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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세대 코어 i7 9700K 오버클럭킹은 얼마나? 그리고 쿨러에 따른 온도 차이는? > 리뷰 | 브레인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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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세대 코어 i7 9700K 오버클럭킹은 얼마나? 그리고 쿨러에 따른 온도 차이는?

이원경기자

조회12,308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12월 들어서도 구입할수 있는 9세대 인텔 코어프로세서는 총 3가지 종류로 i5, i7, i9  이렇게 각기 종류마다 한가지씩 이다.   이는 모두 95W 대 오버클럭킹이 가능한 프로세서가 출시가 되면서 그러한데 내년 초 오버클럭킹을 지원하지 않는 모델들이 대거 출시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현재까지는 오버클럭킹이 가능한 위 3가지 모델 말고는 구입할 수 있는 것이 없다. 자 그렇다면 이 3가지 코어 프로세서 중에서 일반 소비자들에게 가장 인기가 있는 프로세서는 i7 9700K 로 이 프로세서는 예전 세대부터 게이머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인 만큼 9세대 코어 프로세서에 들어서도 게이머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오늘은 간단하게 이 프로세서를 오버클럭킹했을 때 과연 어떤 온도를 보일지 그리고 쿨러에 따른 프로세서의 온도를 확인해 보도록 할 것이다.   그 전에 인텔의 Z390 칩셋 기반 그리고 오버클럭킹이 잘 될 수 있는 DRMOS 기반의 전원부를 지닌 기가바이트의 Z390 디자이네어 (제이씨현) 사용하여 동일한 바이오스 세팅을 통해 5.1GHz 로 고정을 하고 쿨러만 달리 했을 때 나올 수 있는 결과를 확인해 보도록 하자.   그 전에 한번 확인해봐야할 것이 있다.  그건은 현재 인텔의 14nm 공정에 대한 이야기 이다.


■ 프로세서의 한계치까지 끌어올린 14nm 공정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는 인텔의 14nm 공정 프로세서는 들은 총 5가지 정도이다.  이 중에서 14nm  공정으로 만들어진 6세대 코어 i7 6700K 프로세서는 4.0GHz 와 터보 부스트시 200MHz 를 더 올릴 수 있는 스펙을 지녔다.  4개의 코어와 8개의 스레드를 처리할 수 있으며 장착된 캐시 메모리는 8MB 이다.  여기에서 코어 i7 7700K 프로세서는 i7 6700K 프로세서가 가지고 있던 터보부스트시 클럭을 베이스 클럭으로 달라졌으며 터보 부스트시 4.5GHz 까지 속도를 올렸다.  여기까지는 쿨러의 변화를 통해 6세대와 7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성능을 끌어올렸다면 (공짜로)  8세대 코어 프로세서로 넘어가면서 6코어 / 12 스레드로 코어 숫자를 증가시켰으며 더 나아가서 터보 부스트시 쿨럭을 4.7GHz 까지 끌어올렸다.  이와 더불어 캐시 메모리도 12MB 까지 늘렸는데 논리적인 클럭의 수치와 물리적인 코어의 숫자, 캐시 메모리의 증가로 인텔은 또 한번의 성능 향상을 꾀했다. 



이 8세대에는 조금 독특한 프로세서가 하나 더 추가가 되었는데 i7-8086K 라는 프로세서이다.  이 프로세서는 i7 8700K 프로세서에서 보다 높은 클럭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달라졌는데 터보 부스트시 5GHz 로 작동된다.  이렇게 작동이 되는 프로세서는 아마도 인텔의 프로세서 중에서 높은 수율을 가진 제품만으로 별도로 선별하에 출시가 된 제품이라고 정리하면 되고 이 제품은 "한시적"으로만 판매가 되었다.  이 "5GHz" 가 아마도 현재 코어 프로세서의 아키텍쳐에서 공냉으로 끌어낼 수 있는 최적의 수치라고 보면 되며 인텔에서는 이 프로세서의 출시 때 5GHz 속도라는 것을 상당히 강조하였다.   


즉 14nm 공정으로 만들어진 코어 i7 6700K 의 출시 연도가 2015년 9월 정도 였는데 3년이 지난 현재 터보부스트시 낼 수 있는 클럭이 4.2GHz 에서 최대 5.0GHz 까지 약 20% 향상이 되었다는 것이며 이는 현재 이 공정에서 낼 수 있는 가장 최적화된 클럭, 혹은 양산하여 판매할 수 있는 가장 안정적인 클럭이라는 이야기 된다. 


그리고 오늘 주인공인 코어 i7 9700K 프로세서는 8세대 코어 i7 8700K 프로세서에 비해 코어의 갯수는 6개에서 2개로 늘어났지만 하이퍼스레딩을 지원하지 않으며 8개가 모두 작동되는 베이스 클럭은 3.6GHz 보다 낮지만 터보 부스트시 최대 4.9GHz 까지 작동이 되기 때문에 순수 클럭만이 가진 성능만을 비교해 본다라면 코어 i7 8700K 프로세서 보다 빠르다. 




 

공냉쿨러, 히트파이프 쿨러, 그리고 수냉 쿨러  


현재 다나와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는 프로세서의 쿨러들의 종류는 신형, 구형 등을 모두 포함해서 약 3,500개 정도 된다.  이 중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끌고 그리고 사용자들의 선택을 받는 제품은 "히트파이프"를 사용한 타워형 쿨러이다.  쿨러를 수입 및 제조하는 업체들이 가장 많이 홍보를 하는 제품도 역시 이 제품이다.  제품의 가격대는 3만원 대 부터 최대 5만원 대로 동일한 히트파이프 숫자를 지니고 있지만 사용된 쿨러가 2개인지 그리고  RGB LED를 지원하여 마더보드와 RGB 효과를 공유할 수 있는지에 따라 가격차이를 보인다. 


이 외에 최근 더 각광을 받는 쿨러는 아무래도 수냉 쿨러인데, 이 쿨러도 역시 하나의 팬이 달린 1열 라지에이터와 2열 마지막으로 가장 큰 3열 라지에이터가 달린 쿨러로 외형을 구분할 수 있다.  여기에서 "열" 이라는 의미는 라지에이터에 달려있는 쿨러의 갯수를 생각하면 되는데 많은 쿨러가 장착이 될 수록 당연히 큰 면적의 발열부를 갖고 있다고 보면 되며 아울러 가격이 비싸다.   마지막으로 수냉 쿨러를 사용하게 되면 조금 더 신경을 써야할 부분이 바로 이 라지에이터를 장착할 수 있는 시스템 케이스이다.  아무래도 그래픽카드 외에 커다란 라지에이터를 장착해야 하기 때문에 타워형 이상의 케이스를 구입해야 하며 만약 보다 마이크로 ATX 정도 규격의 케이스에 수냉 쿨러를 장착해야 한다라면 1열짜리 라지에이터를 사용된 쿨러를 사용하면 되는데 일반적으로는 2열짜리 라지에이터가 달려 있는 쿨러를 많이 사용한다.  이 쿨러는 제조사들 마다 차이가 있는데 저렴한 제품이 10만원 이하에서 부터 시작하여 RGB LED 까지 사용된 제품의 경우는 20만원을 넘어선다. 


■ 기가바이트 마더보드에서 오버클럭킹 세팅 

이번 테스트로 사용된 기가바이트의 Z390 디자이네어 마더보드는 기가바이트 마더보드 중에서 상급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높은 옵션을 장착하고 있는 마더보드이다.  특히나 인텔의 무선랜 모듈을 통해 블루투스 5.0 와 듀얼 밴드 와이파이 사용이 물론이고 다양한 주변기기를 데이지 체인 방식으로 연결할 수 있는 "썬더볼트"도 지원하기 때문에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다른 마더보드들 사이에서 비교적 공통적인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 아래의 옵션을 우선 비활성화 해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미리 설정된 프로세서 높은 온도를 발견했을 때 자동적으로 쓰로틀링을 걸어주는 "TjMAX" 값은 기가바이트 마더보들의 경우 기본값으로 100도로 설정이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은 마더보드들의 제조사들 마다 초기 값의 설정이 다 다르다.  통상적으로 100~110 TjMAX 사이로 설정이 되어 있는데 아무래도 프로세서가 버텨줄 수 있는 온도를 가장 보수적으로 잡은 수치인 100도로 해주는 것이 좋으며 풀로드 테스트 시에도 이 100도~90도 내외 정도로 측정이 되거나 그 이하로 측정이 되도록 하는 것이 좋다. 



▲ 프로세서의 효율에 관련된 모든 옵션 등을 꺼두는 것이 오버클럭킹을 시작하는데 기본적인 설정이다. 


공냉쿨러를 통한 기본 클럭에서 사용


우선 코어 i7 9700K 프로세서를 비교적 구리+알루미늄 방열판 그리고 120mm 의 커다란 쿨러인 쿨러마스터의 i70C 쿨러를 사용하여 오버클럭킹을 하지 않은 순수한 세팅 그대로 8개의 코어의 풀로딩을 통해 얼 만큼의 온도가 측정되는지 확인해봤다. 



▲ 기본적인 세팅으로 사용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약 90~100도 사이의 온도로 보여준다. 

모든 코어를 100% 풀로딩하는 경우는 사실 흔치 않기 때문에 일상적인 영역에서는 사용하기에 크게 문제는 없어보이나 혹시나 발생할 수 있는 과열로 인한 다운 현상이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오버클럭킹을 위해 쿨러마스터 i70C 쿨러를 사용하는 것은 무리이다 라는 판단이다.


■ 히트파이프 타워형 쿨러를 통한 5.0GHz 이상

두번째로 동일한 제조사인 쿨러마스터의 히트파이프 쿨러를 사용하여 프로세서의 전압과 멀티 플라이어 조절을 통해 5.0GHz 의 속도 부터 낼 수 있도록 세팅을 해봤다. 
 

▲ 기본적인 세팅으로 사용하면 상당히 안정적인 온도를 보여준다.  
 



▲ Vcore 1.4V, 5.0GHz 에서 안정적으로 작동을 했다. 



▲ Vcore 1.4V, 5.2GHz 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을 했다. 


프로세서의 Vcore 전압을 1.45V 그 이상으로 올리게 되면 프로세서의 온도 때문에 시스템에 다운이 되지 않고 낮은 전압으로 인해 프로세서가 그 이상의 클럭을 끌어올리지 못해서 이다.  여기에서 조금 더 전압을 올려서 최대 클럭치까지 올리고 보다 낮은 프로세서 온도를 보려면 역시나 수냉 쿨러를 이용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히트파이프 쿨러를 사용한 오버클럭킹에서 해당 코어 i7 9700K 에서는 가장 최적의 온도를 보여주어 이 프로세서를 사용하는데 최상의 가격대비 성능을 보여주었다고 볼 수 있을 듯 하다.


■ 보다 낮은 온도를 위한 2열 수냉 쿨러의 사용  



앞서 봤던 모든 테스트에서 5.2GHz 세팅을 그대로 두고 2열 수냉 쿨러를 장착하여 온도를 측정해 봤다.  예상을 했다시피 위에서 봤던 히트 파이트 쿨러에서 측정이 되었던 온도들에 비해 2~5도 정도 낮은 온도를 보여주어 오버클럭킹 낮은 온도를 보여주는 최강의 쿨러는 바로 수냉쿨러였다. 



 

보다 낮은 온도를 위해서는 낮은 Vcore 전압 세팅이 중요 


오버클럭킹을 하기 위해선 프로세서 자동적으로 작동을 하는 부분을 많이 수동으로 바꿔주어야 하며 프로세서의 사용량 혹은 프로세서에서 측정이 되는 온도에 따라 클럭을 떨어뜨리지 않고 부팅시 부터 항상 동일한 클럭으로 작동을 시키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높은 온도를 낸다.  우선 자신이 오버클럭킹을 하고자 하는 클럭을 기준으로 오버클럭킹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옵션 중에 하나인 Vcore 전압을 1.40V 정도 시작하여 안정화가 된다면 조금 햐향 설정을 해보고 불안정하다고 판단이 되면 약간씩 올려서 안정화가 되는 Vcore 전압을 잡아주는 것이 가장 좋다.  이 부분은 각기 다른 개인 팁과 프로세서 마다 수율차이에서 오는 편차가 존재하기 때문에 이렇다 할 정답이 무어라고 이야기 하기 힘들다.  


오늘 간단하게 인텔의 코어 i7 9700K 프로세서를 통해 3가지 서로 다른 쿨러에서 "오버클럭킹을 하지 않았을 때" VS " 오버클럭킹을 했을 때"  


이 정도 기사를 봤다라면 오늘 테스트를 했을 때 한가지 프로세서만을 가지고 있는데 다른 프로세서에서는 어떨까?  결론 부터 이야기 하자면 오늘 테스터에서 보였던 성능 그리고 온도 결과는 오늘 기사를 통해 사용된 프로세서에 국한되어 생각을 해야 하며 앞서 설명을 했듯이 다른 프로세서에서 이보다 더 낮은 온도로 안정화가 될 수도 반대로 이보다 더 높은 온도로 안정화가 될 수도 있다.  간단하게 이야기 하자면 뽑기라는 이야기이다.  만약 확실하게 낮은 온도를 원한다라면 흔히 이야기 하는 "뚜따"  (프로세서 상당의 IHS 를 제거) 하여 보다 성능이 좋은 서멀구리스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을 듯 하다.  하지만 또 이 방법은 현재 인텔의 9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솔더링" 방식으로 전세대 동급의 프로세서보다 열을 전도하는 부분에서는 효율적으로 개선이 되었다고는 하지만 이는 7세대, 8세대 예전 방식보다 좋다는 의미이지 최선이라는 의미는 아니다. 



▲ 코어 i7 9700K 프로세서는 히트 파이프 타워형 쿨러에 Vcore 1.35~4.0 정도가 모든 코어를 5.2GHz로 작동시키는데 가장 안정적인 온도를 보여주었다.  


그 외에 아직 i7 9700 프로세서가 출시되지 않아 실질적인 성능 비교가 된 것이 없지만 많은 분들이 "K" 프로세서를 오버클럭킹 보다라는 K 가 붙지 않은 프로세서에 비해 오버클럭킹을 하지 않아도 약간 빠른 성능을 내기 때문에 그대로 사용하는 분들도 적지 않다.  그 분들이라면 앞선 테스트에서 확인을 했듯이 95W의 소비전력을 버틸 수있는 공냉 쿨러에서도 이 보다 좋은 히트파이프 타워형 쿨러에서도 상당히 좋은 성능을 내며 더 나아가서 온도와 소음 이 부분을 모두 해결하기 위해서는 2열 라지에이터가 적용된 수냉 쿨러를 사용하는 것이 어찌 보면 자연스러운 선택일 듯 하다. 


이제 결론을 내야할 듯 하다. 이번 기사를 기획하면서 예상이 된 당연한 결과가 나와서 다행스럽긴 한다.  당연스러운 결론을 마지막으로 정리해 보자면 만약 오버클럭킹을 하지 않고 그대로 코어 i7 9700K 프로세서를 사용한다라면 95W 의 TDP 를 버틸 수 있는 쿨러도 나쁜 선택이 아니라고 결론을 내릴 수 있는데 프로세서가 기본적인 설정치인 TjMAX 온도 100도까지 육박하므로 실제 영역에서 사용하기 힘들거 같지만 코어 i7 9700K 프로세서의 8개의 코어를 100% 까지 계속 해서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사용하는데 크게 문제는 없어 보인다.  즉 이번 테스트에서 측정되었던 환경인 "장기간 프로세서 점유율 100%" 가 나오기 힘들기 때문에 프로세서에서 측정이 되었던 100도에 가까운 온도까지는 사실 보기 힘들 것이다.  



히트파이프 쿨러로 테스트를 했을 때 한계치로 가정되었던 모든 코어를 5~5.2GHz 정도 오버클럭킹을 한다라면 우선 가장 저렴한 3만원 내외의 히트파이프를 사용한 타워형 쿨러를 사용하는 것이 좋을 듯 하며 이 정도의 쿨러를 사용해야 하는 더 큰 이유는 바로 적당한 가격의 케이스를 사용하는데 무리가 없기 때문이다.  만약 예상 상에 조금 더 여유가 있다라면 그리고 팬에서 나는 소음 부분이 귀에 거슬린다면 마지막으로 튜닝까지도 하려고 한다라면 10만원 내외의 수냉 쿨러를 구입해서 사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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