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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기어 메시 와이파이 증폭기 ‘2019 iF 디자인 어워드’수상

양효정기자

조회625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있는 디자인상 수상, 독창적이고 인상적인 디자인으로 평가받아


넷기어(한국지사장 김 진 겸, 나스닥: NTGR)는 자사의 AC2200급 트라이-밴드 지원 메시 와이파이 증폭기 EX7700가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2019 iF 디자인 어워드 콘테스트’에서 ‘디자인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AC2200 메시 와이파이 무선 증폭기– 넷기어 나이트호크 EX7700


이번 넷기어 나이트호크 메시 와이파이 증폭기 EX7700가 수상한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마케팅 컨설팅 회사인 International Forum Design사가 수여하는 상으로 세계적으로 가장 오래되고 권위 있는 디자인 상 중 하나이다.  전 세계 52개국에서 6천여 개의 제품들이 경합을 벌인 이번 대회에서 넷기어의 EX7700은 다양한 국적의 독립적인 심사위원들로부터 ‘독창적이며 인상적인 디자인’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넷기어 메시 와이파이 증폭기 EX7700은 통합 최대 속도 2.2Gbps를 지원하는 AC2200급 제품으로 가정 및 사무실 내에 무선 와이파이 신호가 약한 데드 스폿에 설치하여 무선 속도 향상 및 무선 거리 확장을 도와주는 제품이다. 고성능 쿼드코어 퀄컴 프로세서가 탑재된 넷기어의 EX7700은 자사의 모든 무선 공유기는 물론이고 타사의 와이파이 공유기와도 동시 호환이 가능하며 기존 증폭기들이 공유기와 다른 별도의 와이파이 이름을 사용했던 것과는 다르게 공유기에서 설정한 와이파이 이름을 EX7700에도 똑같이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 로밍 기술을 통해 하나의 통합 아이디로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넷기어 무선 와이파이 증폭기 EX7700은 넷기어 고유의 패스트 레인3 기술을 적용하여 와이파이 공유기와 증폭기 사이에 광대역 무선 백홀을 만들어 데이터 손실을 최소화한다. 또한 2.4GHz는 물론 5GHz 밴드에서도 모두 작동하는 트라이 밴드 지원 제품으로 많은 장비들이 동시에 접속하더라도 스마트 커넥트 기술을 통해 최적의 속도를 자동으로 조절해 주어 듀얼 밴드 와이파이 증폭기 대비 최대 2배의 속도 향상을 경험할 수 있다.


이 메시 와이파이 증폭기는 WPS 버튼 하나로 기존 공유기와 원터치 연결이 가능하며 2개의 기가비트 이더넷 포트를 탑재하고 있어 TV 및 게임 콘솔 등과 같은 유선 장비와도 손쉽게 연결할 수 있다. 또한 MU-MIMO기술을 통해 여러 대의 장비에 동시에 데이터를 전송하더라도 랙 없이 빠른 두 배의 속도를 제공한다. 그 외에 무선 장비의 위치를 자동으로 파악하여 그 방향으로 신호를 집중 전송하는 빔 포밍 플러스 기술 지원, 고성능 안테나 탑재, 액세스 포인트 모드 지원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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