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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ITX 게이밍 시스템을 꾸밀 수 있는 재미있는 제품은 무엇이 있을까? - 인텔 편 > 리뷰 | 브레인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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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ITX 게이밍 시스템을 꾸밀 수 있는 재미있는 제품은 무엇이 있을까? - 인텔 편

문태환기자

조회5,602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일반적인 컴퓨터 시스템은 최근 보다 작아진 마더보드 규격이 대중화가 되면서 ATX 규격의 마더보드 보다라는 마이크로 ATX 규격의 마더보드가 주력을 이룬다.  특히나 이렇게 마더보드가 마이크로 ATX 규격으로 가는 가장 큰 이유는 성능은 계속 해서 상승이 되고 있지만 작아진 공정, 낮은 발열 그리고 스토리지의 변화가 가장 크다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이 마이크로 ATX 시스템 보다 작은 시스템을 구성하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  그것은 전체적인 컴퓨터 시스템을 판가름 짓는 "마더보드의 크기"를 극적으로 줄여주면 된다.  어떻게?  ITX 마더보드와 이 규격에 맞는 시스템 케이스를 선택하면 된다.   자, 여기에서 마이크로 ATX 규격와 미니 ITX 규격은 어느 정도 차이가 날까?  간단하게 아래의 마더보드의 실제 이미지를 보도록 하자. 




▲ 좌, 마이크로 ATX 규격의 ASRock Z390M PRO4 (에즈윈) / 우, 미니 ITX 규격의 ASRock Z390 Phantom Gaming-ITX/ac 


마더보드의 수치상으로 정리를 해보면 아래와 같은데 2개의 사진을 포개서 보게 되면 조금 더 크기 차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 마이크로 ATX 규격 24.4 cm x 24.4 cm / 미니 ITX 규격 17.0 cm x 17.0 cm 


우선 2가지 마더보드들은 모두 정사각형으로 디자인 되어 있는데 마더보드 제조사들에 따라 그리고 제품에 따라서 약간의 크기가 다르나 이 정도의 크기가 일반적인 형태라고 보면 된다.  이 두가지 서로 다른 규격의 마더보드가 갖고 있는 크기 차이는 약 7.4cm 정도로 넓이 비중으로 본다면 "미니 ITX는 마이크로 ATX 보다 49% 정도의 작은 크기" 를 지녔다.


■ NUDIBRANCH (누디브랜치) - 영재컴퓨터  





오늘 가이드 기사를 쓰기 위해 사용된 케이스는 영재컴퓨터에서 출시한 누디브랜치 이다.  이 케이스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오픈형이라는 점인데 시스템의 대부분이 것들이 그대로 노출이 되기 때문에 최근 컴퓨터 주변기기에 장착되어 있는 RGB LED 가 그대로 노출이 되기 때문에 높은 튜닝 효과를 느낄 수 있다.   




미니 ITX 규격의 마더보드를 장착할 수 있는 홀을 가지고 있는데 미니 ITX 의 경우는 마더보드에 총 4개의 나사 만을 마운트 하게 되면 바로 장착이 가능하다.  그리고 장착할 수 있는 그래픽카드는 2-슬롯 만을 지원하며 2개의 나사를 이용해 그래픽카드를 단단하게 고정할 수 있다. 





이 케이스에 장착이 가능한 전원공급기는 일반적인 형태의 전원공급기를 그대로 장착하여 사용이 가능하며 아무래도 앞, 뒤로 공간이 여유가 없기 때문에 풀 모듈러 방식 혹은 세미 모듈러 방식의 전원공급기를 장착하는 것이 추가 배선 정리 부분에서 깔끔하게 처리가 가능하다.   그리고 컴퓨터의 전원을 켤 수 있는 전원버튼은 마더보드의 전원 인디케이터 일체형이다. 




▲ 마더보드의 인디케이터 핀헤더와 전원 버튼 및 전원 LED 케이블만 연결하면 그만이다. 


그리고 이 케이스는 하드디스크, 2.5인치 혹은 3.5 인치 하드디스크를 장착하기 힘든 구조이며 마더보드에 있는 M.2 2280 규격의 스토리지를 활용하도록 만들어졌다. 


마더보드 - ASRock Z390 Phantom Gaming-ITX/ac (에즈윈) 


이 기사를 위해 사용된 마더보드는 에즈락의 Z390 팬텀 게이밍 ITX 마더보드가 사용되었는데 이 마더보드의 경우는 브레인박스에서 별도의 리뷰를 통해 소개가 되었으니 생략하기로 한다. 



▲ 이 마더보드를 누디브랜치 케이스에 4개의 나사만 고정하면 쉽게 장착이 가능하다.  



▲ 표준적인 그래픽카드 (엔비디아 기준으로 RTX 2060 정도)를 장착하게 되면 뒤로 조금 길게 그래픽카드가 장착되어 케이스의 외부로 튀어나오는 구조가 된다.  


갤럭시 GALAX 지포스 RTX 2060 SUPER ELITE OC D6 8GB 


앞서 봤던 그래픽카드가 일반적인 형태였다면 최근 미니 ITX 마더보드에 깔끔하게 떨어지는 크기인 17cm 내외 그래픽카드가 출시되고 있다.   그래픽카드 제조사들 마다 조금씩 명칭에 차이가 있는데 "나노", "슬림", "미니" 등의 부수적인 이름들이 붙어 있다.   오늘 이 기사를 위해서 갤럭시의 최근 핫한 그래픽카드인 지포스 RTX 2060 SUPER 모델이 사용되었다.  이 그래픽카드 가격은 46만원 선으로 평균적인 지포스 RTX 2060 슈퍼 그래픽카드의 가격과 큰 차이가 없다.   




이 그래픽카드는 기본 베이스 클럭 1470MHz과  부스트시 1665MHz로 작동이 되며 포함되어 있는 쿠다 코어의 숫자는  2176개 이다.  그리고 PCIe3.0x16  슬롯으로 마더보드에 장착이 되며 14000MHz로 작동되는 GDDR6 8GB 가 장착되어 있다.   모니터 출력포트는 DVI / HDMI / DP 등 최대 모니터 3개를 지원하며 최대 소비전력은 175W  이다.   그리고 게이머들이 가장 선호하는 히트 파이프가 적용되어 있는 2개의 듀얼 팬 히트 싱크가 적용되어 있으며 그래픽카드의 높은 내구성 및 안정성을 위해 필수 조건인 스틸 소재의 백-플레이트도 장착되어 있다. 




 

프로세서 쿨러는?  다크플래쉬 트레이서 DT-240 2열 AIO 쿨러 


프로세서의 열기를 식히기 위해 공냉 쿨러 특히나 인텔 프로세서를 구입하게 되면 제공되는 기본 쿨러도 있지만 조금 더 멋스럽고 적극적인 쿨링을 위해 2열 AIO 쿨러를 장착했다. 








이 제품의 가장 장점은 가격이다.  현재 다나와, 컴퓨존 에서 구입할 수 있는 2열 AIO 쿨러 중에서 저렴한 제품군에 속하며 제품의 설치도 비교적 간단한 편인데 워터펌프 부분과 120mm 팬에 적용된 RGB LED 가 별도의 제어가 필요 없이 작동된다.  즉 이 이야기는 마더보드의 4핀 RGB LED 핀헤더 혹은 ARGB 핀헤더와 연결할 필요 없이 독립적으로 작동이 된다는 이야기이다. 


그리고 파워 및 액세서리 들은?  


그리고 이 누디브랜치 케이스가 오픈형 이기 때문에 조금 더 이쁜 배선을 위해 맥스엘리티의 프리즘 콤보 케이블이 추가적으로 사용이 되었다. 




 


그리고 이 시스템의 안정적인 전원을 공급하기 위해 시소닉의 풀 모듈러 전원공급기인 포커서 GX-750, 750와트 80플러스 골드 제품이 사용되었다.  이 전원공급기는 무려 10년 이라는 긴 보증기간을 갖고 있는 만큼 내구성이 좋지만 동급 와트 대비 가격은 조금 있는 편이다. 





 

배선 정리 및 2열 AIO 쿨러의 장착은? 



누디브랜치는 마더보드를 마운트 하는 플레이트 뒤로 여분이 공간을 만들어 두었는데 이 공간으로 통해 마더보드, 전원공급기 등과 연결되는 배선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리고 후면에 타공된 홀 등을 이용하여 AIO 쿨러의 2열 라지에이터 쿨러를 장착할 수 있다. 


작고 강력한 게이밍 시스템, 하지만 아직은 비싼 것이 흠


사실 오늘 소개할 각기 제품들을 하나로 조합을 해서 시스템을 꾸민다면 상당히 작은 공간을 차지하지만 일반적인 ATX 규격의 큰 시스템과 동일한 성능을 낼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오늘 기사를 보면서 가장 크게 의구심을 드는 것은 작은데 왜 비쌀까?  하는 생각일 것이다.  우선 오늘 소개를 했던 제품들 중에서 비교적 비싼 가격을 차지 하는 것은 영재의 누디브렌치 케이스와 에즈락의 Z390 ITX 마더보드 정도 일 것이다.  그 외에 제품들은 표준으로 만들어진 제품이기 때문에 가격차이는 없다. 여기에서 보다 더 작은 시스템을 구성하는 것도 가능한데 이 때에는 전원공급기의 규격도 역시 다르게 선택하여 구입을 해야 하는데 규격이 다른 전원공급기의 가격은 비싸며 그리고 "STX" 라는 규격도 있지만 이 규격의 경우는 외부에 어댑터로 전원을 공급하기 때문에 오히려 시스템이 복잡해진다.  그래서 이 두가지 주요 부품들은 일반적으로 평범하게 구입할 수 있는 제품에 비해 시장성이 상당히 작다.  즉, 일반적인 ATX 혹은 마이크로 ATX 규격의 제품들은 한번 생산을 할 때 많이도 하지만 일반적인 컴퓨터 시장에서 주력으로 판매가 되기 때문에 그 수요도 어마 어마 하다.   그로 인한 시장 논리, 즉 "많이 생산할 수록 단가는 낮아진다."  이 것에 가리워져 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ITX 마더보드는 상위 칩셋인 Z390 칩셋 마더보드이지만 그 보다 저렴한 B360, AMD의 경우는 B450 칩셋 기반의 마더보드를 구입할 수 있으므로 어느 정도 대체가 가능할 듯 하다.  오늘 소개한 ITX 게이밍 시스템은 아마도 올 해 보다 작고 강력한 시스템 그리고 시스템 쿨링의 발전과 더불어 NVMe M.2 2280 규격 SSD 의 대중화와 맞물려 조금 더 일반인 특히나 특수 목적으로 작은 크기의 시스템을 구입해야 하는 분들을 포함하여 조금 더 확산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추측해본다.   다음 편에는 조금은 다른 구성을 AMD 라이젠 시스템을 통한 구성을 할 예정이다.  그 때 기사에서는 이번과는 조금 다른 형태로 진행이 될 예정이니 기대하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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