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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손, ‘2018년 AR콘텐츠 개발 공모전’ 시상식 개최

양효정기자

조회159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의료·교육산업에 접목 가능한 아이디어 발굴 및 AR콘텐츠 대중화 발판 마련

대상 1팀, 우수상 1팀, 장려상 2팀 선정해 콘텐츠 제작지원금 제공


한국엡손(이하 엡손, 대표 시부사와 야스오)이 엡손 스마트 글라스를 활용한 「2018 AR콘텐츠 개발 공모전」 시상식을 서울 코엑스 ‘VR 엑스포 전시회’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KoVRA)와 전북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 한국VR·AR콘텐츠진흥협회(KOVACA)가 주최·주관하며, 한국엡손이 후원한 행사로 국내 AR 산업 활성화와 AR콘텐츠 대중화를 위해 일반인 및 산업관계자 대상으로 진행됐다. 


자유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엡손의 스마트 글라스 ‘모베리오 시리즈(BT-300/350/2000/2200)’를 활용한 다양한 AR콘텐츠들이 접수됐다. 이 중 상품성, 창의성, 디자인, 기술성 등 종합평가를 거쳐 총 4편의 수상작을 선정됐다. 


대상(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장상)의 영예는 실현 가능성과 상품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맥스트의 ‘AR기반 영상통화 서비스’가 차지했다. 엡손 스마트 글라스를 이용해 작업자의 시각을 공유할 수 있어 원격진료 등 의료용으로 활용 가능성이 높아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어 ▲ 명지대학교 팀RED의 AR교육 콘텐츠 ‘Draw And Seek’가 우수상(전북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장상), ▲ 성결대학교 동기화팀의 ‘생활 속 스핑크스’(한국VR·AR콘텐츠진흥협회장상)와 ▲ 성결대학교 OMC Lab의 ‘AREMO Chatting Messenger’(엡손 사장상)가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한국엡손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AR기술이 접목된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을 만나볼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특히, 의료·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발굴을 통해 국내 AR/VR 콘텐츠 시장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라고 전했다. 


한편, 입상한 4팀에게는 대상 300만 원, 우수상 200만 원, 장려상 50만 원이 콘텐츠 개발 지원금으로 각각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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