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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생활이 많아진 요즘, 작은 공기청청기 하나 5평형 웨이코스 씽크에어(ThinkAir) A5C 공기 청정기

양효정기자

조회15,166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몇 년전만 되어도 봄의 불청객이라는 황사는 한시적으로 일어나는 계절 현상이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 황사보다도 더 심한 "미세먼지"가 사계절 항시 일어나는 기상 현상이 된지 오래이다.  이로 인해 외부 활동이 많은 분들이 여러가지 등급의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지만 실내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못하므로 실내의 깨끗한 공기를 위한 공기청정기에 관심이 많아졌다.  이와 더불어 4인 이상의 대가족 보다라는 3평 미만의 원룸에서 거주하는 1인 가족이 많아지면서 좁은 건물에 세대들이 더 많아졌다. 


웨이코스, 5평형 ThinkAir A5C 공기청정기 






이 씽크웨어 공기 청정기는 별도의 리모콘을 가지고 있지 않고 제품의 상단에 있는 LED 인디케이터 포함된 버튼 정도가 자리 잡고 있다.  제품의 조작은 포함되어 있는 설명서를 읽지 않아도 될 만큼 간단하다.  제품의 풍량은 총 3단계로 조절이 가능하며 타이머는 1시간, 4시간, 최대 8시간 까지 지원한다.   그 외에 잠금버튼과 전원버튼 마지막으로 내부에 포함되어 있는 헤파 필터의 교체 표시등 정도 이다. 




제품의 측면 부분에 타공이 된 공기 흡입구를 통해 실내의 공기를 빨아들여서 제품의 상단으로 정화된 공기를 뽑아내는 형태이다.  이런 공기의 흐름으로 인해 내부의 헤파필터는 필터의 내부가 아닌 외부에 먼지 및 기타 이물질이 생기게 된다. 




제품의 하단 (바닥면)를 통해 헤파 필터를 교체할 수 있는데 교체 역시 상당히 간단하고 편리하다.  추후 필터를 교체할 때는 내부를 간단하게 물티슈 정도로 닦아주는 것이 좋으며 새로운 필터를 교체하는 경우 상단에 헤파 필터 교체등을 3초난 눌러주면 센서가 리셋 된다. 



제품에는 OIT, MIT, CMIT 불검출 필터가 포함되는데 헤파 13등급에 해당되는 카본 필터가 기본 포함된다.  이 필터는 극세사 프리필터, 카본 탈취 필터 및 활성화 필터 및 0.3 um 극초미세먼지를 걸러주는 헤파필터 등으로 구성된 4단계 필터가 하나로 된 필터이다. 





필터의 장착 등의 교체 작업은 하단에 시계 방향 그리고 반 시계 방향으로 돌려주면 쉽게 교체가 가능하다. 




제품의 상단에는 보라색의 LED 가 들어오며 하단에는 동그렇게 발산이 되는 무드등이 기본적으로 작동된다.  만약 밤에 불빛이 싫다면 상단에서 "슬림" 모드를 선택하면 하단의 무드등은 꺼지게 된다. 



▲ 웨이코스의 씽크에어 시리즈는 정화가능한 공간에 따라 다양한 크기, 용량으로 판매가 되고 있다. 


약 한달 950원, 헤파 HEPA A5CF 13등급 카본 필터는 15,000원 


이 제품은 기성 백색 가전 제품을 만드는 업체에서 만드는 고가의 공기청정기에 비해 모든 부분이 저렴하며 유지보수가 쉽게 만들어졌다.  엄밀히 말하면 일반인들의 편의성을 위한 장비들이 대거 삭제가 되었다.  특히나 리모콘이 없으며 외부의 별도의 센서를 통해 공기의 오염도를 측정해 자동적으로 작동을 제어하지도 않는다.   약간의 불편함을 보일 수도 있지만 오히려 이로 거품들이 빠지면서 제품의 가격은 현실성 있게 책정이 되었다.  오늘 현재 네이버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 제품은 30% 할인된 68,000원 선에 구입이 가능하다. 


이런 저렴한 가격이지만 유지보수 가격이 비싸면 그것도 이 제품을 구입하는데 주저하게 만드는 부분이다.   제품의 상품 정보에 따르면 하루 종일 사용해도 한달에 들어가는 전기세는 약 950원 선이라고 표기가 되어 있는데 제품의 구성 자체가 내부에 모터 정도만 작동이 되는 간단한 가정제품이기 때문에 그렇게 많은 소비전력을 소비하지 않는 듯 하다.  제품의 소비전력은 25.6W 이다.  그 외에 소모품이라고 볼 수 있는 이 공기청정기의 핵심 품목인 헤파13등급 카본 필터(A5C전용필터)는 15,000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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