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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와이파이를 지원하는 스마트 프로젝터 EH600, EW800 시리즈 4종 출시

문태환기자

조회3,920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오늘 벤큐 코리아에서는 용산 드래곤시티에 위치한 아케이드에서 안드로이드 - 와이파이를 지원하는 스마트 프로젝터를 첫 선을 보였다.  최근 공유 차량, 공유 오피스 등의 다양한 자원들이 공유라는 형태로 비용을 줄이는 역할을 하는데 사무실의 회의실은 에서도 큰 공간에 고정형 프로젝터가 테이블 위 혹은 천정 등에 고정이 되는데 그렇다 보니 큰 공간을 할애 해야 하며 이를 다른 장소로 활용도 힘든 것이 현실이다.  앞서 설명을 했듯이 프로젝터의 경우 고정이 되어 있다면 더더욱 그렇다. 


벤큐에서는 이런 사무환경의 변화 그리고 스마트폰와 와이파이 장비의 폭발적으로 증가세와 맞물려 프로젝터의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최근의 BYOD (Bring Your Own Device: 개인 소유 스마트 기기를 업무에 활용하는 것) 경향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벤큐의 스마트 프로젝터 E600, E800 시리즈는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모바일 화면의 밀러링을 비롯하여 크롬 브라우저의 전송 기능을 통한 노트북 화면 무선 전송이 단 몇 번의 클릭만으로 가능해 누구나 쉽고 편하게 개인 소유의 IT 장비를 연결하여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 벤큐 아테지역 세일즈 총괄 데마스 첸 (중앙)



▲ 벤큐의 B2B 디스플레이 라인업들 



▲ 벤큐 4K 프로젝터의 경우 국내에 39% 정도의 점유률 1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는 11월 한국 시장에 선보이는 벤큐의 스마트 프로젝터는 각각 풀 HD와 XGA 해상도를 지원하는 표준 투사거리의 EH600(FHD), EX600(XGA) 외에도 단초점 방식의 EW800ST(WXGA)와 EX800ST(XGA)의 4개 모델이다. 안드로이드 기반의 사용자 친화적인 운영 체제를 갖췄으며 OTA(Over The Air) 방식의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업데이트 관리의 번거로움을 줄였다. 화상 회의를 위한 블리즈(Blizz), MS 오피스 문서를 읽고 편집할 수 있는 WPS 오피스, 원격으로 다른 컴퓨터 장치를 제어하는 팀뷰어(Team Viewer), 정보 검색을 위한 파이어폭스(Firefox) 브라우저 등 비즈니스에 유용한 어플리케이션을 기본으로 탑재했다. 또한 USB 다이렉트 리더 기능을 지원해 USB 메모리에 저장된 다양한 형식의 이미지, 영상 또는 문서 파일을 화면에 투사할 수 있다.


특히나 이 제품은 10명 정도의 작은 규모를 갖고 있고 한정적인 사무 공간을 갖고 있는 회사에 가장 최적화 된 제품이다.  이 스마트 프로젝트은 2.4GHz, 5.0GHz 듀얼 채널 802.11ac 를 지원하여 와아파이를 지원하며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에서 밀러링을 통해 별도의 앱 혹은 설정이 필요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고정형이 아니기 때문에 사무실 내 버려진 공간인 회의실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 벤큐, 스마트 프로젝트 담당 전병열 팀장  



▲ 전통적인 회의실에서 모든 것이 이동 가능한 스마트 회의실의 장, 단점을 비교 


스마트 폰과 같이 3500 안시를 갖고 있는 스마트 프로젝터는 전통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 혹은 PC를 필요로 하는 현재 단계에서 스마트폰과 무선으로 연결을 한다는 점에서 편리함 접근성을 갖는다. 



▲ 현재의 홈 프로젝터들 무선 연결이 불가능하며, 이동할 수 없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많은 문제점 들을 안고 있다. 


그 외에 추가적으로 지원하는 블루투스를 통해 스마트폰, 블루투스 스피커, 블루투스 기반의 키보드, 마우스 과도 쉽게 페어링이 가능해 현재 사용하고 있는 대부분의 블루투스 무선 기반의 장비과 연결이 가능하다 .  스마트 프로젝터에 있는 USB 포트를 통해 안드로이드 기반의 운영체제가 포함이 되어있어, 동영상, 워드, 액셀, 파워포인트 등은 별도의 컴퓨터와의 연결이 필요 없이 바로 프로젝터로 투영할 수 있다.   



▲ 프로젝터의 렌즈, 휠발란스 등의 먼지로 부터 막기 위해 별도의 먼지 측정 센서 등이 적용되었다. 

 

단초점 스마트 프로젝터 E800 시리즈는 IT 관리자를 위한 포괄적인 관리 기능을 갖췄다. 모든 계정의 파일과 개인 설정을 관리할 수 있는 계정 관리 시스템(AMS, Account Management System)과 중앙에서 로컬 네트워크에 연결된 여러 대의 프로젝터를 원격으로 제어, 관리할 수 있는 장치 관리 솔루션(DMS, Device Management Solution)을 지원해 다수의 계정과 다수의 프로젝터를 보다 쉽게 관리할 수 있으며, 관리자의 노트북이나 스마트폰을 통해 사용중인 모든 프로젝터 화면에 다이렉트 메시지를 전달하는 엑스사인 브로드캐스트(X-Sign Broadcast) 기능으로 회의를 중단시키지 않고 전체 회의실에 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 벤큐의 스마트 프로젝터는 무선 주변기기와 연결되는 확장성, 통합, 사용 편의성 및 효율성 등을 갖는다. 



▲ 벤큐 스마트 프로젝터에 포함되는 리모콘은 와이파이와 직접 연결 및 레이저 포인터 등의 기능을 포함한다. 


프로젝터 내부에 포함되 있는 램 2GB / 스토리지 16GB 에는 안드로이드 기반이 운영체제가 탑재되어 있는 한글의 경우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한글 뷰어 앱의 설치로 컴퓨터, 노트북과의 연결을 필요하지 않는다.  그 외에 다양한 확장자를 갖고 있는 데이터 파일들도 동일한 방법으로 보고, 프로젝터를 통해 투영할 수 있다. 


벤큐코리아 세일즈 담당 전병열 팀장은 “벤큐 스마트 프로젝터는 기존의 포터블 모바일 프로젝터의 강점인 스마트한 기능과 모바일 친화적인 사용환경을 그대로 계승하고, 단점인 부족한 밝기와 해상도를 보완한 제품”이라며, “기존 모바일 프로젝터는 부족한 밝기와 엔터테인먼트 환경에 한정된 어플리케이션 등 회의실에서 사무용으로 사용하기 적합하지 않았지만 벤큐의 스마트 프로젝터는 최대 3600안시의 밝기(EX600:3600AL / EH600:3500AL / EW800ST, EX800ST:3300AL)와 최대 FHD의 해상도(EH600:FHD / EW800ST:WXGA / EX600, EX800ST:XGA), 다양한 비즈니스 어플리케이션 지원으로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 된 모델”이라며 이번 신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오늘 11월 부터 오늘 기사를 통해 선보인 제품들은 80만원 대 부터 최대 100만원 대 가격으로 판매가 될 예정이라고 한다. 


안드로이드로 설치한 앱이 호환성 및 보안 부분 문제는 없는지?  현재 안드로이드 6.0 기반의 운영체제가 포함되어 있는데 일부 앱의 호환성이 떨어져서 실행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한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내부 엔지니어들이 노력을 하고 있으며 실행 가능한 호환성이 높은 앱을 꾸준히 리스트업 할 예정이다. 


안드로이드의 업데이트는 어떻게 진행이 되나?  무선을 통해 와이파이로 자동적으로 버전의 업데이트 혹은 보안 등이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안드로이드의 플레이스토어 인지 별도의 앱 스토어로 구현되는지?  스마트폰과 달리 별도의 스토어를 통해 앱을 다운로딩 받을 수 있다. 




3,500 안시 지원, 스마트 프로젝트 출시 시연회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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