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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1인 방송을 위한 첫번째 장비, 웨이코스 씽크웨이 TONE SM9 LIVE KIT (USB 타입C, 콘덴서마이크)

이원경기자

조회5,859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몇 년전까지만 해도 현재 공중파라고 할 수 있는 라디오 채널과 TV 외에 접할 수 있는 미디어는 없다시피 했다.  하지만 많은 상황의 변화와 더불어서 개인 스마트폰의 빠른 보급으로 인해 애플의 팟캐스트 앱과 안드로이드 기반의 앱은 국내 팟빵 등의 빠른 보급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주제, 정치, 경제, 문화, 영화, IT 관련 정보들을 원하는 시간 및 장소에서 편리하게 들을 수 있게 되었는데 최근 들어서 공중파 라디오들도 역시 이 팟캐스트 시장에 대부분 진입을 하고 있는 상태여서 라디오가 진행되는 시간 외에 편리하게 다운로딩, 스마트폰에서 들을 수 있게 되었다. 


여기에 한 걸음은 더 나아가서 최근에는 유튜브의 전성시대라고 볼 수 있을 정도로 동영상으로 만들어진 5 ~ 10분 내외 컨텐츠와 더불어 실시간 스트리밍까지도 이루어지고 있는데 게임 동영상 등을 비롯하여 모든 주제를 다 찾아볼 수 있을 정도로 많은 컨텐츠를 유튜브를 통해 누구나 접할 수 있다.  그렇다보니 기업의 홍보, 신제품의 홍보 그리고 정치인들까지도 각기 자신의 채널을 만들어 전문적으로 방송을 하는 시대에 들어서 바야흐로 유튜브, 소규모 방송 시대라고 볼 수 있을 정도로 전성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유튜브가 많은 사람들의 선호 직업이 되고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유튜버 혹은 스트리머가 되기 위한 준비 작업에 대한 컨텐츠와 이를 구성하기 위한 가성비 좋은 장비 들에 대한 컨텐츠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1인 방송을 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이 높은 성능을 갖고 있는 컴퓨터이지만 이 보다 더 필요한 것을 웹캠과 더불어 "마이크" 이다.  특히나 마이크의 경우 자막을 넣지 않은 방송을 생각한다면 중요한 의사소통의 한 수단이기 때문에 성능좋은 유선 및 무선 마이크를 구입하여 동영상을 만드는 것은 기본 중에 기본이다. 


특히나 스트리밍을 하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성능 좋은 마이크의 선택은 필수인데 저렴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헤드셋의 마이크, 다이나믹 마이크 보다라는 시중에 판매하고 있는 방송용 콘덴서 마이크를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좋으며 이는 추후에 소프트웨어를 통한 오디오 채널 등으로 편집까지 가능한 것을 염두에 둔다면 더욱 더 초기 투자가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웨이코스 씽크웨이 TONE SM9 LIVE USB 콘덴서 마이크 KIT  





현재 웨이코스에서 판매하고 있는 씽크웨이 TONE SM9 LIVE 마이크는 다양한 패키지로 판매하고 있는데 마이크만이 들어 있는 기본 모델 부터 오늘 기사를 통해 소개하는 "키트" 모델은 휴대를 위한 하드 타입 가방을 기본적으로 제공하고 있어 이동을 자주 해야 하는 분들이라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는 제품이다. 





▲ 하드 타입의 케이스 안에는 그물 파우치, 스틸 소재의 회전 브라킷 및 마운트 나사 그리고 케이블 등을 포함하고 있다.  



▲ 기본적으로 포함하고 있는 케이블은 패브릭 소재로 품질이 뛰어나며 USB 타입C To 타입C 케이블로 노트북, 컴퓨터 그리고 XBOX 등의 콘솔 게임기에 쉽게 연결할 수 있다.  케이블의 길이는 넉넉하게 3m 나 된다. 




▲ 마이크에 본체에는 잡음의 유입을 막아주는 윈드 스크린과 기본 스탠드형 거치대에 마운트가 되어 있으며 전면에는 게인과 볼륨 노브, 2개를 확인할 수 있다.   







▲ 내부에 장착되어 있는 3개의 마이크를 통해 소리를 입력 받아 파일로 저장 혹은 스트리밍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데 어쿠스틱 챔버, 버티게인 디자인 그릴을 통한 균일한 음성 녹음 및 송출을 돕는다.  




▲ 마이크의 후면에는 음소거 버튼과 음성 레코딩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버튼이 있으며 중앙에 인디케이터 LED는 마이크 볼륨은 녹색, 헤드폰 볼륨은 청색으로 표시해주어 어두운 스튜디오 환경에서도 작동 모드 그리고 여부를 육안으로 쉽게 구분해 준다. 


전환 가능한 녹음 모드는 1인 방송용와 두번째 회의 및 여러 게스트가 있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지향성 모드 그리고 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는 2명이 하나의 마이크로 사용할 수 있는 인터뷰 모드 , 마지막으로 보컬와 악기를 동시에 녹음할 수있는 모드 등을 음렁 레코딩 모드 버튼을 통해 그리고 포함되어 있는 4개의 인디케이터 LED 를 통해 표현해 준다. 



▲ 제품의 바닥면에는 USB 타입C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는 포트와 사운드 출력 스테레오 포트 그리고 중앙에는 회전 스탠드 고정을 위한 마운트 나사 자리가 있다.   그리고 LED 버튼이 있는데 마이크 하단에 흰색 라운드로 처리된 부분에서 간접 조명을 낼 수 있는 색상을 토글해 주는 역할을 한다. 







▲ 그리고 포함되어 있는 180도 회전 브래킷도 쉽게 장착이 가능해 추가적으로 구입할 수 있는 암에 연결하게 되면 마이크를 띄워서 책상 위에서 발생하는 잡음 및 스튜디오에서 들릴 수 있는 잡음을 최소화 할 수 있다. 


스트리밍 방송의 첫걸음은 콘덴서 마이크부터..... 


간단한 음성 녹음을 통해 팟캐스트 방송을 하기 위해서 혹은 동영상과 음성을 포함한 유튜브 방송을 하기 위해서 그리고 실시간으로 스트리밍을 하기 위해서는 생각 외로 적지 않은 숫자의 방송 장비를 필요로 한다.  특히나 음성이 들어가야 하는 마이크의 경우는 전문 방송용 혹은 스튜디오에서 노래를 녹음하기 위한 전문가 제품들의 경우 백만원 이상 가는 장비도 허다하다.   이런 보다 높은 수준의 장비를 구입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으로 자신이 방송할 곳의 장소의 방음 역시도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완벽한 방송을 하기 위해서는 장비, 장소, 인력 등의 많은 것들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천리길도 한 걸음 부터라는 이야기가 있듯이 자신이 실제 방송을 하려고 한다면 높은 수준의 장비를 구입하기 보다라는 가성비가 좋고 유튜브 혹은 팟캐스트을 실제 해본 사람들에게 궁금한 점들을 물어보게 되면 그들이 가장 흔히 하는 조언 중에 하나는 초반부터 무리하게 비싼 비용을 지불하여 장비발로 일을 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즉, 일반적인 보통의 하드웨어를 갖추고 처음 방송 등을 시작해도 좋으며 오히려 문제가 되는 것이 나의 채널에 들어오는 분들이 과연 어떤 컨텐츠를 제공할 수 있을까 혹은 어떤 좋은 정보를 줄 수 있을까 하는 부분을 많이 고민해보라고 한다.   


화면을 촬영할 수 있는 카메라들도 SLR 디지털 카메라를 비롯하여 고프로 등의 액션 카메라 혹은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을 활용할 수 있는데 너무 고가의 장비를 구입하기 보다라는 자신이 활용할 수 있는 가지고 있는 장비들로 시작을 해보는 것이 좋으며,  만약 마이크가 필요하다면 너무 저렴한 제품을 구입하게 되면 추후 또 구입을 해야 하는 이중 투자를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오늘 기사를 통해 소개한 고감도 콘덴서 마이크 그리고 가능하면 컴퓨터와 바로 연결하여 레코딩까지도 가능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웨이코스 씽크웨이 TONE SM9 라이브는 마이크 본체만 구입할 경우에는 8만원 내외로 구입이 가능하며 기사를 통해 소개한 풀 패키지가 포함된 상품의 경우는 99,000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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