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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디스크, SSD에 데이터 보험을 들어보면 어떨까? 2019 씨게이트 레스큐 세미나 현장

문태환기자

조회5,085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컴퓨터에서 많은 1과 0 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데이터는 플래터 기반의 하드디스크 혹은 낸드 플래시 기반의 SSD에 저장, 읽기, 쓰기 등을 포함한 많은 액세스가 일어난다.  물론 쉽지 않은 부분이지만 하드디스크 및 SSD 제조사들은 MTBF, TBW 등의 수치들을 늘려주어서 높은 내구성을 자랑하지만 항상 사고는 불시에 찾아오기 때문에 하드웨어적인 고장으로 인해 혹은 사용자들의 과실로 인해 하루 아침에 많은 데이터를 쉽게 잃어버릴 수 있다.  물론 데이터 복구 업체를 통해 복구를 할 수 있지만 복구를 통해 100% 데이터를 살려내는 것도 쉽지 않다.  


씨게이트에서는 이런 사용자들의 환경을 이해하고 이를 보다 안정성있게 데이터를 저장 관리할 수 있도록 자사의 하드디스크 혹은 SSD에 "레스큐" 서비스를 추가적으로 제공한다.  오늘은 씨게이트에서 실제 많은 디지털 데이터를 다루고 있는 직업을 가진 분들에게서 실제 데이터 유실의 예를 들으면서 이를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는  씨게이트 데이터 보안과 예방 세미나가 진행되었다. 


행사 진행에 앞서서 씨게이트 코리아 마케팅팀의 이슬기 과장은 "데이터의 저장 및 관리도 중요하지만 최근 데이터 손실 및 바이러스 등의 외부 문제로 인해 데이터를 사용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이 지기 때문에 이에 대한 예방이 꼭 필요하다."  라고 말했다. 



▲ 씨게이트코리아 마케팅팀 이슬기 과장


이번 세미나는 독특하게도 실제 많은 데이터 들을 필요로 하는 김병진 포토그래퍼, 역사 클릭 대표 윤형돈,  화이트페이퍼 대표 유승규 씨의 실제 사용시  발생했던 디스크의 고장으로 인한 데이터 손망실에 대한 토크 방식의 세미나가 시작되었다. 



▲ 3명의 실제 사용자들을 초빙하여 인터뷰 형식으로 세미나가 진행되었다.


뱅포토 스튜디오의 김병진 대표는 포토그래퍼들이 실제 DSLR 카메라를 촬영된 A 급 컷들을 SD 카메라의 오류 등으로 망실 처리가 되어서 비용을 들여서 복구를 진행했지만 전체 화보 중에 50% 정도 밖에 복구를 하지 못했다고 이야기 하여  화이트페이퍼 유승규 대표의 경우 여러 스탭들과 함께 촬영되었던 많은 사진 촬영들이 데이터가 자칫 실수로 삭제가 되면서 복구도 불가능 하게 되어서 다시 스텝들과 촬영을 하면서 시간과 돈을 많은 부분 손해를 봤다고 한다.   그래서 최근에는 SD 메모리, 외장 하드디스크 및 클라우드까지 총 동원하여 최대 7개에 걸쳐 촬영한 결과물을 저장한게 되었다 라고 밝혔다. 


김병진 대표는 또한 만약 기존의 데이터를 100% 완벽하게 복구를 할수 만이 있는 데이터 보험이 있다라면 꼭 가입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특히나 씨게이트에서 진행하고 있는 레스큐 서비스의 경우는 제품의 구입시 1~2만원 정도제품 구입시 가입이 가능하며 고용량의 제품들의 경우는 기본적으로 1년 혹은 2년간 지원을 해주기도 한다.  



▲ 실제 노트북에서도 추가적으로 SSD를 장착하여 빠른 성능을 낼 수 있다. - 기가바이트 에어로 시리즈의 내부 모습과 씨게이트 바라쿠다, 파이어쿠다 SSD 장착 모습  


2019 씨게이트 레스큐 세미나에서 부수적인 행사로 씨게이트에서 출시하고 있는 외장 하드디스크를 비롯하여 나스용, 서버용, 데스크탑용 고용량 하드디스크 및 새롭게 출시하고 있는 낸드 플래시 기반의 2.5인치 SSD 및 NVMe SSD가 전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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