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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제이엠게임즈, 중국 VR 시장 공략 첫발...러커VR에 콘텐츠 공급 계약 체결

양효정기자

조회526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자체 개발 VR게임 2종 대규모 중국 VR시장 진출

향후 러커VR이 보유하고 있는 전세계 50개국 700여개 VR스테이션 채널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계획



와이제이엠게임즈(193250, 대표이사 민용재)는 관계사 원이멀스가 중국 VR콘텐츠 기업인 베이징러커VR테크놀러지(이하 러커VR)와 VR게임 콘텐츠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원이멀스는 인기 VR게임 ‘마이타운: 좀비’와 ‘로디안: 카르마’를 러커VR에 공급한다.


러커VR은 2015년에 설립된 중국 VR콘텐츠 기업으로 VR플랫폼 ‘VR러(VRLe)’를 개발해 VR콘텐츠를 전세계에 서비스하고 있다. 전세계 50개국 7000여개 VR스테이션에 600개 게임을 공급 중이다.


원이멀스는 자체 개발한 VR플랫폼 ‘탱고’와 10개 VR게임을 전세계 10개국 200여개 스테이션에 서비스하고 있는 국내 최대 VR 게임 개발사다. 



원이멀스는 러커VR과 협업해 보유 중인 인기 VR게임을 추가적으로 공급하고 중국 VR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발표한 중국가상현실산업 동향 리포트에 따르면 중국 VR시장은 2018년 4조 4천억 규모에서 2020년 9조 3천억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전세계 국가 중 VR콘텐츠와 VR게임에 대한 수요가 가장 큰 지역이다. 중국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도 VR산업 관련 지원 정책을 발표하는 등 정부 차원에서 VR산업을 적극 장려하고 있다.


임종균 원이멀스 대표이사는 “러커VR은 중국뿐만 아니라 해외 다수의 국가에 VR게임을 공급하고 있는 회사다”며 “향후 러커VR과 협업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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