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리뷰카테고리

웨이코스 COLORFUL X GEFORCE RTX (FRAMES WIN GAMES) - 블리자드 오버워치, 콜오브듀티 PC방 이벤트 대회

문태환기자

조회6,548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수정

해외 유명 PC 컴포넌트 및 주변기기를 국내에 공급하는 주식회사 웨이코스(대표 고민종)는 지난 주 토요일인 1월 18일, 서울 사당에 위치한 엔비디아 공식 인증 PC방인 '포유PC방'에서 스트리머와 시청자를 초청하여 블리자드의 오버워치, 콜 오브 듀티 등의 인기 FPS 게임 3종으로 진검승부, 맞대결을 펼치는 PC방 이벤트 매치 대회인 ‘COLORFUL X GEFORCE RTX’ 행사를 진행했다.  






▲ 이번 이벤트 전이 진행된 사당동의 4U PC방은 지포스 RTX 2070 이 70개 이상 설치된 "GeForce PC방 실버" 등급을 받은 PC방이다.  


최근 엔비디아에서는 PC방 및 PC방을 찾는 게이머 등의 엔드 유저들을  대상으로 ‘FRAMES WIN GAMES'라는 캠페인을 진행 중인데, 이 캠페인의 내용은 더 빠른 그래픽 카드는 더 높은 프레임 속도를 제공하며, 이는 FPS 게임 내 사물 혹은 적군을 보다 더 빠르게 분간할 수 있어 게이머들이 이 표적을 맞힐 확률이 보다 상승한다.  그래서 조금 더 좋은 그래픽 카드를 보유한 게이머가 더 좋은 스코어를 기록하는 이유 바로 이것인데, 이번 PC방에서 진행하는 행사를 통해 이를 직접 소개했다.




▲ 4U PC방에서는 컬러풀의 iGAME 지포스 RTX 2070 SUPER GAMING GT 가 장착된 시스템을 사용하여 빠른 게이밍 성능을 맛볼 수 있다.  


이번 행사에 초대를 받게 된 초청팀들은 종합 게임 스트리머 '이선생'과 '리트밍', '모모88' 그리고 IT 전문 스트리머 '아토박스' 였으며, 해당 팀의 스트리머가 직접 팀장이 되어 시청자 5명을 모집, 총 6명을 한 팀으로 '배틀그라운드'와 '오버워치', '콜 오브 듀티'를 플레이하며 자웅을 가렸다. 





 

행사는 각 라운드의 결과(순위당 5~1점)와 과정(처치 점수 1점)을 종합하여,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1부 배틀그라운드 대결은 ‘사녹'과 '미라마' 맵에서 6인 스쿼드로 경기가 진행됐으며, 2부 오버워치와 3부 콜오브듀티는 점령전 방식으로 리그전을 진행했다. 1부 배틀그라운드 대결은 초반 파밍과 중후반 교전으로 이여지는 전형적인 플레이로 진행되며, 이날 행사의 스타트를 끊었다.


행사가 시작되기 전, 유력 우승팀은 '이선생팀’이었다. '이선생' 방송 채널이 오버워치 게임 플레이로 유명하고,팀원들 역시 상위권 플레이어들이었기 때문. 실제로 '이선생'은 오버워치 대결에서 힐러 캐릭터로 적을 가장 많이 처치해 MVP로 선정되는 등 맹활약을 보였다.




 

하지만 점령전 방식으로 진행된 2부 오버워치와 3부 콜오브듀티 대결이 이번 대회의 변수로 작용하면서 대회 결과는 예상과 다르게 흘러갔다. 일반적인 점령전과 달리 이번 대결의 핵심은 상대를 많이 처치해 더 많은 처치 점수를 획득하는 것이었다. 


오버워치 대결에서 '리트밍'팀은 이것을 놓치면서 빠른 점령 승리로 오버워치 대결 1위를 차지했으나, 종합 점수는 다른 팀보다 낮았다. 종합 순위에선 처치 점수가 더 중요한 요소였고, 이는 매 라운드 종합 순위를 변동시켰다. 네 팀 모두 마지막까지 대결까지 치열하게 맞붙었다.



▲ COLORFUL X GEFORCE RTX (FRAMES WIN GAMES) PC방 이벤트 대회에서 1등을 차지한 "아토박스" 팀  


'아토박스'팀이 이번 대회의 다크호스였다. 평소 하드웨어 제품 리뷰와 업계 소식을 방송하는 IT전문 채널 ‘아토박스’팀은 게임 플레이를 주로 방송하는 다른 채널의 팀보다 약체로 예상됐다. 그러나 1부 배틀그라운드 대결에서 치고 빠지는 영리한 플레이로 승리하고, 2부 오버워치 대결에서 점령 승리를 최대한 늦추며 상대에게 계속 싸움을 걸어, 높은 처치 점수를 챙겼다. 



▲ 2등은 리트밍 팀이 차지했다.  리트밍 팀은 마지막까지 이선생 팀과 진검승부를 펼쳐, 간발의 차이로 2위에 올랐다. 


마지막 3부 콜오브듀티 대결에서 아토박스 팀이 승부수를 던졌는데, 스트리머가 점령지로 모습을 드러내며 스스로 미끼가 되어 상대를 유인하고, 유리한 지형을 선점한 팀원들이 위치를 드러낸 상대를 착실하게 제압하며 점수를 쌓아갔다. 이러한 전략적인 플레이 끝에 아토박스 팀이 종합 점수 1위를 차지했으며, 리트밍 팀이 이선생 팀과 접전 끝에 간발의 차이로 2위에 올랐다.


행사를 주관한 웨이코스는 1위와 2위 팀에게 팀 경품으로 'COLORFUL 지포스 RTX SUPER Vulcan’을, 팀원 경품으로 'Razer 오버워치 루시우 에디션(팀원 전체 경품)’을 각각 지급됐으며, 이벤트 대회에 출전한 참가자 모두에게 ‘Razer 게이밍 마우스’와 블리자드코리아가 제공한 ‘2020년 콜오브듀티 달력’을 증정됐다.


 

▲ 블리자드코리아에서는 참가자 전원에게 ‘2020년 콜오브듀티 달력’ 제공하였다.


웨이코스 관계자는 "PC방 이벤트 대회가 예상보다 잘 진행됐고, 대회 결과도 재미있게 마무리됐다."며. “엔비디아는 지포스 하이엔드 제품을 일정 수량 이상 구매하는 PC방에 '인증'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웨이코스는 컬러풀 지포스 제품을 구매하는 PC방에 엔비디아 PC방 인증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인증된 PC방을 중심으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여 컬러풀과 PC방이 상생하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 “PC방 행사를 통해 컬러풀이 소비자에게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추천 0 비추천 0

SNS공유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메인 배너



댓글(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