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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화면으로 가족 여행을 떠올리며 스틸 사진과 명화를 감상할 수 있는 21인치 디지털 뮤럴(Meural2) 캔버스2

문태환기자

조회21,537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몇 년전만 하더라도 국내 그리고 해외 여행을 다녀오게 되면 남게 되는 것은 추억과 사진 뿐이었지만 스마트폰의 비약적인 성능향상과 더불어 저렴한 액션캠의 등장 마지막으로 고성능 밀러리스 SLR 카메라 등이 출시되면서 동영상을 촬영하는 일이 흔해진 요즘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여행지의 추억을 떠올리기 위해 동영상 보다라는 스틸 사진들을 많이 찾게 되는 이유는 별도의 편집이 없이 편리한데다가 사진이 촬영된 위치까지도 저장이 되기 때문에 스마트폰에서는 이보다 편리할 수 없다.   그리고 스틸 사진은 동영상보다 남녀노소 그리고 나이를 불문하고 촬영하기 더욱더 쉽고 카카오톡 그리고 SNS 까지 공유가 간편한 것도 그 이유이다.   


스마트폰을 통해 촬영된 스틸 사진들을 여러 명이 감상하기 위한 많은 방법들이 있는데 가장 손쉬운 방법은 바로 촬영한 스마트폰을 통해 그대로 보는 것 일 것이다.  하지만 문제는 작은 스마트폰의 크기로 인해 같이 볼 수 있는 인원은 한정적이라는 것이다.  보다 넓은 화면으로 볼 수 있는 것은 컴퓨터 혹은 가정에 있는 대형 TV 를 통해 보는 것이 가능한데 이 역시도 약간은 번거움이 있다.   그래서 이런 디지털 사진만을 보기 위한 방법이 바로 "디지털 캔버스" 의 시작이다. 


뮤럴 캔버스2 21.5인치 - 다크우드 




국내에 시판하고 있는 뮤럴은 총 2가지 크기로 판매가 되고 있다.   초기 판매가 되었던 뮤럴에서 업그레이드된 뮤럴 캔버스 2 는 21.5 인치과 27인치 두가지 크기로 출시가 되었는데 27 인치의 큰 제품의 경우 거실이 큰 가정에서 사용하기도 적당하지만 공공기관, 병원 등의 일반인들이 내방이 낮은 곳에 디지털 사이니지로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오늘 소개할 제품은 21.5 인치 그리고 기존의 프레임에서 업그레이드된 다크 우드가 적용된 뮤럴2 디지털 캔버스이다.   대략적인 스펙은 위 표를 참조하길 바란다. 




뮤럴2 디지털 캔버스의 후면은 랜 포트와 전원 포트 이렇게 2개가 제공되며 벽면에 마운트를 할 수 있는 부분 이렇게 덮개까지도 마련하고 있어 완벽하게 뒷면에서 선이 보이지 않게 할 수 있다. 



제품의 하단에는 전원 버튼과 외장 메모리 및 USB 케이블로 연결할 수 있는 포트가 자리 잡고 있는데 이 역시도 제품의 마감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깔끔하게 처리 되어 있다. 



스마트폰 및 태블릿과 연결할 수 있는 마이크로 USB 포트 하나와 제품을 초기화할 수 있는 리셋 버튼 마지막으로 SD 메모리를 삽입할 수 있는 슬롯을 가지고 있다. 



제품의 외형을 감싸고 있는 다크우드 프레임은 실제 원목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 만큼 디테일도 상당히 뛰어나며 촉감도 상당히 좋다. 


화질과 편의성을 위한 기술 적용


 


이 제품에 사용되고 있는 LCD 패널은 품질은 상당히 우수하다.  이 제품에서 낼 수 있는 최대 해상도는 1080p (1920 x 1080) 이며 이런 하드웨어적인 스펙 외에도 뮤럴의 트루 아트 기술이 적용되어 명화 중에서 특히나 유화에 실제 붓이 터치 되어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완벽하게 표현해준다.  


거실 혹은 사람들이 자주 상주해 있는 공간에 설치될 수 있는 확률이 높은 제품이기 때문에 빛에 그대로 비치게 되면 난반사를 일으켜 잘 보이지 않는다.  그로 인해 이 제품은 안티 글레어 매트 스크린이 적용되어 1,670만 가지 색상을 난반사 없이 어떤 방향에서 봐도 높은 시야각을 유지하여, 명화 및 스틸 사진 등의 이미지들을 깔끔하게 감상할 수 있다. 


디지털 카메라 혹은 스마트폰에서 빠르게 스틸 사진을 - SD 메모리 슬롯




삼성의 갤럭시 등을 비롯하여 대부분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기반의 스마트폰은 내부에 마이크로 SD 카드를 삽입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 때는 마이크로 SD 어댑터를 사용하여 SD 메모리 슬롯에 삽입하면 된다.  이와 같은 방법은 스마트폰 혹은 컴퓨터를 다루기 힘든 분들에게 쉽게 이미지를 업로드 할 수 있는 방법으로 부모님들에게 선물을 주려는 분들이 있다면 이 방법으로 촬영한 스마트폰 내의 이미지들을 뮤럴2 디지털 캔버스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추천 드린다.  이 방법의 경우는 별도의 회원 가입을 필요치 않기 때문에 더욱더 편리하다.


컴퓨터 노트북을 통해 빠르게 스틸 사진을 전송 - PC 웹 브라우저 


스마트폰을 통해 촬영된 스틸 이미지들은 뮤럴 앱을 통해 계정을 생성 후, 해당 제품의 고유번호 (시리얼)을 넣어준다.  그 후에 동일한 네트워크 상에서 크롬 혹은 인터넷 익스플로러 주소창에서 my.meural.com 로 접속 후, 앞에서 생성했던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로그인을 하게 되면  컴퓨터 혹은 노트북에서 바로 자신의 뮤럴2 디지털 캔버스에 접속할 수 있다. 



▲ my.meural.com 홈페이지에 접속 후, 생성했던 아이디로 로그인하게 되면 웹 브라우저 상에서 자신의 뮤럴2 디지털 캔버스의 모든 기능을 제어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제어는 스마트폰 내에 앱과 동일하게 제어가 가능하다. 




▲ 메뉴 상당에 있는 "Uploads" 아이콘을 클릭하면 접속한 컴퓨터 혹은 노트북의 이미지를 빠르게 업로드할 수 있으며 이때 업로드된 파일은 넷기어에서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20GB 용량의 넷기어 클라우드에 저장을 해준다.   이렇게 추가된 이미지는 자신의 뮤럴2 디지털 캔버스에서 리스트로 보여지게 되면 바로 감상을 할 수 있다. 


밤에는 꺼두고 낮에는 켜두고, 스케줄러 기능 


만약 자신이 촬영한 사진들 그리고 명화 들을 랜덤하게 볼 수 있다면 이제 다음 해결해야 할 부분은 바로 "거실에 사람들이 없을 때 계속 켜두어도 되는 것일까?" 혹은 "밤에는 꺼두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편의성 부분이다.  이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뮤럴2 디지털 캔버스는 내부에 별도의 스케줄러 기능을 통해 이를 해결한다.  그 전에 우선 거실에 조명을 꺼두게 되면 자동적으로 화면이 꺼지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



▲ 뮤럴2 설정 메뉴 중에서 "Light sensor" 옵션을 통해 거실의 밝기에 따라 자동적으로 조도를 조절하게 그리고 완전히 빛이 없을 때 자동적으로 이를 감지하게 절전 모드로 들어갈 수 있도록 할 수 있으며 이 역시 밝기 감도 옵션 조정을 통해 세세하게 설정이 가능하다.




▲ 스케줄러 메뉴를 통해 각기 요일 및 시간별로 꺼지거나 켜지게 할 수 있으며 이 때 어떤 플레이 리스트를 재생할까 까지 전체적인 제어가 가능하다.  


이런 스케줄러 기능을 활용하게 되면 보다 다양하게 적용이 가능한데 가정에서 뿐만이 아니라 병원 등에서도 요일 마다 있을 수 있는 프로모션 그리고 행사 등을 각기 다르게 재생할 수 있다.   가정에서는 이를 통해 자신이 촬영한 스틸 이미지들을 보여줄 수 있으나 이 스케줄러 기능을 활용하게 된다면 상업적으로 사용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는 키호스크 혹은 디지털 사이니지를 구성할 수 있다. 


가정에서도 카페, 병원에서 다양한 적용이 가능한 뮤럴2 디지털 캔버스


자신이 스마트폰 혹은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한 스틸 사진고 더불어 포토샵 등의 소프트웨어를 통해 후 보정을 한 이미지 등은 오늘 설명을 드렸던 컴퓨터의 브라우저를 통해 업로딩 하는 것을 권한다.  그리고 컴퓨터 및 스마트폰을 잘 다루지 못하는 분들은 가능하면 뮤럴2 하단 프레임에 위치해 있는 SD 메모리 슬롯을 통해 빠르게 재생을 해주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오늘은 간단하게 뮤럴를 구입하면 재생할 수 있는 유명한 아티스트 들의 명화를 감상하는 것 외에 사용자가 만들어낸 스틸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알아봤다.  기본적으로 이 제품은 넷기어 뮤럴 맴버쉽을 통해 제공하는 명화 외에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여행지의 사진 그리고 가족들의 각종 행사에서 촬영한 사진 및 가족 사진들을 보여줄 수 있다는 점에서 부모님에게도 선물로 한번 권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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