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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편하게 붙일 수 있는 아이폰11 전용 액정필름, 벨킨 인비지글래스 울트라 스크린 프로텍션

이원경기자

조회4,502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필수적으로 구입하게 되면 2가지는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액정)을 보호하는 필름과 스마트폰의 전체를 커버하는 케이스이다.   그 외에 케이블, 충전기들은 최근 PD를 지원하는 충전기가 나오게 되면서 빠른 충전을 위해서는 이를 추가로 구입하거나 이참에 아주 무선 충전을 지원하는 충전기를 구입하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여기에서 잠깐 스마트폰을 구입할 때 때를 생각해보면 이 두가지 필수 액세서리인 필림과 스마트폰 케이스는 구입할 때 서비스로 무료로 받는 분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게다가 최근 들어서 삼성의 갤럭시 모두 기본적으로 투명 (젤리) 케이스를 넣어주고 있어 필름 부착 서비스 만큼은 받을 것이다. 


스마트폰 액정 보호 필름은 일반인들이 깔끔하게 붙이기가 생각외로 쉽지 않은데 주변에 잡다한 먼지가 붙기도 하지만 정말 어려운 것은 정확한 위치에 자리 잡기가 쉽고 붙이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누구나 다 편리하게 붙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아이폰11 시리즈, 벨킨 인비지글래스 울트라 스크린 프로텍션 








이 제품은 꼭 해당 제품에 맞는 제품을 구입해야 하는데 필름의 크기도 그렇치만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는 필름 부착용 트레이를 포함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아이폰 11 시리즈 액정 크기에 맞게 정확하게 흐트러짐 없이 부착이 바로 로 가능한데 제품 패키지에 인쇄가 되어 있는 도식을 그대로 따라하면 누구나도 쉽게 필림을 붙일 수 있다. 


■ 아이폰11용 벨킨 인비지글래스 울트라 스크린 프로텍션 










스마트폰에 필림은 그대로 트레이에 넣어서 순서대로 하면 되는데 필림을 붙이기 전에 포함되어 있는 융과 먼지 제거용 스티커를 통해 전면에 오염되어 있던 지문을 1차적으로 지우고 작은 먼지들을 포함되어 있는 먼지 제거용 스티커를 통해 제거하고 트레이에 안착하여 필름을 붙이면 된다. 



아이폰11 에 필림을 붙인 후에는 트레이의 후면에 타공되어 있는 구멍을 통해 앞쪽으로 밀어내면 완벽하게 안착되어 있는 필림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실제 아이폰11 프로에 부착되어 있는 전면 액정의 필림을 보게 되면 아래와 같은 디테일을 확인해 볼 수 있다. 





벨킨 인비지글래스 울트라 스크린 프로텍션 액정 보호 필림은 아이폰의 액정 디스플레이에 약 2mm 정도 동일한 가격으로 떨어져 있는데 이 부분의 여유를 둔 이유는 아무래도 아이폰에 장착되는 케이스 크기를 고려한 것으로 보이는데 실제 다른 제조사의 케이스를 씌우게 되면 정확한 간격으로 케이스의 탈착시 필림이 손상될 일은 없다. 


역대 아이폰 들의 가장 많은 수리가 그리고 비용이 적지 않게 들어가는 부분이 바로 디스플레이 파손일 것 이다.  현재 애플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 보면 아래와 같은 수리 가격표를 만나볼 수 있다. 



▲ 역대 아이폰 시리즈의 액정 수리비용, 현재 아이폰11 시리즈의 가격은 빠져 있지만 XR, XS, XS MAX 와 동일한 가격으로 예상된다.  


디스플레이(액정)은 자칫 실수로 파손을 일으키는 분들은 주변에 어렵지 않게 본다.  그 만큼 스마트폰의 한면을 가득 차지하는 크기를 갖고 있기 때문에 외부에 충격 특히나 울퉁불퉁한 바닥에 스마트폰을 떨어뜨리게 되면 잘못하여 디스플레이 면으로 떨어지게 된다면 돌이 킬수 없는 일에 처할 수도 있다.  그래서 조금 이라도 본체를 외부 충격으로 보호하기 위해 최소한의 방법이 바로 디스플레이 필림의 사용과 케이스의 사용이다.  멋진 색감과 디테일로 만들어진 스마트폰을 "알폰" 으로 사용하는 것은 스마트폰을 만든 디자이너에게 가장 최고의 찬사이겠지만 맨 바닥에 스마트폰을 떨어 뜨렸을 때 등골이 싸한 느낌이 그렇게 유쾌한 경험이 아니겠지만  조금 이라도 아이폰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면 가급적 필림과 개인의 개성을 들어낼 수 있는 케이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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