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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R, 몸으로 기억하는 체험형 ‘찾아가는 VR 안전교육’ 실시

양효정기자

조회277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연령과 상황에 맞는 최적의 안전 콘텐츠 제공

2019년 6월 30일까지 장비 렌탈 할인 50% 진행중


VR 안전교육 선두기업 VVR(대표 목영훈)이 VR 안전교육을 알리는 ‘고객맞춤 4색 VR 안전교육 캠페인’을 시작했다. 고객별로 맞춤 VR 안전교육을 컨설팅 해주는 이번 캠페인은 4월 15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이 기간 동안 상담을 받는 모든 고객에게 장비 렌탈 5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4색 안전교육 VR캠페인은 초등학교 저학년용을 대상으로 만든 미니특공대 안전교육 VR, 재난상황 별 대처상황을 익힐 수 있는 코인 스튜디오의 안전체험관 VR, 산업 현장의 안전을 위해 제작된 엠라인의 세이프라인 VR과 기업 및 단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일일 안전교육 VR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미니특공대 안전교육 VR은 누리과정 및 초등학교 교과 내용을 토대로 제작되어 미니 특공대 캐릭터들과 함께 재미있게 안전생활 규칙 및 대처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학부모와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코인의 안전체험관 VR은 자연 재난 상황에서의 대피 방법 및 구조장비 착용법 등을 익힐 수 있는 효과적인 안전교육 콘텐츠이다. 또한 엠라인의 세이프라인 VR은 실제 산업현장과 유사한 가상환경에서 상황별 사고 상황들을 구성하여 안전에 대한 위기의식을 높인다. 그 밖에도 콘텐츠별 기간별 일일 안전교육 행사를 기업과 학교 등에 제공하는 찾아가는 안전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VVR 목영훈 대표는 “미국의 교육학자 에드가 데일(Edgar Dale)의 ‘학습의 원추’ 이론에 따르면, 읽은 것은 10%, 들은 것은 20%, 본 것은 30%를 기억하지만, ‘말하고 실제로 행동한 것’은 90%를 기억한다며, VR을 통해 재난 상황을 직접 경험하고 대처 방법을 몸으로 익힌 경험이 위기 상황에서 우리의 생명을 안전하게 지켜줄 가장 효과적인 교육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VR 안전교육에 앞장서고 있는 VVR은 비게임 콘텐츠인 안전·재난·의료·심리·교육·스포츠 등 6개의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VR교육시장의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기업이나 단체에서 필요로 하는 맞춤형 VR콘텐츠를 설계해주고 현장 운영까지 책임지는 토탈 VR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VVR은 자사 콘텐츠 플렛폼인 VRGATE를 통하여, 고객과 콘텐츠를 연결해주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여 국내 VR 안전교육 시장을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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