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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한국에서 세계 시장으로, 지스타 2019에 참여하여 신제품 16종을 선보인 마이크로닉스 부스

문태환기자

조회4,669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컴퓨터에서 가장 간과하기 쉬운 부분 중에 하나는 1차적으로 외부에서 220V 전기를 입력 받아 마더보드, 그래픽카드 및 각종 주변기기에 안정적인 전원을 공급해 주는 전원공급기이다.  전원공급기는 컴퓨터에서 사용하는 12V. 5V, 3.3V 등 다양한 출력을 안정적으로 해줘야 하는데 국내에서 디자인하여 중국에서 제작 판매하는 마이크로닉스는 국내 전원고급기 시장에서 큰 시장점유율을 갖고 있는 1위 업체이다.   이를 바탕으로 마이크로닉스에서는 계속해서 자사의 라인업을 꾸준하게 확충하고 있는 가운데 올 해에는 직접 디자인한 키보드, 노트북 등을 지난 홍콩 글로벌소시스 행사장에서 발표한 바 있다.   





▲ 이번 지스타에 참여한 마이크로닉스 부스에서는 작년 큰 인기를 끌었던 초대형 기계식 키보드를 전시하여 지스타를 찾은 관람객이 스마트폰 기념 사진을 찍는 핫 플레이스를 만들었다. 






그리고 행사장에서는 마닉 기계식 키보드 등을 직접 타건해 보고 구입할 수 있는 마닉 스토어를 열어 주머니 사정이 가벼운 게이머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그리고 마이크로닉스의 케이스, 전원공급기 등으로 구성된 게이밍 컴퓨터를 구입할 수 있는데 별컴 및 아싸컴에서 실제 판매하고 있는 컴퓨터를 행사장에서 구입을 하는 경우 마닉 게이밍 기어를 추가적으로 받을 수 있어 큰 인기를 끌었다. 



마이크로닉스에서는 국내에 조만간 PNY 사의 NMMe 기반의 SSD를 비롯하여 시스템 DDR4 메모리 등도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에 마이크로닉스 부스에서는 실제 제품을 볼 수 있으며 라인업 별로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었다. 





그리고 마이크로닉스의 자체 디자인팀에서 만들어낸 게이밍 기어인 모프, 워프, 메카의 실제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국내 게이밍 기어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켜 해외 시장까지도 넘볼 수 있는 제품 라인업을 구성이 되었다.  총 3가지 컨셉 라인업으로 구성된 제품 중에서 대자연적인 색상과 디자인 부분 그리고 거기에서 곤충의 컨셉으로 만들어진 모프가 가장 높은 관람객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는데 제품의 컨셉 및 디자인들이 아무래도 독특한 나만의 게이밍 기어를 찾고자 하는 게이머들에게 크게 어필했기 때문으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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