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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크리에이터, 1인 방송 걸음마 떼기 프로젝트 1번 - 인텔 프로세서에 최적화된 편집 소트프웨어 선택 및 간단한 실시간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 하는 법

유튜브 등이 동영상 컨텐츠를 만들기 위해 첫번째로 가장 중요하게 구입해야할 하드웨어로는 높은 화소수와 화질을 그리고 긴 배터리 시간을 갖고 있는 카메라 혹은 디지털 캠코더를 구입하는 일이다.   초반 부터 무리하게 디지털 카메라 및 디지털 캠코더를 구입하기 예산이 넉넉하지 못해 구입하는 것이 어렵다고 판단될 때는 항상 24시간 휴대하고 있는 자신의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촬영하는 방법이 있다.  이 스마트폰을 가지고 촬영을 하는 여러가지 시도는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이 출시가 되면 많은 아이폰 사용자들이 영화, 뮤직비디오, 라이브 등의 동영상을 만든 것들이 많으니 현실적으로 충분히 가능하다.  그리고 올 해 애플의 아이폰 혹은 아이패드 프로 정도를 구입했다면 FHD @60 은 기본이고 4K @60 까지도 가능한데 아이폰 외에도 아이패드 프로까지도 가능한 부분들이기 때문에 한번 정도 도전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하다. 


동영상 촬영 혹은 스틸 사진을 찍은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스마트폰을 가지고도 혹은 저렴한 액션 카메라를 가지고 도 FHD (1920 x 1080) 60 프레임 이상은 충분히 가능한 부분들이이서 촬영을 하지 못해 유튜브를 하지 못했다 하는 것은 현실감이 떨어진다.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다시피 "시작이 반이다."    동영상 촬영의 경우는 실시간으로 되기 때문에 30분 촬영하면 30분이며 1시간 촬영하면 1시간 분의 동영상 파일이 만들어진다.   이 시간은 물리적은 단축이 불가능하다.  그래서 TV 에서 상영하는 예능 TV 들을 보게 되면 한 명의 패널당 적어도 하나 이상의 카메라가 상시 촬영을 해, 편집 시 동일한 타임라인 설정을 통해 다각도로 리액션과 얼굴 표정 등을 보여준다.  이 때 부터가 바로 "편집"의 마법이 시작되는 시점이다. 


■ 멀티 코어 프로세서의 선택


프로세서의 성능은 비교적 코어 숫자 및 클럭 스피드로 인해 편집하면서 반응되는 효과들을 최대한 뿌려주는 물리적으로는 이 두가지 펙트, 최대 클럭 속도와 코어 및 동시 처리 스레드의 숫자가 1차적으로 중요할 듯 하지만 물리적인 하드웨어 사양을 100% 활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선택이 가장 중요하다.   다행스러운 부분들이 최신 버전의 소프트웨어들은 이 "멀티 코어 " 환경에 대부분 최적화가 되어 있는데 소프트웨어 개발사의 입장에서 특히나 애플 맥북 - 인텔 프로세서 기반의 컴퓨터 혹은 노트북 쪽으로 맞추는 경향이 강한데 그 이유는 동일한 프로세서에서 작동 하기 때문이며 더 나아가서는 애플의 앱스토어를 통해 해당 앱을 설치하는 경우 과금이 비교적 쉽기 때문에 개발사의 수익적인 측면에도 훨씬 유리하기 때문이다.   편집용 시스템으로 구입할 만한 인텔 프로세서 리스트는 아래 정도 정리해 볼 수 있다. 



▲ 100만원 이하 12 코어 (24스레드) ~ 6코어 (12스레드) 인텔 코어 프로세서 스펙 비교 


인텔의 코어X 프로세서의 경우는 코어의 숫자가 많지만 문제는 최대 낼 수 있는 클럭의 속도가 낮다.   물론 메모리를 쿼드 채널로 사용하여 보다 많은 양의 메모리를 빠른 속도로 사용이 가능하지만 인텔의 코어 시리즈는 2채널로 메모리 구성시 최근 삼성의 DDR4-2666 16GB 모델의 가격이 6만원 내외로 구입할 수 있을 정도로 저렴해졌기 때문에 2개로 32GB 혹은 4개로 64GB 정도 구성을 하는 것이 좋은데 개인적으로 듀얼 채널 구성 DDR4-2666 16GB x2 전체 32GB 구성이 가성비가 좋다.   메모리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까지  다시 프로세서의 이야기도 돌아가게 되면


인텔의 코어 i9 프로세서는 크게 그래픽코어가 삭제되어 있는 "F" 모델과 저전력 모델인 "T" 모델까지 포함하게 되면 총 5가지나 되는데  코어 i9 시리즈는 기본적으로 10코어 / 20 스레드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스펙을 갖고 있으며 코어 i9 10900 프로세서를 제외하고 기본적인 TDP는 125W 이다.   위 표를 보게 되면 총 3가지 코어 i9 프로세서 스펙을 볼 수 있는데 최대 부스트시 클럭은 "코어 i9 10900K > i9 10900 = i9 10850K"  순이다.  그리고 재미있는 것은 코어 i7 10700K 프로세서는 8코어 / 16 스레드 스펙을 갖고 있으며 최대 부스트시 클럭이 100Hz 정도 빠진다.  최종적으로 정리를 하기 위해 인텔이 공지한 프로세서의 가격,  최고 리테일 가격 기준으로 코어 i9 10900K 프로세서는 499 달러, 코어 i9 10900 프로세서는 449 달러 마지막으로 코어 i9 10850K 프로세서는 464달러 마지막으로 코어 i7 10700K 프로세서는 387 달러이다.   달러 금액이다 보니 조금 현실성이 떨어지는데 인텔 공식 수입 정품 기준으로  VAT 포함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는 온라인 쇼핑몰인 컴퓨존의 오늘 (9월 23일) 자 기준 가격와 다나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가격은 아래와 같다. 


코어 i9 10900K 어벤져스 에디션  : 컴퓨존, 695,000원 / 다나와, 684,400원

● 코어 i9 10900 : 컴퓨존, 558,500원 / 다나와, 528,290원  

● 코어 i9 10850K 어벤져스 에디션 : 컴퓨존, 567,000원 / 다나와, 547,070원 

● 코어 i7 10700K 어벤져스 에디션 : 컴퓨존 479,000원 / 다나와, 462,660원  

● 코어 i9 9900K 프로세서 : 컴퓨존, 518,000원 / 다나와, 497,140원 


위 달러 기존으로 어벤져스 에디션이 아닌 일반 코어 i9 10900K 프로세서와 코어 i9 10850K 프로세서의 "35 달러" 차이이지만 코어 i9 10900K 프로세서는 69만원 / 68만원 이며 국내에서 판매되는 코어 i9 10850K 프로세서의 가격은 컴퓨존 55만원, 다나와 52만원 선이어서 약 15~14만원 차이가 나며 환율 대비로 계산해도 10% 정도 저렴한 가격이다.  어벤져스 에디션으로 판매가 되고 있는 코어 i9 과 코어 i7 프로세서는 한정판 개념이긴 하나 인텔에서 동일한 가격으로 책정을 한데다가  국내로 많은 숫자가 수입되어 사실상  프리미엄 (웃돈) 이 필요 없이 동일한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하다.  일반 버전과 어벤져스 버전의 차이점은 외부 박스의 디자인과 모바일 어벤져스 게임 쿠폰 정도가 포함되었다는 것 정도로 물리적은 스펙은 100% 동일하다.



▲ 현재 동영상 편집용 컴퓨터를 구입하고자 한다면 코어 i9 10850K 프로세서가 가장 가성비가 좋은데 그 이유는 상위 모델 코어 i9 10900K 프로세서와 동일한 코어 숫자 및 캐시 크기를 갖고 있으며 단지 최대 부스크 클럭이 100Hz 클럭 정도가 낮긴 하지만  현재 판매가격 기준을 볼 때 14만원 이상 저렴하기 때문이다.   지금 인텔 코어 i9 급 프로세서를 구입하고자 한다면 이 코어 i9 10850K 프로세서가 최고의 가격대비성능을 지녔다. 


메인보드의 선택 


인텔의 코어 i9 프로세서를 오버클럭킹을 하지 않으며 현재 가성비가 좋은 삼성의 DDR4-2666 메모리로 시스템을 구성하려고 할 때 인텔의 B460 칩셋 메인보드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단, 데스크탑용 메인보드을 선택 할 때 한가지는 꼭 고려해야할 점이 있다.  그것은 바로 편집용 데스크탑 컴퓨터외에 휴대용으로 노트북을 구입할지 말지 그리고 이를 조금 더 확장해서 애플의 맥북을 살지 마지막으로 고가의  엔비디아 RTX 스튜디오 지원, 지포스 RTX 그래픽카드가 탑재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10 기반의 게이밍 노트북을 살지 생각을 해봐야 한다.  


● 첫번째 시나리오 : 노트북은 사지 않고 데스크탑 만으로 편집 시스템을 생각할 때


이에 대한 해답은 상당히 쉽고 간단하다.   그냥 전원부가 넉넉하게 만들어진 인텔 B460 칩셋 계열의 메인보드를 구입하는 것이 가장 가성비가 좋다.  혹시나 메모리 확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두기 위해 4개의 메모리 뱅크 그리고 빠른 스토리지 성능을 내는 NVMe Gen3 M.2 슬롯을 가진 마이크로 ATX 정도의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에이수스의 TUF GAMING B460M-PLUS (에스티컴) 가 적당한 편인데  대략 이 메인보드의 가격은 14만원 내외  


● 휴대용으로 고성능 노트북을 구입하고자 할 때 


여기서 부터는 조금 복잡하게 생각을 해봐야 하는데 특히나 이 썬더볼트3 를 지원하는 고성능 노트북 그리고 맥북도 이를 지원하기 때문에 메인보드에서 이 Z490 칩셋 기반 썬더볼트3 를 지원하는 메인보드를 구입하는 것이 여러가지로 편리하다.  특히나 노트북과 편집용 데스크탑용 시스템이 이 썬더볼트3 를 지원하게 되면 촬영한 원본 파일을 복사하는 것만 해도 상당 부분 시간을 절약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텔은 이 썬더볼트3 표준 외에 차세대인 썬더볼트4 까지도 크게 선전을 하고 있는데 이는 애플 맥 OS 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10 사이를 잇는 상당히 중요한 인터페이스 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만약 썬더볼트3 를 본격적으로 이용한다면 USB 타입C 포트의 활용도도 상당 부분 높힐 수 있다.  이 부분도 인텔 프로세서 시스템만이 갖고 있는 적지 않은 장점이다.



▲ 인텔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는 썬더볼트3에 관한 홍보 상세 페이지  


스토리지의 선택  


스토리지도 동영상을 편집할 때 절대적으로 중요한 요소이다.  특히나 동영상 파일의 트렌스코딩, 예를 들어서 AVI 파일은 MP3 파일 등으로 변환을 한더든지 4K 해상도를 FHD 해상도로 다운 스케일링을 한다든지 할 때는 프로세서의 스펙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이를 처리하여 빠르게 연속적으로 읽기 / 쓰기를 할 수있는 스토리지 역시 중요하다. 


현재 데스크탑용 편집 시스템 구성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스토리지는 크게 보면 3가지 정도로 낸드 플래시 기반의 2.5인치 SATA3 SSD와 M.2 규격의 NVMe Gen3 x4 SSD 그리고 플래터 기반의 3.5 인치 하드디스크 정도로 나눌 수 있다.  우선 이 세가지 스토리지의 속도는 "NVMe M.2 Gen3  >> 2.5인치 SSD >>>>>>>>>>>>> 3.5 인치 HDD" 인데 속도 외에 용량당 비싼 가격이라는 것도 비슷하다.  하지만 저장 용량당 가격은 이와 반대로 3.5 인치 하드디스크 독보적인데 데스크탑에서는 가능하면 2가지 낸드 플래시 기반의 SSD 중에 하나 그리고 3.5인치 기반의 동영상 원본 등의 저장용 3.5 인치 하드디스크 하나 정도로 구성하는 것이 좋다.  개인의 예산에 따라 추가적으로 네트워크 스토리지인 나스를 활용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1Gbps 급의 회선 속도를 풀 스피드로 사용한다고 해도 컴퓨터 내부에 장착되어 있는 스토리지간 복사, 이동, 삭제에 비해 아직까지는 현저하게 느리기 때문에 나스의 경우는 2차 백업용 혹은 여러 사람들이 편집작업을 할 때 사용하는 공유 스토리지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 


PS> 이번 기사 외에 컨텐츠 크리에이터용 스토리지 구성 및 소프트웨어 최적화 부분은 별도의 기사를 추가적으로 준비하고 있으니 추후 기사를 참조하길 바란다. 


1인 스트리밍 게이밍 방송을 할 때는 인텔의 소프트웨어를 활용할 것 


인텔에서는 언제부터 인가 상위 프로세서가 급격히 판매량이 늘기 시작하면서 이 상위 프로세서 사용자들을 보다 편리하게 인텔의 프로세서 특히나 오버클럭킹 프로세서를 위한 소프트웨어를 출시했는데 이번 10세대 코어 프로세서가 출시되면서 다시 한번 버전업을 해줬다. 



▲ 인텔 코어 프로세서용 3대장 소프트웨어 : 퍼포먼스 맥시마이저, 익스트림 튜닝 유틸리티 마지막으로 이지 스트리밍 위저드 
 


게이머들이라면 자신이 실제 하는 게임 플레이를 실시간 중계를 할 수 있는 스트리밍 부터 해보는 것이 좋다.  유튜브를 통해 스트리밍을 하고자 한다면 우선 자신이 구글 계정으로 유튜브에 로그인 한 후 우측 상단의 "+" 아이콘을 눌러 스트리밍 ID 값을 넣어주면 바로 할 수 있는데 이 실시간 스트리밍을 하기 위해서는 처음 신청후 24시간 후에 해당 메뉴가 활성화 되어 실시간 스트리밍을 할 수 있다. 


그래서 자신의 게이밍 플레이를 실시간으로 스트리밍 한다고 가정했을 때 필요한 것은 OBS 스튜디오 혹은 Xsplit 2가지 소프트웨어 중에 하나를 선택하면 되는데 OSB 스튜디오의 경우는 무료로 다운로딩 받을 수 있지만 Xsplit 는 계정을 생성하여 무료로 하게 되면 출력할 수 있는 해상도가 한계가 있어 유료로 결제를 해야 한다. 



▲ 윈도우 10용 64비트 OBS 스튜디오 소프트웨어 모습 


구글 혹은 검색 사이트를 통해 "OBS" 를 검색하게 되면 쉽게 홈페이지로 들어갈 수 있으며 사용하는 운영체제에 따라 다운로딩을 받아 설치하면 된다.  프로그램의 크기는 약 70M 정도로 작다. 그 후에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사용하고 있다면 인텔 홈페이지에서 "Intel Easy Streaming Wizard" 를 다운로딩 받고 실행을 시키면 1인 스트리밍 방송 설정은 누구든지 쉽게 할 수 있다. 






▲ 자신의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 하여 유튜브에 접근할 수 있지만 자신의 유튜브 채널의 스트리밍 키를 복사하여 붙여 쉽게 실시간 스트리밍을 할 수있다.  유튜브 외에도 트위치, 믹서, 페이스북도 동일하게 실시간 스트리밍키만 복사해서 붙이면 된다.


간단하게 실시간 스트리밍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봤는데 게이밍에 대한 것도 가능하겠지만 동일한 방법을 적용하여 하나의 마이크와 하나의 웹캠 등으로 간단한 먹방 정도 할 수도 있다.  유튜브의 가장 좋은 점 혹은 편리한 점 중에 하나라면 실시간 방송을 하게 되면 별도의 편집 작업 없이 그대로 자신의 채널에 동영상을 남겨준다.  그래서 특별히 편집할 자신이 없다라면 그대로 두어도 자신의 채널에 첫번째 컨텐츠를 만들 수있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자신만의 편집된 동영상 컨텐츠를 올리고자 한다면 동영상 촬영 외에 구상했던 편집용 컴퓨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비싼 돈을 주고 산 편집용 컴퓨터 이지만 자신에 맞는 편집용 소프트웨어를 고르는 일 또한 중요하며 이 때 구입했던 이 컴퓨터 시스템 내의 하드웨어를 성능을 100% 뽑아낼 수 있는 편집 소프트웨어 환경의 최적화를 해야하는 과정도 거치는 것이 좋다.  현재 편집용 소프트웨어를 크게 나누어 보면 2가지 정도로 볼 수있는데 사실 유료도 있고 무료라는 것을 떠나 개인 컨텐츠 크리에이터들이 늘어나면 큰 돈을 벌고 있는 "편집 소프트웨어 거인인 어도비 계열 편집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느냐 아니면 반대로 "비 어도비계열" 을 선택하느냐 부터 충분히 고민한 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첫 술에 누구나 배부를 수 없고 초보의 단계를 거쳐 고수로 발전하기 때문에 편집 소프트웨어를 선택하기 전에 개인적으로 가장 쉽게 이해하면서 볼 수 있는 유튜브 동영상 강좌 들이 많고 무료로 공유된 에셋 혹은 프로젝트 파일들이 많은 편집 소프트웨어를 선택하는 것이 초보 크리에이터들에게 유리 하다는 조언을 꼭 드리고 싶다.    그리고 편집 작업이라는게 생각 외로 단순한 것의 반복이 많기 때문에 편집 전문가들은 뛰어난 효과를 창의적으로 만들어 내는 부분도 있겠지만 초보자들이 하는 동일한 편집 작업을 매우 아주 짧은 시간에 해결한다는 것, 단순한 반복된 것을 무식하게 처리하는 걸 몇 번의 매크로 처리하는 것, 그 작업 시간의 차이가 짧을 수록 동영상 편집 전문가 라고 이해하면 된다.   초보 크리에이터가 해야할 것들이 이것만이 아니다 다음 기사에서는 조금 더 깊게 하드웨어 및 편집 소프트웨어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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