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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파워 효율도 골드시대, 10년에 1만원 한미 마이크로닉스 클래식II 750W 골드 풀-모듈러

컴퓨터의 발전을 이끌고 있는 프로세서 및 그래픽카드는 계속 해서 작아진 공정으로 제조가 되고 있지만 전세대 대비 성능 향상을 위해 작아진 공정에 대비하여 보다 높은 트렌지스터 집적도를 보인다.  즉, 이 이야기는 비록 작아지고 있는 공정이지만 그에 비례해 보다 복잡해진 아키텍쳐로 달라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 것에 중심에 최근 출시해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7nm 공정 기반의 AMD 라이젠 5000 시리즈 프로세서와 8nm 공정 기반의 지포스 RTX 30 시리즈가 있다.  


프로세서의 경우는 65W 그리고 상위 프로세서의 경우는 95W 라는 소비전력 공식이 암묵적으로 지켜져 왔으나 최근 상위 프로세서들의 경우는 95W 대를 넘어서 105W 정도 그리고 인텔 프로세서의 경우는 최근 10세대 프로세서 중 일부 프로세서는 메인보드 바이오스를 통해 전력 제한을 걸어서 써야할 정도로 보다 높은 소비전력을 갖게 되었다.  이 처럼 프로세서 및 그래픽카드는 전원공급기 (이하 파워)에서 12V 를 끌어땡겨서 먹는 골치 아픈 주변기기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데 문제는 이 두가지 주요부품이 전체적인 컴퓨터의 성능을 좌지우지하는 만큼 소비자들은 보다 높은 스펙, 성능을 가진 제품을 선호하고 있고 이 역시 내년 2021년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이 처럼 프로세서, 그래픽카드를 위해 그리고 전체적인 컴퓨터를 안정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최근들어서 파워의 중요성이 보다 부각되고 있다.  그렇다면 어느 정도 급의 파워를 출력과 효율을 가져야 좋을까?  이에 오늘은 마이크로닉스의 클래식II 골드 풀-모듈러 제품을 통해 실제 프로세서 및 그래픽카드가 사용하는 최대 전력수치, 아울러 이 파워가 어떤 효율성을 보이는지 확인해 봤다.   우선 간단하게 오늘 기사의 주인공인 마이크로닉스 클래식II 골드 풀-모듈러의 모습, 스펙 등을 확인해보도록 하자.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750W 80PLUS GOLD 230V EU 풀모듈러 




▲ 간략스펙 : ATX 파워 / 750W / 24핀(20+4) / 120mm 팬 / 1개(팬) / 액티브PFC / 깊이: 140mm / +12V 싱글레일 / 62.5A / IDE 4핀: 4개 / SATA: 8개 / PCIe 8핀(6+2): 4개 / 보조8핀(4+4) 커넥터 / 보조8핀 커넥터 / FDD 커넥터 / 수동 팬 조절 / 케이블 연결식 / 대기전력 1W 미만 / 플랫케이블 / 풀 모듈러 / 80 PLUS 골드 / 무상 10년


현재 케이블을 기준으로 파워를 나누게 된다면 일반 파워, 세미 모듈러 그리고 풀 모듈러 방식으로 나눌 수있다.   일반 파워는 우리가 흔히 구입하는 파워라고 이해하면 될 듯 하며 세미 모듈러의 경우는 프로세서 및 메인보드에 연결되는 12V 8핀 커넥터 및 표준 24핀 커넥터는 일반 파워와 같은 구성을 되어 있으며 주변기기들을 연결하는 예를 들자면 그래픽카드, 하드디스크 및 SSD 를 연결하는 케이블은 모듈러 방식을 취해 사용하는 않는 케이블의 숫자를 줄일 수 있다.   여기에서 풀 모듈러 방식은 파워에 연결되는 100% 모든 케이블을 모듈러 방식으로 연결한다. 




모듈러 방식으로 제공되는 SATA, 5.25 인치 4핀 케이블의 경우는  2개가 제공되며 구형 레거시 장비를 위한 4핀 플로피디스크용 커넥터도 별도로 제공한다.   하지만 최근 메인보드에 직접적으로 SSD를 장착하는 NVMe SSD 사용량이 많아지면서 이 케이블의 사용빈도는 조금씩 내려가고 있다. 



각종 케이블들은 모두 블랙 플랫 케이블을 제공하며 락킹 SATA 커넥터 그리고 이지스왑 IDE 커넥터를 채택해 한번 장착을 하게 되면 어지간한, 전체 컴퓨터가 파손이 될 정도로 큰 충격이 아닌 다음이라도 빠지지 않는다. 



그래픽카드 연결을 위한 8핀 12V 커넥터는 기본적으로 "Y" 자형 케이블로 제공되어 하나의 케이블을 통해 2개의 8핀 12V 커넥터를 가지고 있는 그래픽카드에 쉽게 연결할 수 있다.  




12V 전원을 사용하는 모든 케이블들은 모두 18AWG 를 사용하여 높은 출력에서 낮은 발열과 높은 전기 전도성을 갖고 있다.  최근 들어 일부 전원공급기에 지포스 RTX 30 시리즈 그래픽카드를 연결, 사용하게 되면 셧다운 되는 현상을 보이기도 하는데 조금이라도 그 셧다운 가능성을 낮출 수 있는 케이블 구성을 하고 있다. 





파워의 기본적인 크기는 140 x 150 x 86 mm 로 일반적인 정격 파워들의 사이즈와 대동소이한 표준사이즈이다.  하지만 전원 커넥터를 꼽는 후면의 경우는 별도의 고휘도 블루 LED 가 장착되어 있는 스위치가 눈에 띄이는데 이 스위치 버튼의 역할은 100% 무소음 환경을 만들어주는 팬리스 모드에 작동 스위치이다.  만약 이 스위치를 눌러 블루 LED 가 켜지게 되면 팬리스 모드는 꺼지게 되며 반대로 블루 LED 가 꺼지게 되면 팬리스 모드가 활성화 된다.  구입시 기본은 팬리스 모드가 활성화 되어 있다. 


그 외에도 마이크로닉스 클래식II 골드 모듈러에는 애프터 쿨링 기술이 적용되어 있는데 이 기술은 컴퓨터 케이스에서 강제적으로 전원을 차단하거나 윈도우에서 셧다운을 하게 되면 파워 부터 작동을 완전히 멈추게 되는데 이때 파워 내부에 열이 남아 있으며 이 열이 충분하게 식을 때 까지 팬을 자동적으로 작동시켜 안전한 온도로 떨어질 때까지 공기를 불어 넣어준다.   아무래도 컴퓨터의 가장 취약적인 부분이 높은 온도로 과도하게 사용할 때 인데 파워 부분에서는 이 부분을 안정적으로 해결해준다. 




모듈러 방식의 가장 큰 장점은 출력단이 조금은 복잡한 형식으로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파워 제조사들에게 원가 상승 요인이 되지만 자신이 필요한 케이블만을 꼽아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물리적으로는 전체적인 케이블 숫자를 줄여서 컴퓨터 내부를 깔끔하게 선정리를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 파워에 사용된 팬은 120mm 글로브 사의 FDB (Fluid Dynamic Bearing) 팬이 사용되었는데 팬이 돌아가는 중심에 있는 베어링 부분이 유체 베어링을 사용하여 팬 작동시 무저항에 가까운 회전질감을 갖는다.  이 이야기는 팬이 고장을 일으키는 1차적 부분이 베어링 부분이 높은 내구성을 갖는다는 이야기 이다. 





값비싼 그리고 고효율을 갖고 있는 파워 답게 기본적인 PCB 에는 빽빽할 정도로 많은 소자들이 들어있는데 파워 내부의 온도에 따라 팬의 속도를 자동적으로 절하는 오토 팬 컨트롤러를 비롯하여 액티브 PFC, 대기 전원시 0mW 에 가까운 입력전압을 구현하는 매직 스위치 IC, 전원 입력단에 전자파 노이즈를 제거하는 EMI 필터, 기판의 열을 빠르게 전도시켜주는 알루미늄 방열판 등이 온보드 되어 있다. 



고급 파워의 기본적인 덕목 중에 하나인 캐패시터는 일본에서 만들어진 105도, 400V / 560uF 2개가 장착되어 있어 일반적인 파워대비 약 4배 이상의 긴 수명을 제공한다.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750W 80PLUS GOLD 230V 효율은?  


EU, 220V 단일 입력 전원을 갖는 파워 중에서 골드 등급을 갖기 위해서는 20% 로드일 때 90% 효율을 그리고 50% 로드일 때 92% 를 마지막으로 100% 로드일 때 89%의 효율을 가져야 한다.  이와 같은 조건으로 이 제품의 로드기를 통해 단계별로 로드르 걸었을 때 아래와 같은 효율을 얻을 수 있었다. 



▲ 10% 로드 부터 최대인 100% 로드 구간까지 모두 90% 이상의 전력 효율을 보여주어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750W 80PLUS GOLD 230V 파워는 80PLUS 골드 효율 등급을 넘어서는 뛰어난 결과를 보여주었다. 


각기 로드 마다 대부분 모두 90% 이상의 효율을 보여주었는데 특히나 80PLUS 효율 등급을 의미하는 50% 로드일 때 약 93.45% 라는 높은 효율을 보여주었다.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90 에서 전력 소모량은? (FEAT 코어 i9 10900K)


이 처럼 브레인박스에서 보유하고 있는 로드기에서 측정된 결과인데 실제 사용에서는 어떨까?  우선 브레인박스에서 현재 보유하고 있는 지포스 RTX 3090 를 장착하여 프로세서와 지포스 RTX 3090 그래픽카드가 사용하는 전력을 측정해봤다.  아쉽게도 별도의 측정기기가 없어 소프트웨어 방식으로 측정되었으며 2시간씩 총 3번의 테스트를 하여 프로세서, 그래픽카드 그리고 전체 시스템의 순간 최대 소비전력을 확인했다.   테스트로 사용된 하드웨어 제품과 스펙은 아래와 같다. 


◆ 프로세서 : 인텔 코어 i9 10900K (올 코어 4.9GHz 설정)

◆ 프로세서 쿨러 : 써모랩 BADA 6.0

◆ 메모리 : Geil SUPER LUCE DDR4-3200 CL22 16GB x2 - 서린

◆ 메인보드 : 에이수스 STRIX Z490-A - 에스티컴 (전력 제한 해제)
◆ 스토리지 : WD SN850 1TB Gen4 x4 1TB



▲ 인텔 코어 i9 10900K 프로세서의 100% 로드를 위해 Heavyload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였으며, 그래픽카드와 그래픽카드의 메모리 사용량을 100% 활용하기 위해 블렌더 벤치마크 중 그래픽카드의 OPTIX 옵션을 통해 이미지를 렌더링 하여 프로세서 및 그래픽카드의 로드율을 100% 유지하였다.  


이와 같은 테스트 조건 속에서 HWinfo 를 통해 측정된 프로세서 및 그래픽카드의 최대 순간 소비전력을 정리했다. 이번 테스트를 통해 최대 소비전력 수치의 측정은 가능했으나 아쉽게도 순간적으로 일어나는 피크치는 확인할 수 없었다. 



▲ 이번 기사를 위해 사용된 지포스 RTX 3090 그래픽카드 총 5종 


● 인텔 코어 i9 10900K 프로세서와 지포스 RTX 3080 그래픽카드는 약 520W 정도의 최대 소비전력을 유지

● 인텔 코어 i9 10900K 프로세서와 지포스 RTX 3090 그래픽카드는 약 550W 부터 최대 600W 내외의 최대 소비전력을 유지



▲ 각기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90 그래픽카드들은 엔비디아 파트너사들의 가장 비싼 그리고 높은 성능을 내는 플래그-쉽 모델 답게 그래픽카드 PCB 기판의 전원부 페이즈 구조도 그렇치만 전원 입력도 기본적으로 12V 8핀 커넥터 2개 혹은 최대 3개를 갖고 있다. 



 

이번 테스트 결과로 알 수 있는 것들은 몇 가지 정리해 보자면 인텔의 코어 i9 10900K 프로세서를 전력 해제를 하게 되면 그래픽카드에 상관없이 대부분 200W 이상의 소비전력을 소모한다는 점 하나와 프로세서와 그래픽카드를 제외하게 되면 30 ~ 40W 정도 사이에 소비전력을 순순하게 소비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지포스 RTX 3080 과 지포스 RTX 3090 의 소비전력 차이는 약 60~70W 정도의 차이이며 3개의 12V 핀 전원 커넥터를 갖고 있는 이엠텍의 지포스 RTX 3090 블랙몬스터는 높은 오버클럭킹이 되어 있는 탓에 성능상승과 더불어서 이에 따라 약 20W 이상의 소비전력을 더 필요로 한다는 점이다.   한가지 더 재미있는 사실은 엔비디아에서 표기했던 지포스 RTX 3090 의 소비전력표기가 350W 라고 되어 있는데 그 부분을 대부분 미치지 못하며 이엠텍의 블랙몬스터 만이 그 수치를 상외하였다는 점이다. 


인텔의 코어 i9 10900K 프로세서와 지포스 RTX 3080 를 사용했을 때 2개의 주변기기가 최대 성능을 내는 풀로드를 걸었을 때 520W 정도가 측정되었는데 아마도 보다 오버클럭킹된 혹은 3개의 8핀 12V 커텍터를 갖고 있는 제품들의 경우는 아마도 이보다 10% 정도 높은 순간 소비전력량을 보인다는 것을 감안했을 때 560 ~ 570W 정도 소모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총 5개의 지포스 RTX 3090 그래픽카드와 인텔 코어 i9 10900K 프로세서를 사용했을 때 550 ~ 600W 정도의 최대 소비전력을 소모하는 것으로 보인다.  


우선 지포스 RTX 3090 및 코어 i9 10900K 프로세서를 사용할 경우 최대 소비전력는 오늘 기사의 주인공인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750W 80PLUS GOLD 230V EU 의 효율 측정에서 비교해 보게 되면 로드기에서 인가가 되는 DC 실제 출력 80 ~100% 로드 사이에 해당이 되었으며 지포스 RTX 3080의 경우는 80 ~90% 로드율에 해당된다. 


■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750W 80PLUS GOLD 230V EU는 고성능 게이밍 시스템에 적합한가?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현재 고성능 게이밍 시스템의 구성 요건은 라이젠9 혹은 코어 i9 프로세서와 더불어서 엔비디아의 지포스 RTX 3090 혹은 RTX 3080 그래픽카드를 사용할 때 일 것이다.  그 외에 주변기기들 중에서 비싼 메모리 혹은 SSD 등이 있지만 사실상 게이밍 성능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더욱이 소비전력량이 그다지 크지 않은 주변기기들이다.  


하지만 AAA급 게이밍 환경을 기준으로 생각해보면 최신 게임일수록 멀티 프로세서 코어, 즉 코어의 숫자가 늘어나면 늘어날 수록 이 프로세서를 100% 풀로 활용하지 않지만 그래픽카드를 90% 이상 풀로 로딩하여 사용한다.  그 관점에서 보면 이번 테스트 결과에서 처럼 프로세서 100% 로딩하여 200W 를 소모하는 것은 어렵다고 봐야 한다.  만약 이와 같은 프로세서 100% 풀로딩은 일반적인 사용자들의 환경에 비추어 보면 아마도 이미지 혹은 동영상 트렌스코딩에 국한이 될 것이다.   그 상황에서는 반대로 프로세서의 사용량은 극히 낮아진다.   그렇기 때문에 그래픽카드와 프로세서가 모두 동시에 100% 풀로딩 되는 상황은 일반인들 혹은 게이머들이 마주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보는 것이 옳다.   


그러한 가정이라면 엔비디아에서 권고한 바와 같이 지포스 RTX 3090 혹은 지포스 RTX 3080 의 경우 출력 750W 파워를 사용해도 크게 문제가 없다.  단지 좋은 효율을 갖고 있는 제품 혹은 어느 정도 다른 사용자들에게서 검증된 파워를 구입해야 한다. 



 

1년에 만원씩 차감을 해서 10년 동안


오늘 기사를 통해 소개한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750W 80PLUS GOLD 230V EU 는 기타 다른 한미 마이크로닉스 파워들과 달리 높은 80PLUS 골드 등급과 더불어서 고급형 파워가 가지고 있는 풀- 모듈러로 디자인 되었으며 마이크로닉스 자사의 기술력도 더해진 제품이다.   그 외에 더 주목해야할 점은 바로 무려 10년 이라는 업계 최고긴 무상 보증 기간을 갖는다는 것인데 이 제품이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사후 보증 기간 이 10년 이라는 시간 정도면 그래픽카드 혹은 프로세서의 신제품 출시 주기로 봤을 때 3번 정도의 세대를 달리할 수 있는 긴 기간이다.   


마이크로닉스에서 이 10년 이라는 긴 시간동안 무상 보증이 가능하다고 자부하는 것은 아마도 제품 자체의 디자인을 비롯하여 사용된 모든 소자 들이 넉넉한 내구성을 갖고 있다는 것에 대한 반증으로 봐야할 듯 하다.   그래서 10년 동안 1년씩 감가상각을 한다고 가정을 해도 이 제품의 현재 판매 가격이 10 ~12 만원 사이라는 것은 어찌 보면 혜자스러운 제품의 가격대가 아닐까 싶다.    그래서 그런지 초기 출시된 이 750W 제품의 경우는 완판이 되어 조만간 추가 수입이 된다고 하며 현재는 이 모델 보다 상위 모델인 850W 골드, 그리고 1050W 골드 제품이 판매 되고 있다.   앞서 봤던 기사에서 진행된 테스트 결과에서 처럼 코어 i9 프로세서와 지포스 RTX 3090 그래픽카드를 구성한 게이밍 시스템을 구성했다면 80 ~100% 에 가까운 로드율 혹은 효율로 사용되기 때문에 조금은 심리적으로 불안하다고 생각이 든다면, 14만원 내외의 850W 혹은 17만원 내외에 판매가 되고 있는 1050W 제품을 구입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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