 희안한 스펙이 추가 되었다는 점이다. 
 

그리고 여기 표기가 되지 않은 것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올-코어가 작동될 때 최대 낼 수 있는 올-코어 클럭이다.  테스트를 확인해 보게 되면 아래와 같은 값을 확인할 수 있었다. 


코어 i9 9900K - 올코어 부스트 4.7GHz

코어 i7 10700K - 올코어 부스트 4.9GHz / TDP Down 시 (일종의 스로틀링) 4500 


프로세서의 하드웨어적인 스펙은 차이점이 없으나 실제 프로세서가 작동 될 때 올-코어 부스트 클럭의 경우는 코어 i7 10700K 프로세서가 200MHz 정도 빠르다.  단, 이 때 프로세서의 온도는 70도 대에 유지가 되어야 한다.   우선 오버클럭킹을 위해 설정해야할 바이오스 옵션 등을 살펴보도록 하자. 




▲ 에이수스 STRIX Z490M-E GAMING 메인보드의 바이오스는 기존의 에이수스 메인보드들과 동일한 UI 그리고 레이아웃을 갖고 있었다.  크게 보면 마우스를 통해 설정할 수 있는 이지모드와 기존의 텍스트 + 옵션 선택 형식을 갖고 있는 어드밴스드 모드이다.






▲ 크게 손을 봐야할 부분들은 전원관리 옵션 즉, 프로세서의 클럭 스피드를 자동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옵션들을 모두 해제해주고 Vcore 전압 올려주었다.   


인텔 프로세서를 오버클럭킹 하기 위해서 가장 신경을 써야할 부분은 바로 "Vcore", 즉 프로세서에 들어가는 전압이 가장 중요한데 오버클럭킹 프로세서를 안정적으로 작동 시키는 가장 1차적인 요소이다.  문제는 높은 전압을 줄수록 오버클럭킹 확률을 높아지지만 상대적으로 높은 프로세서 온도와 소비전력량을 갖게 되므로 통상적인 최대 치라고 볼 수 있는 1.45 V ~ 1.50 V 사이에서 안정화가 되었다면 점차적으로 Vcore 전압을 낮추어 자신의 특정 테스트 루틴을 만들어 다운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오버클럭킹의 핵심적인 부분이다.   필자의 경우는 올 코어 5.2 GHz 에서 1.45V 전압을 주어 첫번째로 오버클럭킹을 시도해봤다. 


테스트로 사용된 스펙은 아래와 같다. 


● 그래픽카드 : 엔비디아 지포스 RTX 2080 Ti 파운더스 에디션

● 메모리 : 마이크론 CRUCIAL DDR4-3200 16GB x2 (XMP-1 DDR4-3200)

● 수냉 AIO 쿨러 : 커세어 HYDRO SERIES H150i PRO RGB 3열 1종

● 스토리지 : 씨게이트 파이어쿠다 520 PCIe Gen4 SSD 2TB (Gen3 모드로 작동) 

● 운영체제 :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10 프로 16비트 (빌드 1903) - 최신 드라이버



▲ 현재 브레인박스에서는 기본적인 메인보드 및 그래픽카드 테스트 스토리지로 파이어쿠다 520 2TB PICe Gen4 SSD가 사용되고 있다. 



우선 가장 기본적이라고 볼 수 있는 3DMARK 테스트 결과 값을 보게 되면 아무래도 오버클럭킹이 된 쪽이 상당히 유리한 결과가 나왔다. 특히나 모든 코어가 오버클럭킹이 된 환경이다 보니 기존 값으로 설정이 되어 있는 것 보다는 당연히 높은 수치를 보여주었다.   우선 테스트가 진행이 되었던 프로세서의 경우는 코어 i9 10900K 프로세서는 5.1GHz 로 그리고 코어 i7 10700K 프로세서는 5.2GHz 로 코어의 숫자 상대적으로 2개 적은 코어 i7 이지만 PCMARK의 전체적인 스코어는 코어 i9 10900K 를 5.1GHz 로 오버클럭킹했을 때와 견줄 수 있는 높은 성능을 냈다. 



게이밍 성능을 측정한 3DMARK 테스트 중에서 많은 유튜버 및 IT 관련 매체에서 가장 많이 소개를 하는 부분인 바로 3DMARK 항목 중에서 피직스 스코어일 것이다.  우선 결과적으로 이 피직스 스코어에서는 코어의 숫자가 더욱더 민감하게 반응을 보이는 것으로 보이는데 코어 i9 10900K 의 경우는 약 1,200 스코어 정도 높았으며 코어 i7 10700K 프로세서의 경우는 약 2,000 스코어 정도 높은 점수를 보였다. 


World of Tanks ENCORE RT 




 

■ Rainbow Six Siege




 
Rockstargames GTA V 




 

달라진 LGA1200 소켓, 저렴한 Z490 메인보드는? 


오늘 기사의 중심은 해당 프로세서의 오버클럭킹 그리고 프로세서에서 낼 수 있는 온도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어봤다.  결론 부터 이야기 하자면 전 세대 코어 i9 9900K 프로세서 대비 늘어난 클럭 속도와 개선된 IHS 및 서멀 기술이 적용되면서 프로세서의 성능과 클럭을 끌어올렸다.  성능적인 부분 하나만 보더라도 이 프로세서가 현재 가질 수 있는 장점은 분명히 있다. 


인텔 코어 i9 9900K 프로세서를 포함한 9세대 코어 프로세서가 인기리에 판매가 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는  8세대, 9세대 에서 사용할 수 있는 Z370 및 Z390 메인보드가 긴 판매 기간을 갖게 되면서 상당히 낮은 가격 들을 형성하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 10세대 코어 프로세서는 LGA1200 이라는 다른 소켓 플랫폼으로 달라지면서 이 제품 프로세서의 문제도 문제이지만 이 프로세서를 사용하기 위해 신형 Z490 칩셋 기반의 메인보드를 구입해야 한다.  또한 이 Z490 칩셋 메인보드에서도 현재 10세대까지만 사용할 수 있는 저렴한 메인보드가 있는 반면에 차세대 11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고가의 메인보드가 있어 이 역시도 적지 않게 고민이 된다. 



 

앞선 브레인박스 기사를 통해 인텔 코어 i9 10900K 프로세서를 동일한 방법으로 오버클럭킹한 기사를 먼저 소개하였다.  우선 인텔에서 새롭게 도입한 IHS 그리고 서멀 디자인은 현재 14nm 공정에서 짜낼 수있는 현재 아키텍쳐 상의 한계를 아슬아슬 하게 넘어갈 수 있도록 만들어 둔 듯 하다.  특히나 일반적으로 오버클럭킹을 하지 않을 경우 기존에 정해진 클럭을 사용하도록 설정 하여 사용한다고 하면 코어 i7 10700K 프로세서의 온도는 60도 ~ 70도 정도 너무 나도 안정적인 온도를 보여주었다. 


하지만 오버클럭킹을 하면 할 수록 프로세서는 불안정해 졌는데 이번 테스트를 통해 부팅까지 성공을 해서 일부 테스트가 통과 되었던 올-코어 코어 i7 10700K @ 5.3GHz 는 1.45V 이상의 전압을 주어도 프로세서의 온도가 너무 높아 성능이 좋은 3열 AIO 쿨러를 사용하더라도 사실상 버티기 힘들었다.   그래서 필자가 어느 정도 안정적을 오버클럭킹을 한 속도는 5.1GHz 였으며 이 때 바이오스에서 인가해준 Vcore 전압은 1.40 V 였으며 소프트웨어 상으로 확인했을 때 1.42 ~ 1.43 V  정도가 측정 되었다.  


인텔에서는 이번 10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마지막으로 차세대인 11코어 프로세서는 10nm 공정으로 전환을 약속한 상태이다.  그도 그럴 것이 10세대 모바일 프로세서 즉,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계열의 노트북과 애플의 맥북은 모두 "10nm" 공정이 적용된 프로세서들이 사용되어 판매가 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어찌 보면 당연한 부분이 아닐까 싶다.  그렇기 때문에 인텔의 14nm 공정의 마침표를 찍는 이번 프로세서가 마지막 코어 내부의 모든 마진을 끌어내어 오버클럭킹이 전 세대 보다 자유로워진 부분은 어찌 보면 인텔이 지금 상황에서 낼 수 있는 마케팅 전략적인 부분으로 봐야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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