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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엔비디아 지포스 라인업의 막내, PALIT 지포스 GTX 1650 STORM X OC D5 4GB

양효정기자

조회3,658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현재 엔비디아 지포스 네이밍을 갖고 있는 그래픽카드는 총 4가지 제품군 정도로 나눌 수 있다.  우선 텐서 코어, RT 코어 등 신기술이 대거 투입된 엔비디아 지포스 RTX 20 시리즈와 여기에서 해당 코어 들이 빠져 있는 지포스 GTX 16 시리즈 마지막으로 파스칼 아키텍쳐 기반의 구형인 지포스 GTX 10 시리즈 와 기타 구형 그래픽카드들이다.  여기에서 가장 최근에 출시된 그래픽카드는 지포스 GTX 16 시리즈로 이 시리즈는 판매고가 신통치 않은 지포스 RTX 20 시리즈로 인해 조기 투입된 분위기 이지만 출시된 지포스 GTX 16 시리즈에 총 3가지 라인업에 20~30만원 대로 포진을 하면서 적당하게 지포스 RTX 20 에 중복되지 않으면서 구형 지포스 GTX 10 시리즈를 퇴출시키고 있다. 


현재 시장에서 구입할 수 있는 지포스 GTX 1060 3GB, 1050 Ti, 1050 정도 인데 이에 대해 신형 지포스 GTX 1660 Ti, 1660, 1650  마지막으로 조만간 출시 예정으로 되어 있는 지포스 GTX 1650 Ti 정도로 제품의 라인업 및 구성도 사실 비슷하다.   이 중에서 가장 막내 격인 지포스 GTX 1650 은 생각 외로 시장에서 크게 호평을 받고 있다.  이 제품이 가진 가격대가 가장 낮다라는 점도 있지만 아키텍쳐의 개선 그리고 낮아진 12nm 공정으로 인해 저전력 이라는 점도 크게 한 몫하는 모양세이다.  


PALIT 지포스 GTX 1650 STORM X OC D5 4GB - 에스티컴 






전체적인 제품의 외형은 "숏 바디" 로 마더보드 입장에서 보면 마더보드의 PCI-e 슬롯 길이에 딱 맞는 크기를 지녔다.  외형적으로도 봤을 때 제품은 상당히 귀여운 형태로 상위 모델인 지포스 GTX 1660 시리즈 보다 약 1인치 정도 작은 크기를 갖고 있다. 



그래픽카드의 쿨링은 단순히 2핀 커넥터를 통해 상시 동일한 RPM 으로 구동되는 알루미늄 히트 싱크 + 팬 의 조합이다.  이런 간단한 쿨링 형태를 갖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이 그래픽카드의 GPU가 12nm 공정으로 만들어진데다가 75W의 낮은 소비전력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마더보드의 PCIe 슬롯을 통한 전원만으로도 구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래픽카드에 별도로 6핀 혹은 8핀 12V 커넥터를 꼽을 필요 없이 바로 작동된다.



모니터와 연결되는 그래픽 포트는 총 2개로 DVI-D 커넥터와 HDMI 2.0b 포트 이렇게 평범하게 사용할 수 있는 포트 만을 지녔다.   조금 아쉬운 부분이 그래도 디스플레이 포트로 구성을 하는 것이 멀티 모니터를 사용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좋을 듯 한데 2개의 서로 다른 포트를 가지고 있는 탓에 사실 불편한 감이 없지 않다.  그래서 이 그래픽카드는 모니터 1개 만을 평범하게 연결할 수 있는 그런 조합이라고 말할 수 있을 듯 하다.   그리고 그래픽카드가 갖고 있는 두께는 "1 슬롯" 이나 쿨러의 두께까지를 감안하면 "2 슬롯" 의 두께라고 보는 것이 옳다. 


■ 지포스 GTX 1650 그래픽카드는 어떤 사람들이 써야할까? 



이 그래픽카드가 가지고 있는 표준적인 스펙을 다시 한번 살펴보면 12nm 공정으로 만들어진  TU117-300-A1 GPU가 탑재 되었으며 사용된 그래픽 메모리는 2000MHz 로 작동하는 GDDR5로 용량은 4GB 이다.  그리고 GPU의 레퍼런스 동작 속도는 1,485MHz, 부스트 모드 작동시 1,665MHz 로 작동된다.   그리고 제품의 두께는 듀얼 슬롯이며 레퍼런스 규격의 경우는 DVI 하나, HDMI 하나, 디스플레이포트 하나 이렇게 총 3개의 출력 포트를 지원하나 이 제품의 경우 디스플레이포트를 지원하지 않다. 


이 그래픽카드의 경우는 2개의 포트만을 지원하기 때문에 사무실에서 멀티 모니터의 환경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조금 모자란 부분이 있지만 그래픽카드가 갖고 있는 75W 의 낮은 소비전력은 외부의 12V  전원 커넥터를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기존에 잘 사용하고 있던 전원공급기의 교체 없이 2~5세대 구형 인텔 프로세서 혹은 AMD의 FX 급 구형 시스템에서 그래픽카드의 교체 만으로 최신 게임을 FHD 해상도 급으로 중간 옵션 정도로 편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일반 상가에서 3~5년 전에 구입을 했던 시스템의 경우는 이 그래픽카드를 사용하는데 크게 문제가 없으나, 대기업 들이 판매한 구형 컴퓨터 시스템들이 낮은 높이인 "로우 프로파일"으로 만들어 지기 때문에 그 규격까지는 커버를 할 수 없다는 것이 아쉽다 라면 아쉬운 점이라고 할 수 있을 듯 이다.  만약 예산 상의 문제로 그래픽카드 만으 업그레이드를 통해 게임을 즐기려는 분들이라면 이 그래픽카드가 어찌 보면 최선의 선택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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