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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2019 에서 만난 토탈 게이밍 기어 솔루션, 제닉스 부스에 가다.

문태환기자

조회2,890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지스타에서는 몇 년 전부터 컴퓨터 기반의 게이밍 환경을 보여주기 보다라는 많은 부분 모바일 게이밍 기반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특히나 이번 메인 스폰서를 체결한 슈퍼셀의 게임들이 전시, 시연이 되고 브롤스타즈 월드챔피언쉽이 진행되는 등 모바일 게임의 e-스포츠가 가속화되었다.  이번 대회에서는 총 상금이 25만 달러 (한화로 약 3억) 정도나 되었던 만큼 핫한 대회였다.  그 외에 게임과 관련된 많은 문화 컨텐츠들이 전시 및 시연이 되었는데 이는 아프리카-유튜브 등으로 양분이 되고 있는 온라인 스트리밍에 관련된 BJ 및 스트리머 들이 대거 출연하여 많은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컴퓨터 관련 업체에서도 이와 관련된 다양한 제품들을 전시, 판매 등이 이루어졌는데 특히나 컴퓨터 시스템 외에 키보드, 마우스 등을 비롯한 게이밍 기어 외에도 일반 환경에서도 많이 찾고 실제 구매가 이루어지고 있는 게이밍 의자, 책상 등도 많은 전시가 이루어졌다. 


토탈 게이밍 솔루션, 지스타2019 제닉스 부스 




제닉스에서는 올 해에도 어김없이 지스타에서 볼 수 있었다.  이번 지스타에서는 많은 숫자의 게이밍 의자를 전시하고 실제 시착해볼 수 있도록 배력하고 있었으며 특히나 BMW M 에디션과 더불러 카카오 프렌즈와 컬라보로 만들어진 2가지 게이밍 의자가 많은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현장에서는 주력으로 제닉스에서 판매하는 게이밍 기어인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을 비롯하여 게이밍 의자도 온라린으로 판매하는 가격 보다더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었다.  아울러 현장에서는 2초를 잡아라 이벤트를 비롯하여 팡이요 이벤트 그리고 송주아 및 BJ 인 임선비, 김택환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의 참여를 이끌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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