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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는 물론이고 프로야구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제닉스 프로야구 게이밍 체어 에디션 > 라이프 스타일 | 브레인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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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는 물론이고 프로야구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제닉스 프로야구 게이밍 체어 에디션

문태환기자

조회1,088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고급형 스포츠카의 전유물이었던 "버킷 시트" 혹은 "스포츠 시트"는 최근 게이밍 이라는 단어와 만나면서 엄청난 시너지를 만들어냈다.  그것이 바로 "게이밍 체어 (의자)" 일 것이다. 실제 이 게이밍 체어의 1차적인 큰 소비처는 바로 PC 방이었다.  하지만 보급형제품과 합리적인 가격 마지막으로 다양한 디자인 제품들이 출시가 되면서 일반인도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제품이 되었다.  특히나 제닉스의 경우 에이수스와 콜라보, 해외 유명한 대학교 로고 등 정식 라이센싱을 받은 제품은 물론이고 등판과 좌석 부분의 다양한 패턴을 가미하면서 많은 제품 라인업을 갖고 있었다.  거기에서 보다 한걸음 더 나아가 오늘 소개하는 제품은 바로 프로야구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눈에 확 띄일 만한 프로야구 구단 에디션 게이밍 체어이다.   과연 이 제품은 어떤 특징을 갖고 있는지 천천히 살펴보도록 하자.    오늘 소개할 에디션은 총 3개 구단으로, 롯데 자이언츠, LG 트윈스, NC 다이노스 이다. 


제닉스, 프로야구 구단 게이밍 체어 에디션 



■ 인증 받은 가스 스프링, 고품질 알루미늄 풋 그리고 ABS 소재의 무소음 다자인 휠


게이밍 체어를 구입해서 사용해보다 보면 가장 많이 고장을 일으키는 부분이 의외로 의자의 중심 자리에 위치한 "가스 스프링" 혹은 "가스 리프팅" 부분이다.  제닉스의 이 게이밍 체어에 사용된 가스 스프링은 중국에서 제조가 되어 수입된 것이 아닌 국내에서 제조사가 만들어 납품한 클래스4 규격 으리고 유럽의 TUV 인증을 받은 제품을 사용한다.  게이밍 체어에서 위, 아래 움직임 및 체중이 실렸을 때 분산을 시켜주는 가장 중요한 부품이기 때문에 저가의 게이밍 체어에서 사용되는 부품과 큰 차이가 있다. 



 

그 외에 게이밍 의자 혹은 일반 사무용 의자에서 다음에 가장 많이 고장을 일으키는 부분이 바로 6개 혹은 이상의 숫자를 갖고 있는 휠 부분이다.  휠은 아무래도 의자에 앉아서 움직일 때 큰 하중을 받는데 더 문제는 오염된 바닥에서 장기간 사용하게 되면 휠 내부의 베어링 부분에 머리카락, 먼지 등 다양한 오염 물질들이 유입되면서 처음에는 소음을 내게 되며 추후에는 베어링을 망가트려 잘 굴러가지 못하게 만든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일정 기간을 두고 휠 부분은 청소를 꾸준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   



 

여기에서 마루 바닥 및 의자의 내구성을 보다 좋게 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으로 제닉스에서 판매하고 있는 게이밍 체어용 러그 매트를 사용해 보는 것도 게이밍 체어의 휠 그리고 사용할 공간을 깔끔하게 유지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될 듯 하다.



 

■ 오염에 강한 내구성 그리고 부드럽게 몸을 감싸는 PU 레더


오늘 소개한 제닉스의 게이밍 체어들은 모두 PU 레더 소재라 만들어진 등받이 및 좌석을 갖고 있다.  PU 레더는 폴리우레탄으로 만들어진 인조 가죽으로써 높은 내구성을 물론이고 오염에도 상당히 강한 편이어서 수분 등의 음료수로 오염이 되었다면 간단하게 물티슈 등으로 빠르게 청소가 가능할 정도로 좋은 소재이다. 



실제 제닉스에서는 이 게이밍 체어의 2배 정도 되는 실제 가죽으로 만들어진 제품이 있기는 하지만 일반인과 학생들이 사용하기에는 저렴하며 높은 내구성을 지니고 있는 이 PU 레더 소재의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가격대비효율적이다. 


180도 틸드 가능, 그리고 150Kg 까지 버티는 고강도 매탈 프레임


게이밍 체어의 가장 큰 장점 중에 하나는 등받이를 완전히 틸드하여 180도로 만들어 편하게 누울 수 있다라는 점이다.  물론 보다 편리하게 누워서 쉬기 위해서는 추가적으로 구입할 수 있는 스툴을 활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사무실에서 이 의자를 사용한다면 야근 시 발을 책상에 걸쳐 둘 수 있으므로 간단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 수 있다. 




제품의 등받이 및 좌석 부분은 높은 내구성을 지닌 메탈 프레임을 사용하여 최대 150 Kg 까지 버틸 수 있는 단단함을 지녔다.  하지만 이런 프레임 보다 의자를 지지해 주는 가스 스프링이 최대 100Kg  까지 안정성 있게 버티어 주기 때문에 이 의자는 체중 100Kg  정도 까지 되는 분이 사용하면 좋을 듯 하다.




오늘 소개한 세 군단의 게이밍 체어는 모두 허리 쿠션과 머리 쿠션을 기본적으로 제공하며 제품의 가격은 299,000원이다.  한가지 더 재미있는 사실은 각기 3군데 야구장의 굳스 스토어를 통해 실제 제품이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앉아볼 수도 있고 마음에 들었다면 바로 현장에서 구매가 가능하다고 한다. 


부산 갈매기, 롯데 자이언츠 에디션


롯데 자이언츠 에디션의 가장 눈에 띄이는 점은 등받이 부분에 멋지게 자수로 놓여진 로고가 있을 수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 흰색과 적색의 투톤으로 처리를 해두어 상당히 강인한 인상을 준다라는 점이다.  그리고 등받이의 하단 부분은 퀄팅 패턴 처리를 하여 보다 멋스러움을 더 했다. 

 









그 외에 체어의 후면과 머리 쿠션 및 등받이 쿠션 모두 롯데 자이언츠의 로고를 자수 처리하여 보다 멋진 의자를 만들어 냈다. 


무적, LG 트윈스 에디션


앞선 롯데 에디션의 경우 흰색과 빨강색의 투톤으로 만들어 진 것에 비해 LG 트윈스 에디션은 검은색과 빨강색 흔히 이야기 하는 검빨의 조합으로 만들어 졌는데 등받이 부분에 흰색의 패턴을 더 해 멋진 색상 조합을 만들어낸 게이밍 체어이다. 






앞서 봤던 롯데 에디션의 경우는 후면에 하단에 롯데 로고를 넣었던 것에 비해 LG 트윈스 에디션은 후면 목 받침 부분에 LG 트윈스 로고를 넣었다.  그리고 후면 등판은 모두 검은색이다. 


■ 공룡군단, NC 다이노스 에디션  


마지막으로 볼 NC 다이노스 에디션은 푸른색 계열과 만들어졌는데 엔씨 다니오스의 "어웨이" 유니폼에서 많은 모티브로 색상 배열을 한 듯 했다.  앞서 봤던 2개 구단의 체어는 조금 색상 조합에서 흔히 봐와서 그런지 몰라도 단조로움을 느낄 수 있는 다니노스 에디션의 경우는 복잡한 거 같기도 하지만 단순한 듯 느낌을 주는 나름 상당히 어울리는 색상 조합으로 만들어졌다.   3개 구단의 로고만 빼고 게이밍 체어 하나로만 본다면 엔씨 다이노스 체어에 보다 많은 점수를 줄 수 있을 듯 하다.






 

현재 2018 프로야구는 아시안게임 브레이크를 지나 이번 주 부터 남은 잔여 경기 (약 30경기 내외) 를 끝으로 플레이오프에 들어간다.  1위 두산을 제외하고 2~3위 그리고 플레이오프에 와일드 카드로 참가할 수 있는 4~6위 싸움은 정규리그가 완전히 끝나봐야 알 정도로 안개 속이라고 말 할 수 있을 듯 하다.   올 해는 누가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여 통합 우승을 차지할 지 누가 새로운 가을의 전설을 써내려 갈지 프로야구를 좋아하는 한 명의 팬으로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가을을 기다려 본다.  진정한 프로야구의 팬이라면 오늘 소개한 3개의 구단의 게이밍 체어에 앉아서 가을을 기다려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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