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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에 늑대 한마리 몰고 가세요", 큐냅 TS-963X 과 씨게이트 아이언울프 프로 14TB 와 아이언울프 110 SSD 480G

이원경기자

조회3,440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4개 이상의 베이를 갖고 있는 고성능 나스와 더불어 높은 내구성을 가진 하드디스크의 판매 증가세는 실제 출시하고 있는 하드디스크의 종류 만을 보더라도 뚜렷하다.  특히나 단일 드라이브의 고용량 제품들 줄을 잇고 있는데 최근 씨게이트의 아이언울프 프로 14TB 제품이 그리고 WD의 RED 제품군이 10TB 제품이 판매가 되고 있다.   하지만이 두군데 스토리지 업체들은 서로 사뭇 다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 WD의 경우는 자사에서 직접 나스를 판매하는 등 전체적인 솔루션에 집중을 하는 반면, 씨게이트는 스토리지 영역에만 집중을 하면서 많은 나스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최적의 스토리지를 튜닝해주고 있다.  그리고 사후 지원에서도 차이를 보이는데 고용량 고가의 나스 제품군 들이 고장을 일으킬 경우 WD 레드 제품군은 3년의 보증기간을 그리고 씨게이트의 아이언울프 프로 군은 5년 간의 보증기간과 데이터를 무상으로 복구해주는 레스큐 서비스를 제공해준다. 


그래서 현재 플래터 기반의 스토리지를 생산하는 경쟁사인 이 두 업체는 새롭게 생기고 있는 엔터플라이즈 영역을 서로 다른 시각으로 접근하고 있다고 볼 수 있을 듯 하다.   오늘 브레인박스에서는 큐냅에서 나스를 대여 받아 가장 빠르게 나스의 읽기 및 쓰기 성능을 끌어올릴 수 있는 최근 트랜드를 살펴보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씨게이트, 아이언울프 프로 14TB




 

▲ 씨게이트의 아이언울프, 아이언울프 프로의 차이점은 보증기간이 3년과 5년으로 2년 정도 차이, MTBF 시간인 100만 시간과 120만 시간으로 20% 내구성이 더 좋으며 그 외에 씨게이트의 레스큐 서비스 유무가 가장 크다.  





▲ 씨게이트 아이언울프 프로 14TB 모델은 SATA3 포트 인터페이스로 만들어진다.  




▲ 씨게이트 아이언울프 프로 14TB 는 윈도우 10 상에서는 12.7TB 용량으로 인식을 하며 SATA3 인터페이스를 갖고 있는 탓에 컴퓨터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 아이언울프 프로 14 TB 단일 드라이브 성능은 연속 읽기 262 MB/s 를 그리고 연속 쓰기 성능은 260 MB/s 의 성능을 냈다. 


 

씨게이트, 아이언울프 110 SSD 480GB  


씨게이트에서도 작년 부터 본격적인 SSD 시장에 뛰어들었는데 다른 SSD 제조사들과 다른 점은 바로 엔터플라이즈용 SSD를 별도의 라인업을 구축하여 출시하고 있다는 점인데, 이번 기사에 포함된 제품은 일반적으로 구입할 수 있는 SSD와는 차원이 다른 독특한(?) 성능을 지녔다. 






씨게이트에서 출시한 엔터플라이즈 SSD 인 아이언울프 110 시리즈 SSD는 나스 전용으로 출시가 된 만큼 최대 3.8TB의 용량 라인업을 갖고 있는 제품이다.  그리고 나스에서 사용할 수 없을 정도로 작은 용량인 240GB, 480GB 용량의 제품도 출시가 되는데 SATA3 인터페이스로 된 만큼 컴퓨터 혹은 나스에 기본 저장 공간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해당 드라이버를 간단하게 윈도우에서 성능 및 용량을 확인해 보면 아래와 같다. 




▲ 아이언울프 110 480GB SSD는 윈도우10 환경에서 보면 447GB 용량으로 포맷하여 사용이 가능했다.   



▲ 크리스털디스크 벤치마크에서 연속 읽기는 564 MB/s 그리고 연속 쓰기 성능은 456 MB/s 를 보여주었다.  


단순히 하나의 성능 테스트 만으로 이 SSD의 성능 모든 것을 평가할 수 없는데, 이 아이언울프 SSD의 사용하고 용량에 상관없이 전 용량 비슷한 읽기 및 쓰기 성능을 보인다라는 점이다.  즉 이 부분이 일반 컴퓨터에서 사용하는 SSD와 엔터플라이즈용 SSD와 가장 큰 차이점이다. 



 

나래온 더티 테스트의 결과를 보면 10% 용량을 남기고 10% 단위로 읽기 및 쓰기 성능을 확인해 보면 전 구간에서 450 MiB/s 이상의 성능을 꾸준하게 유지하고 있는데 이를 만약 나스에 이 SSD를 캐시로 적용하게 되면 장착된 하드디스크의 용량을 크면 클수록 캐시로 사용할 때 전반적인 나스의 성능을 끌어올릴 수 있다. 



▲ 이번 기사에서는 하나의 아이언울프 프로 하드디스크에 하나의 아이언울프 110 SSD를 캐시로 사용해서 전체적인 성능을 확인해 보도록 하겠다.  


씨게이트의 나스용 스토리지에 기본 제공되는 레스큐 서비스, 아이언울프 헬스 매니지먼트 란? 


씨게이트에서는 나스용 스토리지를 위해 많은 기술을 아이언울프 시리즈에 적용시켰는데 나스용의 경우는 상당히 많은 숫자의 독창적인 기술이 적용되었다. 


● 애자일어레이 기술 :  씨게이트의 애자일어레이 기술은 기존의 나스 혹은 데스크톱에서 사용할 수 있는 RAID 기술에 보다 보완적인 성격을 갖는다.  이 기술은 기존의 레이드 환경에서 보다 읽기와 쓰기 발란스를 능동적으로 잡아주어서 여러 개의 하드디스크를 이용한 레이드 환경에서 이중 평면 밸런싱 즉 각기 하드디스크 들에 데이터 저장을 발란스 있게 나누어 저장, 읽기를 하며 이에 아울러 각기 하드디스크의 전력 관리 기능까지 추가하여 항상 최적은 상태를 유지한다.  이로 인한 장점은 아무래도 나스에서 많은 사용자들이 동시에 읽기 / 쓰기를 할 때 각기 디스크에 적당한 최적의 쓰기 읽기 속도를 제공하여 지연 시간을 최소화 한다. 


 

● 레스큐 데이터 복구 서비스 : 아이언울프 프로 하드디스크는 2년간 데이터 복구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해 주는 "레스큐 데이터 복구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이언울프 프로 14TB 제품의 경우는 기본적으로 이 옵션을 포함하고 있으므로 제품을 구입 후, 씨게이트의 홈페이지에 자신이 구입한 하드디스크를 등록하게 되면 바로 적용을 받을 수 있다.  아이언울프 프로 서비스의 사후 보증 기간은 5년이며 이 레스큐 서비스를 통해 전체적인 데이터를 복구 받을 수 있는 기간은 2년간이다.   


▲ 하드디스크의 PCB 기판에 온-보드된 2개의 RV 센서 

● 회전 진동(RV) 센서 채용 :  씨게이트에서는 이번 아이언울프 프로 14TB 제품을 출시하면서 기존 4TB 모델부터 14TB 모두 RV 센서를 탑재하여, 많은 베이에 하드디스크를 넣은 나스 에서 충격 및 물리적인 고장 등에서도 빠른 제품의 이상을 판별하여 데이터를 미리 백업할 수 있도록 알려준다.  

 

● 아이언울프 헬스 매니지먼트 : 이 기술은 현재 아이언울프 시리즈 중 플래터 기반의 하드디스크의 경우 4TB 이상의 제품에 (일반모델, 프로, 110  SSD) 에 적용된 기술로 한마디로 설명을 하자면 해당 기술을 지원하는 나스에 장착하여 사용하게 되면 나스 시스템의 운영체제가 지속적 그리고 자율적으로 스토리지를 모니터링하여 제품이 이상 유무로 기존의 측정된 데이터와 비교하여 사용자 혹은 네트워크 어드민에게 알려주는 역할을 하는 일종의 알람 기술이다.   즉, 나스가 작동되는 시간 동안 항시 아이언울프를 감시하여 조금 이라도 문제점이 발견이 되면 빠르게 사용자에게 보고하여 물리적인 하드디스크의 고장으로 인한 데이터의 손실을 최소화 해준다. 

  

▲ 시놀러지, 큐냅 그리고 에이수스토어까지 많은 나스 생산 업체들이 씨게이트의 아이언울프 헬스 매니지먼트 (IHM) 기술을 기본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 동급 최강 MTBF 시간 : 아이언울프 프로 시리지는 120만 시간이라는 가장 긴 MTBF 시간을 갖는다.  이 정도의 시간은 약 5만 일 정도 년 수로 환산하게 되면 136년 이라는 엄청난 긴 시간을 갖는다.  그리고 연간 최대 300TB 를 읽고 쓰기가 가능하다.   이 정도로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보관 및 읽기, 쓰기를 할 수 있다라는 것은 이 제품이 가지고 있은 높은 내구성을 알 수 있는 수치들이다. 

큐냅, 9베이 나스 TS-963X 






이 나스는 AMD 쿼드 코어 기반의 GX SoC 프로세서로 만들어진 하나의 작은 컴퓨터와 비슷한 구조를 갖고 있다.  우선 시스템 메모리로 DDR3 SO-DIMM 2GB (1GB X2) 가 포함되어 있으며 시스템 메모리의 용량은 최대 16GB (8GB X2) 까지 확장이 가능하며, 그리고 512MB 용량을 가진 USB 플래시 메모리에 운영체제가 담겨져 내부 포트에 장착되어 있으며 마지막으로 디스크 드라이브의 확장은 3.5 인치 기반 디스크는 5개와 2.5 인치 기반의 디스크를 4개 장착할 수 있어 총 장착가능한 디스크의 숫자는 9개 이다. 




TS-963X 나스이 후면은 1개의 기가비트 랜 포트와 1개의 10 기가비트 랜 포트 이렇게 2개의 유선 랜 포트를 갖고 있으며 외부 스토리지 연결 혹은 확장을 위해 전면에 USB 3.0 포트 1개와 후면에 총 2개의 USB 2.0 포트와 1개의 USB 3.0 포트 이렇게 4개의 USB 포트를 갖고 있다.  그리고 캔싱턴 락 포트와 포함된 전원 어댑터와 연결하는 12V 전원 포트가 자리를 잡고 있다. 





▲ 총 5개의 3.5 인치 하드디스크 베이는 나사가 필요 없는 가이드로 만들어져 어렵지 않게 하드디스크를 장착 및 제거할 수 있다.  




▲ SSD를 장착할 수 있는 2.5인치 베이도 역시 나사로 조일 필요 없이 편리하게 아이언울프 110 SSD를 장착할 수 있다.  



▲ 이번 기사를 위해 총 2개의 아이언울프 프로 14TB 와 2개의 아이언울프 110 SSD 480GB 가 장착되었다.  


갑작스러운 전원 차단에서 데이터를 안전하게 씨게이트 PLDP (Power Loss Data Protection) 기술 


비휘발성 메모리인 낸드 플래시도 쓰기 작업 도중에 갑작스러운 전원 차단에 안전치 못하다. 최근 몇 년 전부터 여름은 더욱더 더워져 많은 전력 소모로 인해 사무실 전체의 전윈이 내려 갈 수 있는 상황이 매년 6~8월까지 집중이 되고 있기 때문에 만약 중요한 작업 도중에 전원 차단기가 자동으로 내려간다면 작업을 하고 있던 컴퓨터는 물론 24시간 항상 켜져있는 나스도 안전치 못하다.   그래서 씨게이트에서는 아이언울프 110 시리즈 SSD 시리즈에 추가적인 내부 캐패시터를 추가하여 일정 시간 동안 낸드에 쓰기 작업을 마칠 수 있는 전원을 자동적으로 공급해 준다.  이 와 같은 기능은 서버에 들어가는 일부 SSD 에서도 비슷한 기능이 들어가 있다.  이 PLDP 기술은 나스 전용 SSD 에서는 씨게이트가 최초로 도입한 기술이다. 



 

큐냅 TS-963X 와 씨게이트 아이언울프의 조합 


초기 하드디스크는 포맷 등이 되지 않은 깨끗한 상태이기 때문에 가장 먼저 아이언울프를 장착했다면 어떤 디스크 구조로 어레이를 구성할 것인가 생각을 해봐야 한다.  필자의 경우는 커다란 용량을 선호하므로 아이언울프 프로 14TB 와 아이언울프 110 SSD 480GB 를 캐시 조합으로 사용해 보도록 하겠다.  큐냅의 나스 전용 운영체제인 GTS 는 상당히 깔끔한 인터페이스와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그리고 스마트 설치를 통해 총 9개의 단계를 거치면 바로 나스로 사용이 완료된다. 




▲ 큐냅의 스마트 설치시 가장 먼저 정해야 하는 것은 바로 어드민 계정의 비밀번호를 설정하는 것이다.  최대 14개 문자를 지원하며 스페이스와 마침표는 비밀번호에 포함시킬 수 없다.  




▲ 그 외에 나스 시간을 자동적으로 동기화 시킬 지 여부 및 나스의 IP 주소를 수동으로 할 것인지 아니면 DHCP를 통해 자동적으로 할 것인지 설정하면 되며 추후에 제어판 항목을 통해 수정이 가능하다.  




▲ 중요한 파일 시스템의 포맷은 윈도우, 애플의 맥 및 리눅스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도록 해주는 것이 좋으며 이 역시 추후에 변경이 가능하다.  그리고 나스에 장착된 하드디스크는 총 3가지 항목으로 설정 후 포맷을 하게 된다.  


● 정적 볼륨: 이 구성은 레이드 레벨 0 와 비슷한데  모든 디스크를 하나의 공간으로 만들어주면 정적 볼륨은 스토리지 풀 내에서 사용 가능한 모든 공간을 차지하게 되며 최적의 읽기/쓰기 액세스를 위해 공간을 사전에 할당해서 준비하며, 정적 볼륨은 스토리지 풀 공간을 모두 차지하기 때문에 동일한 풀 내에서 여러 개의 볼륨을 만들 수 없는데 하나의 커다란 디스크를 그대로 하나의 파티션으로 만들어 전체가 하나의 디스크로 인식 사용하게 해준다 


● 씩 볼륨:  이 구성된 레이드 레벨 0 과 비슷한 구성인데 모든 디스크를 하나로 묶어 내부를 여러 개의 파티션으로 나누며 하드디스크의 일부 공간을 보이지 않는 파티션으로 나누어서 읽기 / 쓰기 공간을 임의적으로 만든다. 이 과정은 전체 공간에서 내부에 볼륨 등을 나누게 되면 볼륨의 크기에 따라 일정 공간을 할애해 디스크 용량의 손실을 동반하게 된다.  하지만 읽기 / 쓰기 모두 여분의 공간의 캐시로 사용하기 때문에 공간 낭비가 큰 편이다. 


● 씬 볼륨: 이 볼륨의 특징은 전체 공간을 가지고 있지만 볼륨으로 나누게 되면 유동적으로 크기를 변형 시켜 내부에 저장되는 파일의 크기가 커지더라도 계속 해서 볼륨 크기를 늘릴 수 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실제 파일을 나스에 저장하는 쓰기 동작에서만 사용이 되며 이런 일련의 사전작업으로 인해 성능이 느려질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이 처럼 큐냅의 나스는 QTS 의 제어판을 통해 많은 방식으로 디스크를 크기 조절 및 레이드 설정 등을 할 수 있다. 


■ 씨게이트 아이언울프 프로 및 110 디스크 정보 보기 





▲ 큐냅 나스를 초기 설정 후, 디스크 정보를 보게 되면 "씨게이트 아이언울프 프로"의 로고를 볼 수 있으며 디스크의 정보에 따라 온라인을 통해 레스큐 서비스를 활성화 할 수 있다.  (이미지는 레스큐 서비스 활성화 전 모습) 




▲ 씨게이트 아이언울프 110 480GB SSD도 동일하게 디스크 정보를 통해 해당 제품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아이언울프 110 SSD 480GB 를 캐시로 설정 및 성능 




▲ 큐냅 나스의 초기 설정에서 하드디스크 만을 디스크 어레이로 구성한 후, SSD는 나스가 정상적으로 부팅 한 후 "캐시 가속 설정" 메뉴를 통해 디스크와 SSD를 하나로 묶는 캐시 설정을 할 수 있었다.  




▲ 장착되어 있는 2개의 씨게이트 아이언울프 110 SSD 480GB를 하나로 묶어 전체 디스크의 캐시로 사용하도록 설정을 했는데 사용하고자 하는 나스의 앱 혹은 소프트웨어의 환경에 맞게 설정을 해주는 것이 좋다.  필자의 경우는 사무실에서 파일 공유를 위주로 사용하기 위해 "모든 I/O, 파일 제공 및 미디더 스트리밍에 권장됩니다." 로 선택하여 캐시 설정을 진행했다.  





▲ 2개의 씨게이트 아이언울프 프로 14TB를 묶은 다음 2개의 SSD를 읽기/쓰기 가속이 가능하게 레이드 레벨1 로 설정하여 캐시 설정을 마무리 지었다.  완료가 된 후에는 캐시 가속도 "서비스 On 혹은 Off" 를 통해 캐시 가속을 사용하거나 사용하지 않을 수 있다. 


이와 같은 간단할 설정 후에 캐시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해 보기 위해 크리스털디스크 마크를 통해 해당 나스를 일부 폴더를 네트워크 드라이브로 연결하여 그 성능을 측정해 봤다. 



▲ 좌, 캐시 미적용 / 우, 캐시를 적용했을 때 결과 


우선 결과에서 볼 수 있었던 것은 연속적인 읽기 및 쓰기에서는 크게 효과를 보지는 못했으나 작은 단위의 파일들 즉 4K 이상의 환경에서는 약 4배 정도 읽기 성능이 향상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 성능은 결과는 단편화된 많은 작은 크기의 파일들을 자주 읽기를 했을 때 여러 사용자들이 보다 빠른 속도를 느낄 수 있다고 볼 수 있다. 



▲ 큐냅의 제어판을 통해 캐시로 SSD를 사용할 경우, 읽기 및 쓰기의 캐시 히트율을 볼 수 있도록 별도의 실시간 차트도 제공한다.  


나스 전용 스토리지가 주는 장점 그리고 캐싱 설정으로 보다 빠른 나스 환경을 


1개 혹은 2개의 베이를 갖고 있는 저렴한 가격의 나스들은 우선 사용자들의 숫자가 한 명 정도의 개인 단위에서 4명 정도의 가족 단위가 대부분이다.  개인적으로 나스를 사용하는데 오늘 기사를 통해 소개했던 것 처럼 많은 숫자의 베이를 갖고 있는 비싼 가격의 나스를 사용하는 것은 금액적으로 볼 때 상당히 큰 부담이다.   그래서 이런 환경에서는 적당한 용량과 가격대를 갖고 있는 일반 컴퓨터용 하드디스크를 사용하는 것이 대부분일 것이다.   하지만 기업용 혹은 소호 사무실에서 중요한 프로젝트 단위로 파일을 공유하여 작업을 하게 된다라면 여러 개의 디스크 베이를 갖고 있는 나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고용량 디스크를 여러 개 사용하는 것은 속도 및 용량의 증대도 있겠지만 하나의 데이터 혹은 폴더를 꾸준하게 단계 별로 스냅샷 등을 이용해 백업을 주기적으로 한다고 하면 고용량 디스크의 사용는 불가결한 선택이다.   그 전에서 나스 전용 고용량 디스크인 아이언울프, 아이언울프 프로는 큰 장점을 갖고 있다.   그리고 이 제품이 갖고 있는 5년 간의 긴 사후 보증기간과 2년간 무료 제공 및 3년 추가 구매를 해서 받을 수 있는 하는 무료 데이터 복구 서비스인 "레스큐"는 사용자로 하여금 혹시나 발생할 수 있는 하드디스크의 물리적인 고장으로 부터 자유롭게 해준다. 


그리고 아이언울프 110 SSD는 앞선 더티 테스트에서도 결과를 봤지만 과도한 작업으로 많은 캐시 파일들이 SSD를 채우고 있더라고 읽기, 쓰기 성능이 꾸준하게 450MiB/s 대로 뽑아주기 때문에 일반 컴퓨터용 SSD로 캐시 기능을 물론 사용할 수 있지만 캐시 파일들이 커지게 되면 급격한 성능 하락을 맛봐야 한다.  그래서 이 엔터플라이즈 나스용 혹은 서버용 SSD는 24시간 365일 항상 작동을 해야 하기 때문에 하루에 평균적으로 8시간 내외만을 사용하는 일반 컴퓨터용 SSD에 비해 비싼 가격으로 판매가 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서 네트워크 어드민 혹은 관리자가 고민해야할 것은 이 고용량 디스크의 채용 부분이다.  즉 가격적인 부분과 성능을 생각해 저용량 하드디스크를 다양한 레이드 레벨로 묶는 다면 이에 제품의 보증 기간 내 제품이 고장을 일으키면 새 제품으로 교체를 받을 수 있지만 그 하드디스크의 데이터와 교체시 걸리는 시간적인 비용을 생각하면 그만큼의 작업 시간이 없어지기 때문에 비용적인 부분 보다라는 시간적인 부분을 조금 더 고려한다면 고용량 제품이 그리고 그 고용량 제품을 단일 드라이브로 사용하는 것이 조금 더 데이터 관리 측면에서 그리고 고장시 발생할 수 있는 데이터 복구시 유리하다. 


오늘 기사를 통해 소개한 9개의 베이를 갖고 있는 큐냅 TS-963X 과 씨게이트 아이언울프 디스크의 조합의 최고 단점을 바로 높은 가격대이다.  그래서 초기 제품의 구입 비용 및 세팅 시간 등이 들어간다는 단점이 존재하지만 그 만큼 씨게이트의 아이언울프 헬스 매니저먼트 등을 사전 디스크 이상 감지 기능 등을 통해 씨게이트 아이언울프 프로 및 아이언울프 110 SSD는 사용한다면 최대한 디스크의 이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데이터 망실에 대한 우려 스러운 부분을 상당수 줄여준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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