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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첫 소개된 킹스톤 HyperX 클라우드 알파S, 펄스파이어 다트 등 총 4가지 게이밍 기어 신제품 발표회

문태환기자

조회5,048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컴퓨터 주변기기를 만드는 대만의 킹스톤으로 부터 분리되어 본격적인 게이밍 기어 브랜드로 거듭난 HyperX 의 신제품 발표회가 어제 용산에 위치한 마린칸토에서 이루어졌다.  이번 선보인 제품들은 게이밍을 즐기는데 가장 중요한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는 게이밍 헤드셋이 주인공이었다. 



▲ 행사의 프리젠테이션을 맡은 PR, 슈퍼바이저인 Micheal Teng  



킹스톤은 시스템 메모리 및 낸드기반의 저장 장치 등을 만드는 업체를 기반으로 오늘 소개한 "HyperX"  게이밍 기어 브랜드를 별도로 분리하여 북미를 기반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가져가고 있다.  HyperX 는 "We're all Gamers" 라는 슬로건 아래에 게이머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게이밍 기어 및 주변기기 들을 개발하여 출시하고 있다.  특히나 HyperX 의 경우는 오랜 기간 숙성된 게이밍 헤드셋을 출시하여 많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HyperX, 클라우드 알파S




클라우드 알파"S" 게이밍 헤드셋은 기본적으로  클라우드 알파에서 업그레이드가 된 제품으로 7.1 채널 가상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을 지원하며 유선 리모콘을 통한 베이스 사운드 조정이 가능하며 듀얼 챔버 방식의 드라이버로 높은 음질을 자랑한다.  그 외에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마이크는 플렉서블 타입으로 자신의 체형에 맞게 조정이 가능하며 노이즈 캔슬 마이크를 적용해 스트리밍 및 게이밍 시 외부의 잡음을 걸러준다.


■ HyperX, 클라우드 ORBIT / ORBITS 




HyperX Pulsefire Dart 




무선 키보드 마우스는 별도의 주파수로 2.4GHz 를 사용하거나 혹은 블루투스로 연결이 되는 것이 대부분인데 HyperX 펄스파이어 다트는 2.4GHz 지원 별도의 동글을 통해 연결이 된다.  유선과 무선 2가지 모드로 사용이 가능한데 본체에 연결은 USB 타입C 포트로 연결이 되며 무선 충전은 qi 방식을 지원해 이를 지원하는 무선 충전기로 쉽게 충전이 가능하다.  그 외에 픽스아트의 3389 센서 및 옵론의 클릭 스위치가 사용되었다. 


HyperX Alloy Origins - 한글자판





 

한글 자판으로 출시가 되는 알로이 오리진은 자체적인 하이퍼X 스위치로 출시가 되는데 적축, 청축 및 아쿠아축으로 출시가 되는데 이 중에서 적축을 가진 제품이 처음으로 출시 될 것을 보인다.  이 키보드는 키보드의 전체 바디가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졌으며 USB 타입C 포트로 연결되는 특징을 갖는다.  게이밍 모드를 지원해 안티고스팅, 무한 입력 NKey 를 지원하며 키보드의 높이는 3도, 7도, 11도 3가지 단계로 조정이 가능하다.  이 외에 내부에 별도의 펌웨어 및 메모리를 가지고 있어 3개의 프리셋을 자신의 프로파일로 저장할 수 있다. 


블리즈컨 2019 에서 HyperX 는 ? 


마지막으로, 이번 블리자드의 블리즈컨 2019 에서도 HyperX 는 오버워치2와 하스스톤의 시연존 전체의 게이밍 기어를 협찬 하여 실제 블리즈컨 관람객들의 손과 귀를 사로 잡았다. 




▲ 일부 블리즈컨 데모 시스템에서는 HyperX 클라우드 알파 헤드셋, 펄스파이어 서지 마우스, 얼로이 FPS RGB 키보드 등이 사용되었다. 


그 외에 HyperX 는 게이밍 콘솔 제조사들이 소니 및 마이크로소프트, 닌텐도 등과 정식 라이센스 그리고 검증을 받은 별도의 게이밍 헤드셋 및 액세서리를 등을 출시하고 있어 컴퓨터 기반의 게이밍을 좋아하는 게이머들 외에 콘솔 기반의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도 최고의 선택이 되지 않을까 싶다. 


그 외에 행사장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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