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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비상 게임 그 이상의 문화 경험을 추가한 지스타 2019 개막식

문태환기자

조회4,962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올 해도 어김없이 수능시험이 시작되었고 아울러 한파가 왔다.  그리고 부산의 벡스코에서는 한국 게이머들의 큰 잔치인 지스타가 열렸다.   이번 지스타는 15번째 생일을 맞이한느 만큼 예전 지스타보다 풍성해졌다.   지스타는 한국게임산업협회와 지스타 조직위원해 그리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을 맡았으며  11월 14일 부터 17일 일요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지스타 개막식에서는 강신철 지스타 조직위원장을 비롯하여 오거돈 부산 광역시장, 박양우 문화체육부장관, 조승래 국회의원, 박인영시의장 및 이인숙 부산 정보 산업 진흥 원장이 참석했다.   그리고 게임 부분에서는 김효섭 크래프톤 대표이사, 정경인 펄어비스 대표 및 권영식 넷마블 대표 등이 참석해 행사장을 빛냈다. 


지스타 2019에서는 총 36개국 691 개사가 참여하여 작년 대비 약 8.2% 정도 성장한  3,208 부스가 참여하여 또 다시 양적인 성장세를 이루었다.  행사장 외, 부대 행사도 푸짐하게 준비기 되고 있는데 야외 이벤트 광장 및 도로에서는 코스튬 플레이를 비롯해 총 상금 500만원이 걸린 코스프레어워즈가 열린다.   그리고 빅 쇼케이스를 통해 부산 인디커넥트 페스티벌에 출품했던 다양한 게임들을 시연해 볼 수 있으며 포켓몬 팝업스토어도 운영하여 게임 체험 및 기타 부수 행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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