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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즈컨 2019에서 볼 수 있었던 디아블로 IV, 오버워치2 아트 갤러리 (ART GALLERY)

문태환기자

조회2,745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블리자드 게임의 팬들이라면 블리자드 게임이 갖고 있는 매력 중에 하나가 바로 게임 외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굳즈가 있어서 일 것이다.  그를 기반으로 하는 것이 게임 내 캐릭터들을 그대로 담고 있는 이미지 (그림)이 있어서 일 것이다.  이는 블리자드 게임이 게임성 외에 가질 수 있는 어떤 게임사와 차별화된 강점이다.  이번 블리즈컨 2019 가 열렸던 애너하임 컨벤션센터 안에는 별도의 "아트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었는데 여기에서는 이번 블리즈컨 2019 에서 공개된 게임에 대한 컨텐츠를 직접 감상할 수 있었다. 


디아블로 IV 관련된 아트 갤러리 











 

가장 많은 관람객들이 사진을 찍었던 것이 바로 이 디아블로 IV 의 아트갤러리였다.  특히나 게임 내에 적용이 될지는 미지수이지만 캐릭터의 이미지와 몬스터들의 이미지 그리고 게임 내에서 아이템들까지 미리 볼 수 있는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로웠던 섹션이었다. 


특히나 가장 눈길을 끌었던 것은 캐릭터, 아이템 들의 이미지 보다라는 게임 내에서 구현이 될 것으로 보이는 미션 내에서 사용될 던전과 이와 관련된 배경 이미지였는데 전작이 디아블로3 대비 보다 호러 스러워 졌고 오싹할 정도로 디테일한 표현이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국내에서는 11월 부터 예약 판매에 들어가는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의 새로운 확장팩인 어둠땅에 대한 다양한 아트로 볼 수 있었다. 


오버워치2 관련 아트 갤러리 







오버워치2 에 적용이 되는 루시오와 트레이서의 컨셉 아트로 볼 수있었는데 크게 보면 2개의 캐릭터가 중첩이 될 수 있을 정도로 비슷한 사이버틱한 외형과 더불어 사용되는 무기도 비슷해보였다.  트레이서의 경우는 펄스 피스톨과 펄스 붐을 오버워치2에 새롭게 합류가 되는 루시오의 경우 소닉 앰프리파이어 라는 무기를 통해 소리를 통한 공격, 그리고 파티원들에게 힐링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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