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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꿈꾸는 화려함 그 이상을 지닌 마더보드, 기가바이트 Z390 AORUS XTREME (Z390 어로스 익스트림) - 제이씨현 > 리뷰 | 브레인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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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꿈꾸는 화려함 그 이상을 지닌 마더보드, 기가바이트 Z390 AORUS XTREME (Z390 어로스 익스트림) - 제이씨현

이원경기자

조회8,897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인텔의 9세대 코어 프로세서는 "K" 프로세서 전략으로 고가 정책을 펼치고 있는 중이다.  이로 인해 전체적인 인텔 코어 프로세서 들은 상위 제품군의 판매로 빠르게 옮겨 갔는데 이에 따른 소비자들의 적지 않은 반발심을 샀다.  특히나 코어 i5 9600K 프로세서의 경우 전세대 코어 i5 8600K 프로세서의 낮은 판매량에 비교해 보면 몇 배 이상의 판매 성장세를 가져갔다. 이 프로세서의 경우 인텔의 라인업 중에서 가장 낮은 판매고를 가진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K" 가 붙지 않은 프로세서가 출시 되지 않았기 때문에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소비자들이 구입을 했기 때문이다. 


그다마 다행인 것은 그래픽코어가 제거된 "F" 프로세서가 추가가 될 예정인데 이 프로세서의 경우 기본 쿨러를 제공하는 코어 i5 9400F 모델이 추가가 되어 일반적인 소비자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이 프로세서는 이번 주에 공식적으로 출시 되어 판매에 들어갔으며 브레인박스에서도 이번 주에 해당 프로세서에 대한 기사가 올라갈 만큼 기대해도 좋을 듯 하다. 


인텔의 9세대 K 프로세서의 높은 판매고로 인해 반사 이익을 본 2가지 주변기기를 꼽으라면 첫번째는 바로 "프로세서 쿨러" 이며, 두번째는 바로 " 마더보드" 시장이다.  특히나 마더보드의 경우는 최고 상위 모델인 Z390 칩셋 마더보드가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그 중에서 단연코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마더보드들은 "게이밍" 이미지를 지닌 서브 브랜드 마더보드 라인업이다.   특히나 기가바이트에서는 "어로스" 라인업을 보다 탄탄하게 구축을 하면서 하이엔드 유저들과 게이머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오늘 브레인박스에서 소개할 마더보드들 바로 어로스의 최고 상위 모델인 어로스 Z390 익스트림 제품이다.  과연 이 제품이 어떤 특징을 갖고 있는지 천천히 살펴보도록 하자. 


기가바이트 어로스 Z390 익스트림 - 제이씨현





제품 자체가 듀얼 밴드 기가비트 랜, 별도의 RGB LED 컨트롤 유닛, 오버클럭킹을 위한 별도의 도터 보드 등을 포함해서 인지 전체적인 제품의 박스 크기는 기존의 어로스 제품의 박싱 보다 약 1.5배 정도 두껍다.  포함되어 있는 액세서리 중에서 가장 관심을 끄는 것은 오버클럭킹을 실시간으로 할 수 있는 일종의 도터 보드 인데 기가바이트에서는 "OC Touch" - 오버클럭킹 터치 라고 부른다. 





이 OC 터치, 도터보드는 운영체제 부팅 후에 실시간으로 프로세서의 클럭, 멀티 플라이어 등의 증감 시킬 수 있는 일종의 실시간 오버클럭킹 액세서리이다.  그 외에 전원 버튼, 리셋 그리고 오버클럭킹 실패시 빠른 부팅을 위한 CMOS 클리어 버튼과 CMOS의 값을 저장할 수 있는 배터리의 전원을 차단시킬 수 있는 버튼도 마련되어 있다.   그 외에 도터보드 하단에는 전압을 직접 모니터링 할 수 있는 프로브도 별도로 배선해 두었다.  일반적인 오버클럭커 외에 극소수의 상위 오버클럭커 등을 위한 액세서리라고 보면 좋을 듯 하다. 




그 외에 마더보드 그리고 주변기기의 온도를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온도 센서를 비롯하여 듀얼 밴드 와이파이를 위한 안테나, 그리고 마더보드의 설명서 및 기본적인 바이오스 및 드라이버 등을 USB 메모리를 통해 제공한다.  포함되어 있는 USB 메모리의 용량은 8GB 였다. 






이 외에 총 8개의 RGB LED 가 장착된 주변기기 혹은 쿨러를 제어할 수 있는 별도의 컨트롤 박스를 제공하는데 기가바이트에서는 이를 "RGB FAN COMMANDER" 라고 부르며 이를 통해 마더보드에 있는 RGB LED 와의 싱크를 통해  RGB FUSION 2.0 (멀티 존 LED & RGB LED 스트랩) 를 구현할 수 있다.  이 컨트롤 박스는 전원공급기의 SATA 포트와 마더보드와는 별도의 핀헤더를 통해 연결이 되며, 기가바이트의 앱을 통해 이를 제어할 수 있다.



그리고 사용설명서와 어로스 로고로 다양하게 디자인된 스티커도 다른 어로스 마더보드 시리즈와 동일하게 제공한다. 




이 마더보드는 총 3개의 알루미늄 히트 싱트가 내장된 별도의 M.2 쿨러를 기본적으로 제공한다.  전체적으로 마더보드의 이미지 그리고 어로스의 이미지에 잘 맞추어 디자인 된 방열판 디자인인 만큼 마더보드의 멋스러운 느낌을 주는데 조금도 아쉽지 않는다. 



DDR4 메모리를 장착할 수 있는 슬롯은 총 4개를 제공하며 모두 스틸 아머가 적용되어 있다.  이 마더보드에서 사용가능한 메모리는 듀얼 채널 구성시 최대 64GB 이며 동작 가능한 메모리 속도는 DDR4 4400(O.C.) / 4333(O.C.) / 4266(O.C.) / 4133(O.C.) / 4000(O.C.) / 3866(O.C.) / 3800(O.C.) / 3733(O.C.) / 3666(O.C.) / 3600(O.C.) / 3466(O.C.) / 3400(O.C.) / 3333(O.C.) / 3300(O.C.) / 3200(O.C.) / 3000(O.C.) / 2800(O.C.) / 2666 / 2400 / 2133 MHz 로 상당히 다양하며 인텔의 XMP 프로파일을 지원해 이를 지원하는 게이밍 메모리를 사용한다면 보다 편리하게 메모리 클럭 설정을 할 수 있다. 



이 마더보드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SATA3 포트는 총 6개로 현재 인텔 300 시리즈 마더보드가 모두 지원하는 총 SATA3 포트 숫자와 동일하다.  하지만 만약 M.2 규격의 SSD를 사용하려고 한다면 해당 SATA3 포트를 공유 하므로 설치시 포함되어 있는 설명서를 확인해서 SATA3 하드디스크 연결을 해주어야 한다. 




마더보드와 전원공급기의 연결은 24핀 표준 커넥터와 2개의 12V 8핀 커넥터로 구성되는데 2개의 8핀 커넥터 중에 1번은 반드시 꼽아야 하는 포트이며 2번 포트는 보조적인 역할을 하는 포트이다.  그래서 오버클럭킹을 과하게 하지 않는다라면 2개의 포트를 모두 8핀 커텍터와 연결 시킬 필요까지는 없다. 




마더보드의 프로세서 소켓 주변에는 16 페이즈 구조의 디지털 전원부가 구성되어 있는데 디지털 모스펫(DRMOS) 및 초크 및 캐패시터로 구성하여 높은 전력 효율을 갖는다.  그리고 DRMOS 에서 발산하는 열기를 잡기 위해서 히트 파이프가 적용된 알루미늄 방열판으로 열기를 식힌다. 



기가바이트에서 어로스 시리즈에 자주 사용되는 사운드 코덱 및 캐패시터 구성을 하고 있는데 기본적으로는 리얼텍의 ALC1220 을 시작으로 디지털-아날로그 컨버터, 좌우측 별도의 칩셋으로 음을 증폭시켜주는데 마더보드에 연결된 헤드폰 혹은 이어폰의 임피던스를 자동으로 알아채 최적의 음질을 내어준다.  그리고 보다 안정적인 음압을 주기 위해 WIMA 및 니치콘의 캐패시터가 사용되었다. 




이 마더보드의 확장 슬롯은 총 5개로 1개의 PCIe 16배속 슬롯과 8배속, 4배속 슬롯 그리고 2개의 PCIe 1배속 슬롯을 가지고 있다.  온 보드 되어 있는 사운드, 랜 컨트롤러가 막강하기 때문에 확장 슬롯의 경우는 그래픽카드 하나 정도 설치하면 나머지 슬롯의 사용도는 그렇게 높지 않은 편이나 울트라 듀러블 스틸 소재의 슬롯을 사용해 보다 높은 내구성을 갖고 있다. 





 

그 외 상당히 많은 숫자의 핀헤더와 RGB LED 주변기기를 연결하기 위한 4핀 헤더 그리고 시스템 케이스의 전면부 USB 3.1 포트 연결을 위한 별도의 포트도 마련되어 있다. 




그 외에 마더보드 상에 리셋 및 CMOS 클리어 버튼도 별도로 구비하고 있으며 마더보드의 왼쪽 하단에는 4개의 별도의 LED를 장착하여 부팅시 그래픽카드, 스토리지, 프로세서, 메모리 등의 이상 여부를 간편하고 빠르게 체크해 준다. 



마더보드의 후면 IO 쉴드 구성도 상당히 알차다.  일단 자리만 차지하고 사용빈도가 현저히 떨어지는 PS2 포트를 완전히 없앴으며 그를 대신해 대부분의 포트는 USB 포트로 대체가 되었다.  그 중에서 2개의 USB 3.1 Gen2 타입C 포트의 경우는 이 마더보드가 인텔의 썬더볼트를 지원하기 때문에 모니터 및 기타 외부 주변기기를 빠르게 연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프로세서 내부의 그래픽코어를 사용하기 위한 출력 포트는 HDMI 하나로 이 역시도 적절한 배치를 했다고 볼 수 있을 듯 하다. 





마더보드의 바닥면은 수냉 혹은 공냉 쿨러 가이드의 간섭을 최소화 한 백-플레이트가 장착되어 있는데 이 역시도 마더보드가 어떤 성격을 띄고 있는지 볼 수 있다.  시스템 케이스에서도 간섭이 없을 뿐더라 장기간 사용시 마더보드의 기판 변형 및 내구성 부분에서 크게 한 몫을 한다. 




그 외에 추가적은 RGB LED 데코레이션이 적용이 되어 있는데 마더보드의 왼쪽 하단 부분에는 면발광 RGB LED가 적용되어 있어 멋진 RGB LED 효과를 느껴 볼 수 있다.  이 외에 보다 자세한 제품의 스펙은 기가바이트 혹은 제이씨현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 보길 바란다. 


마더보드의 바이오스 보기 




마더보드의 바이오스는 기존의 어로스 시리즈에 탑재되어 있던 이지 모드와 어드밴스드 모드 에서 크게 다르지 않았다.   



마더보드의 바이오스는 아직 온라인 업데이트를 지원하지 않아 별도의 USB 메모리에 최신 바이오스의 다운로딩 받아 업데이트를 취하는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 최고의 완성도를 지닌 기가바이트 어로스 Z390 익스트림 


오늘 기사를 통해 확인해본 기가바이트의 마더보드 라인업 중에서 플래그쉽 모델인 "어로스 Z390 익스트림" 마더보드는 제품의 완성도 측면 그리고 RGB LED 의 적용 범위 더 나아가서는 16페이즈의 탄탄한 디지털 전원부 및 OC 터치 등의 부수적인 오버클럭킹용 액세서리를 제공하는 등, 무엇 하나 흠잡을 때 없이 완벽한 마더보드이며, 기가바이트 기술력의 정점에 오른 제품이라고 평가하고 싶다.    인텔에서는 올 해 10nm 기반의 프로세서를 출시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 전까지 아마도 이 마더보드는 기가바이트의 팬들이라면 오랜 기간 동안 회자가 될 수 있을 정도로 꿈의 마더보드 이다.  최소 이 마더보드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인텔의 코어 i9 9900K 프로세서 혹은 새롭게 그래픽카드가 제거 되어 출시된 코어 i9 9900KF 정도가 이 마더보드의 충실한 파트너가 될 듯 하다. 


마지막으로 기가바이트에서는 이 마더보드의 출시를 끝으로 더 이상의 하이엔드 제품을 출시할 거 같지는 않다.  이 보다 더 고스펙으로 출시가 가능할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모든 하이엔드 사용자들을 아우를 수 있는 포텐셜을 갖고 있는 마더보드였다.   정말의 인텔의 코어 i9 9900K 프로세서를 끝자락 까지 사용하려는 분들이라면 한번 즈음 이 마더보드에 과감하게 투자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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