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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더볼트3 지원, 4K HDMI 출력, 기가비트랜포트, 메모리리더기까지 All In One 주변기기 벨킨 USB 타입C 멀티미디어 허브

양효정기자

조회9,840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최근 들어서 USB 타입C 포트의 진형은 개편되고 있다.  컴퓨터의 영역에서 보게 되면 데스크탑 및 노트북에서 메인스트림 모델 제품의 경우는 USB 3.1 Gen2, AMD의 경우는 USB 3.2 를 탑재하고 있으며 USB 타입C 혹은 USB 타입A 적어도 한 개 정도는 장착 되고 있다.  이는 인텔과 AMD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모든 사용자들에게 해당이 되는 사항으로 이 이야기는 인텔 - AMD 모든 프로세서 기반의 데스크탑 시스템에 사용 가능한 환경이 되었다는 걸 의미한다.  두번째는 노트북의 변화이다. 



▲ 애플 신형 MacBook Pro 16인치의 모습
 


우선 애플의 신형 맥북 프로의 경우는 모든 USB 타입C 포트를 없애고 좌, 우측 2개의 USB 타입C 포트 만을 남겼는데 중요한 것은 이 포트들이 모드 썬더볼트3 기반이라는 점이다.  그 외에 유선 인터넷 포트인 RJ45 는 삭제하고 무선 와이파이 그리고 블루투스 5.0 를 지원해 사실상 유션으로 연결될 수 있는 외부 인터넷 연결 수단을 없앴다.   이런 USB 포트 구성은 기존의 USB 타입A 포트를 가진 기존의 장비들을 사용할 수 없게 되었으며 유선 인터넷도 역시 사용이 직접적으로 사용이 힘들어졌다. 



▲ 인텔 10세대 코어 프로세서 적용, LG의 신형 그램15 


인텔의 10세대 코어 프로세서는 아직 데스트탑용 프로세서가 출시 되지는 못했지만 지난 연말 부터 모바일 프로세서의 경우는 10세대 제품을 조금씩 시장에 공급 이를 바탕으로 노트북 제조사들은 빠르게 신형 노트북을 출시하고 있는데  LG 에서 출시된 2020년 신형 Gram15 는 인텔의 10세대 코어 i5, i7 프로세서를 탑재하면서 보다 늘어난 배터리 시간 등 전 세대 대비 높은 성능을 내었다.   하지만 애플 처럼 극단적인 포트 변화를 꾀하지 않은 탓에 기존의 USB 장비들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나 이 제품 역시 유선 인터넷 연결 포트는 RJ45 를 삭제해 버림으로써 직접적으로 랜 케이블을 연결하여 인터넷을 사용할 수 없다. 


이처럼 노트북은 기존의 USB 장치들을 사용할 수 없는 독특한 상황에 처하게 되면서 각광을 받고 있는 것이 바로 USB 타입C 허브이다.  


벨킨 USB 타입C 멀티미디어 허브 







제품의 크기는 상대적으로 작은 편인데 남자분들이라면 전자담배 충전기 정도의 크기라고 보면 이해가 빠를 듯 하다.  제품의 하나의 케이블과 허브 본체가 연결되어 있는 형태이며 PD 포트 (USB 타입C) 메모리 스토리지 리더기,  USB 3.1 Gen2 포트 2개 그리고 HDMI 포트가 하나 자리 잡고 있다 .



▲ 제품의 측면에는 RJ45 랜 포트가 자리 잡고 있는데 이 포트를 통해 기존의 랜케이블을 연결하며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 없이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 PD 포트는 맥북프로의 USB PD 충전기와 연결을 하면 되는데 그렇게 되면 허브를 통해 전력 부분이 맥북에 직접 연결을 시켜주는 바이-패스 포트이며,  그 옆으로 SD 메모리 리더기, USB 포트, HDMI 포트가 자리를 잡고 있는 HDMI 포트의 경우 최대 4K @30Hz 까지 해상도를 지원한다.  이 포트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썬더볼트 포트에 연결하면 영상 출력이 가능하다.


맥북프로, 윈도우기반의 노트북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벨킨 USB 타입C 멀티미디어 허브


앞으로 주변기기의 연결 인터페이스 무선 으로 연결이 되는 방법으로 어떻게든지 진화가 될 듯 하다.  이런 생각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무선 충전 부분의 시장이 점차적으로 증가세이며 이를 지원하는 다양한 장비들이 안드로이드 그리고 아이폰 진영에서 모두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 간단하게 기사를 통해 봤던 이 제품은 현재 주력 입,출력 포트인 USB 타입A 에서 빠르게 USB 타입C 를 넘어가는 중간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런 과도기적 상황에서 기존 USB 타입A 포트 기반의 대부분 기기들을 사용할 수 없는 불편함을 초래하기 때문에 오늘 기사를 통해 봤던 벨킨 USB 타입C 멀티미디어 허브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나 개인적으로 USB 타입C 포트를 전환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빠른 속도와 더불어 안정적인 전력 송출이 가능하다는 점이며 사용시에도 방향성이 없는 특징으로 인해 삽입도 상대적으로 기존의 USB 타입A 포트에 비해 월등하게 편리하다.    오늘 소개한 이 제품은 제품이 갖고 있는 성능을 떠나서 맥프로, 일반 노트북, 즉 애플의 운영체제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기반이 모든 운영체제를 탑재한 어떤 시스템이든지 이 제품 하나로 구형 USB 타입A 포트 장비들을 편리하게 연결할 수 있으며 노트북의 경우 USB 타입C 포트를 통해 충전 되는 일부 모델들은 경우는 제품에 있는 PD 포트를 통해 보다 편리하게 이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기존에 맥북 사용자들과 인텔의 1Kg 내외의 노트북을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꼭 이 제품을 눈여겨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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