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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GALAX 지포스 RTX 2070 SUPER The Art OC, 그리고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으로 돌아올 마인크래프트

문태환기자

조회5,433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현재 엔비디아의 그래픽카드 라인업은 전통적인 라인업인 지포스 GTX 와 상위 제품이라고 볼 수 있는 지포스 RTX 로 나눌 수 있다.  이 두가지 그래픽카드의 결정적인 차이점은 최근 SUPER 시리즈를 출시하면서 조금씩 하드웨어적인 물리적인 부분에서 근접해가고 있는데 특히나 지포스 GTX 16 시리즈에서 사용하고 있었던 GDDR5 메모리에서 GDDR6 메모리로 달라진 점은 GPU 내부의 쿠다 코어 등 스펙 변화보다라는 외부 메모리의 대역폭 확대만으로도 적지 않은 성능 향상을 취할 수있는 바 초기 구입했던 제품에서 마이너한 업그레이드라고 보는 것이 옳다. 


그 외에 지포스 GTX 16 시리즈와 지포스 RTX 20 시리즈의 가장 큰 차이점은 기존 Gaming 를 의미했던 이니셜 "G" 에서 그 상위 개념이라고 볼 수 있는 Ray Tracing 의 "R" 로 달라졌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하드웨어와 더불어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 기법을 적극적으로 도입시키려는 게이밍 제작사와의 꾸준한 지원을 통한 관계 개선을 위함이다.   물론 이를 제대로 지원하기 위해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10 를 꼭 사용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다.   게임사의 입장에서는 자체적으로 개발하여 사용하고 있는 게임 엔진을 사용하느냐 혹은 상용화된 혹은 오픈 소스 기반의 게임 엔진을 사용하느냐에 큰 차이점을 보이긴 하지만 앞으로 출시될 게임들이 지향해야할 부분 이라는 점에서는 크게 의견이 없어 보인다.  


현재 가성비가 가장 좋은 지포스 RTX 그래픽카드는? 


이 쯤에서 많은 분들이 질문을 하실 듯 한데,  그렇다면 현재 시점에서 가장 가성비가 좋은 그래픽카드는 무엇일까 하는 점이다.  현재로써는 최신으로 출시된 "SUPER" 모델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그 중에서 가장 가성비가 좋은 그래픽카드는 지포스 RTX 2070 SUPER 이다.  예전 브레인박스를 통해 소개가 되었던 지포스 RTX 2070 SUPER 기사 중에서 3DMARK 의 테스트 자료를 보게 되면 아래와 같다. 



▲ 3DMARK 타임스파이 익스트림을 통해 본 각기 그래픽카드들의 벤치마크 자료 


간단한 테스트의 결과에서 보자면 기존 모델에서 지포스 RTX 2060 에서 SUPER 모델로 그리고 RTX 2070 에서 SUPER 모델로의 변화는 결과적으로 본다면 두가지 그래픽 카드가 15 ~ 16% 정도의 성능 향상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굳이 기존의 RTX 2060 혹은 2070 를 구입하는 것은 무의미 해졌다.   그래서 만약 지포스 RTX 그래픽카드를 사용하려고 한다라면 지포스 RTX 2060 SUPER 혹은 RTX 2070 SUPER 정도를 구입하는 것이 좋은데 


■ 갤럭시 GALAX 지포스 RTX 2070 SUPER The Art OC 





갤럭시의 GALAX 지포스 RTX 2070 SUPER The Art OC 는 전형적인 히트파이프가 적용된 트리플 팬이 적용된 그래픽카드로 최근 트렌드에 맞게 중앙에 있는 팬에는 RGB LED 가 적용되어 있는 그래픽카드이다.  기존의 지포스 RTX 2070 에서 업그레이드가 된 "SUPER" 모델이기 때문에 RTX 2070 에서도 상당 부분 달라졌다. 



하이엔드 급에 그래픽카드에 해당되는 제품이다 보니 8핀 12V 커넥터 하나와 6핀 12V 커넥터 하나 이렇게 총 2개의 커넥터를 통해 전원공급기로 전력을 공급 받는다.  이 그래픽카드의 소비전력은 215W 이며 안정적인 전원공급을 위해서는 정격 650W 급 이상의 전원공급기를 필요로 한다. 





그래픽카드의 후면을 보호 및 발열을 돕기 위한 백 플레이트는 갤럭시 스럽게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를 했다.  기존 제품들의 백-플레이트와는 다르게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RGB LED 불 빛이 투영되어 나오게 만들어져 화려함을 필요로한 게이머들의 눈눞이를 맞추었다. 




모니터의 출력은 총 4개 만을 지원하는데 모두 디지털 출력 방식이다.   하나의 HDMI 2.0b 포트와 더불어 3개의 디스플레이포트 1.4a 를 통해 멀티 모니터 구성이 가능하다. 





그래픽카드의 전면은 총 3개의 RGB LED 팬이 부착되어 있어 보다 멋스러움을 더 해주는데 그래픽카드의 온도에 맞추어 팬의 작동 속도를 조절하는 제로-팬 기술을 비롯하여 총 11개의 윙 블레이드를 통해 풍압을 높혀 저소음 및 팬의 먼지 유입을 막아준다.   





그래픽카드의 전원부는 7+2 디지털 페이즈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GPU를 위해 7 페이즈가 그리고 메모리를 위해 2 페이즈가 별도로 사용되어 보다 안정적인 전원을 공급해 주도록 설계 되었다. 




제품의 사용된 GDDR6 메모리는 모두 마이크론 사의 제품이 사용되어 있으며 그래픽카드의 핵심 부품인 엔비디아의 TU104-410-A1 GPU 의 모습도 확인 가능한데 대만의 TSMC 에서 만들어졌다는 것을 GPU의 레이저 음각을 통해 알 수 있다. 




그래픽카드에 사용된 알루미늄 히트파이프는 전 세대 대비 약 22mm 두께가 늘어난 알루미늄 소재의 히트파이프 및 팬으로 구성이 되었으며 전면에 90mm 트리플 팬과 함께 강력한 쿨링 성능을 자랑한다.  그 외에 그래픽카드의 GPU와 맞닿는 부분의 면적은 약 50% 이상 늘어난 보다 높은 열 전도를 갖는다. 


레이 트레이싱이 적용된 마인크래프트 (Minecraft)


간단하면서 아기자기한 인터페이스 그리고 화면에서 볼 수 있는 육각형의 디자인으로 대표되는 게임인 마인크래프트는 간단한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오픈 월드 기반의 게임으로 2009년 첫 공개가 된 후 몇 번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2011년 처음으로 출시된 상당히 오랜 역사를 가진 게임이다.  게임의 초기 디자인 자체가 낮은 스펙의 컴퓨터 그리고 게이밍 콘솔에서 돌아갈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는데 이 전통적인 화면 구성 및 화질 등은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게임의 구성은 상당히 단순하다.  게임 내에 풀, 흙, 돌, 나무, 잎, 벽돌 그리고 게임 내 캐릭터들은 모두 직사각형 형태의 모양을 가졌다. 


여기에서 최근 출시된 지포스 RTX 그래픽카드 만이 사용할 수 있는 레이 트레이싱을 적용한 버전을 지난 지스타 2019 엔비디아 부대 행사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제품의 출시가 아직 정해지지 않은 단계 이다 보니 게임 내 내용들을 모두 공개가 힘들었지만 매체에서 직접적으로 플레이를 한 동영상은 받을 수 있었던 탓에 아래 이미지들을 얻을 수 있었다. 




▲ 위, 일반 마이크래프트의 화질 / 아래, 엔비디아의 레이 트레이싱 기능이 적용된 화질  





 

▲ 위, 일반 마이크래프트의 화질 / 아래, 엔비디아의 레이 트레이싱 기능이 적용된 화질  


레이 트레이싱이 적용된 데모에서 가장 크게 다르게 느껴졌던 부분 중에 하나는 빛과 그림자 그리고 물결도 느낄 수 있는 수면 부분이었다.  이 부분은 보통의 마인트래프트와는 확연히 다른 화질을 보여주었다.   





 

▲ 위, 일반 마이크래프트의 화질 / 아래, 엔비디아의 레이 트레이싱 기능이 적용된 화질  


그리고 게임 내에서 가장 많이 접할 수 있는 나무 들도 레이트레이싱이 적용된다면 풍부한 질감을 그대로 보여주었다.  그리고 그 나무들의 사이에서 나오는 빛과 그림자 등도 멋지게 표현되었다. 





 

▲ 위, 일반 마이크래프트의 화질 / 아래, 엔비디아의 레이 트레이싱 기능이 적용된 화질  


레이 트레이싱 그리고 지포스 RTX 2070 SUPER 


앞서 봤던 몇 건의 마인크래프트 일반 화면과 레이 트레이싱이 적용된 화면은 완전히 확연하게 다른 화질을 보여준다.  특히나 빛이 기본적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이 하나의 원소로 인해 이에 반응되는 반사, 투영, 그림자 등 생각 외로 많은 부분들이 부수적으로 생겨난다.  하지만 기존 텍스쳐 방식으로 처리가 된다면 느려지며 보다 효과적인 화질을 보여주지 못하지만 이 레이 트레이싱을 활용하면 보다 극적으로 화질을 끌어올려준다. 


현재 이 레이 트레이싱 기반의 게임들 특히나 엔비디아가 생각하는 혹은 게이머들이 생각하는 "킬러 타이틀" 이 아직은 없다.  특히나 새롭게 출시 되는 패키지 게임에선 이 레이 트레이싱의 도입이 적극적이지만 아쉽게도 현재 많은 분들이 하는 게임들 특히나 상용화가 이미 된 게임에서는 이 레이 트레이싱을 적용하는 부분이 쉽지 않다. 




 

하지만 앞으로 출시될 게임들 혹은 출시되는 그래픽카드들을 모두 이 레이 트레이싱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엔비디아가 지포스 GTX 16 시리즈에서도 드라이버 차원에서 이 레이 트레이싱을 소프트웨어적으로 지원을 하지만 지포스 RTX 시리즈에서는 하드웨어 적인 가속을 지원하므로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화질을 끌어올려준다.  그래서 높은 수준의 게이밍 환경 마지막으로 앞으로 미래를 생각하게 된다면 이 지포스 RTX 2070 SUPER 급 그래픽카드를 구입하는 것이 좋다.   이는 개인 사용자나 혹은 PC 방에서도 가장 추천할 만한 그래픽카드이다. 


오늘 기사를 통해 소개한 갤럭시 GALAX 지포스 RTX 2070 SUPER The Art OC 는 이 현재 엔비디아 그래픽카드 중에서 가장 높은 가성비를 지는 RTX 2070 SUPER GPU를 사용하였지만 자사의 기술력을 더해 3개의 트래플 팬과 알루미늄 히트파이프, 싱크로 만들어서 넉넉한 쿨링 성능을 갖고 있으며 여기에 더해 높은 RGB LED 효과가 적용된 팬과 백-플레이트까지 상당히 높은 완성도를 갖는 제품이라고 볼 수 있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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