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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런치, 방송IP 활용 증강현실(AR) 콘텐츠개발 MBC AR 공개

양효정기자

조회367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AR,VR 등 기술기반 뉴미디어 콘텐츠 개발 전문 기업 ‘브이런치’(VRUNCH)가 방송 콘텐츠IP를 활용한 AR(증강현실) 콘텐츠를 공개했다.



‘MBC AR’은 관람객이 AR(증강현실) 기술을 통해 MBC의 인기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 할 수 있는 콘텐츠로, 기존 미술관의 AR 콘텐츠와 달리 인기 방송 콘텐츠 IP를 활용해 차별화를 꾀했다.


해당 콘텐츠는 방송사 최초로 MBC가 자사 콘텐츠 IP를 기반으로 상암동에 구축한 테마파크인 MBC WORLD에서 체험 가능하며, 관람객이 구글 앱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MBC AR’ 앱을 다운로드 받아 테마파크 내 B Zone에서 이용할 수 있다.



MBC 기획사업 센터 브랜드사업 팀의 최 훈화 팀장과 본 프로젝트의 개발과 제작을 총괄한 브이런치의 이 윤우 공동대표는 “방송 콘텐츠를 제작하고 유통해온 기존 영역을 넘어 프로그램이 갖고 있는 경쟁력을 활용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발굴하는데 AR(증강현실)을 활용했다는 점은 기술과 콘텐츠가 어떤 방식으로 하나가 되어야 하는지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입을 모았다. 브이런치는 앞으로 위와 같이 “콘텐츠 IP를 활용한 테마파크와 같은 사업장 뿐 아니라, 국내외 다양한 유명 아티스트와 AR콘텐츠 제작의 협업을 기획 중에 있다고 밝혔다. 기존의 전시, 체험 콘텐츠가 갖고 있는 제한적 요소를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 같은 기술과 접목하여 콘텐츠를 경험하는 새로운 방식을 제시하고, 문화유산 디지털 복원 등 기술과 콘텐츠 IP를 활용해 대중들이 보다 쉽게 증강현실을 경험하고 이해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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