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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카메라로 다시 태어난, 애플 아이폰11 퍼플 (보라) 128GB - 홍콩판 A2223

문태환기자

조회3,466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드디어 국내에서 애플 아이폰11 의 공식 출시가 가시화 되었다.  SKT, KT, LGU+ 등의 통신사들은 사전 예약을 통해 선주문을 받고 있는 상태인데 특히나 SKT의 경우 벌써 3차 사전 예약이 시작되는 만큼 적지 않은 인기를 끌고 있는 듯 하다.  이런 인기는 최신 갤럭시가 5G 를 지원하는데 등 앞선 스펙을 갖고 있지만 국내에 대부분의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현재 LTE 서비스 및 속도 등에 만족감을 갖고 있는 이유가 크다.  즉 아직까지 5G의 빠른 속도를 사용자들이 필요치 않다는 이야기와도 일맥상통한다고 볼 수 있을 듯 하다.  아무리 하드웨어가 빨라져도 결국 이 하드웨어의 소요를 이끌 수 있는 킬러 컨텐츠의 부재가 가장 큰 이유일 듯 하다. 



▲ 총 6가지 컬러로 무장한 애플의 아이폰11은 기존의 아이폰 XR 의 후속 모델이다. 


애플, 아이폰11 퍼플 (보라) 128GB A2223 - 홍콩판







▲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액세서리는 특별한 것이 없다.  기존의 아이폰을 구입해던 분들이라면 흔히 봤던 동일한 구성이다. 



▲ 포함되어 있는 충전기는 5V 1A 를 지원하는 일반 충전용 이며 포함되어 있는 케이블은 타입C-라이트닝 로 달라졌지만 라이트닝 포트를 사용하는 이어팟은 동일한 제품으로 제공된다. 










▲ 제품의 전체적인 마감은 나무랄때가 없다.  단지 제품의 후면은 전 세대 제품과 달리 무광을 띄이는데 지문이 뭍지 않는 등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후면의 카메라가 드디어 2개로 늘어나면서 아이폰11 에서는 인물 모드를 드디어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슈피겐, iPhone11 리퀴드 크리스탈 글리터 (LIQUID CRYSTAL GLITTER)









슈피겐에서 출시한 가장 인기있는 라인업인 "리큐드 크리스탈"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된 "글리터" 모델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은색 펄을 뿌려 단순한 투명해 보이는 모습에서 업그레이드 된 블링 블링한 이미지를 연출해 준다.  단순한 투명한 케이스에 식상했던 분들이라면 추천할 만한 제품이다.   특히나 아이폰11 의 색상을 그대로 보여주면서 심심치 않게 은색 펄을 보여주기 때문에 무광으로 처리된 후면 유리에서 눈에 띄이게 은색 펄이 보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단순해 보이는 무광 색상을 이쁘게 만들어 준다. 







 

아이폰11 쓸만한가?  아이폰11 프로 와의 차이점은? 


아이폰 XS, MAX 그리고 아이폰 XR 중에서 그렇게 크게 인기를 끌지 못했지만 적지 않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었던 것은 아이폰 XR 이다.  하지만 아이폰 XS 와 XR 를 크게 나누었던 부분은 소비자들의 "인물 모드" 사진 촬영의 유무였다.  사실 XR 에서도 약간의 편법 즉, 인물 안면을 인식해 소프트웨어적으로 인물 모드를 지원하여 사람들을 촬영하는데 크게 문제는 없었지만 일반적인 사물 혹은 환경 등을 전경을 촬영하는데 불가능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이폰 11로 들어서면서 2개의 렌즈 (울트라 와이드, ƒ/2.4 조리개 및 120° 시야각 와이드: ƒ/1.8 조리개) 를 통해 인물도 사물도 가능해졌기 때문에 그에 대한 핸디캡은 없어져 사실 아이폰 XS 와 해상도 등 디스플레이의 종류만 다를 뿐 차이점이 없어졌다. 


그리고 아이폰11 이 보다 인기를 끌것으로 보이는 것은 프로에 동일한 바이오닉 A13 이 그대로 사용되었다는 것도 크다.  물론 사용된 모니터가 IPS 기반의 리퀴드 레티나 HD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어서 1792 X 828 픽셀 해상도를 갖고 있어 프로 모델에 비해 작은 해상도를 갖지만 오히려 6.1인치 크기에 적당한 폰트 사이즈 및 이미지 등을 보여줄 것이기 때문에 더욱 더 그렇다. 


시그니쳐 컬러, 퍼플과 그린


이번 아이폰11 시리즈에서는 시그니쳐 컬러 (새롭게 추가된 색상)은 프로 모델의 경우는 "미드나잇 그린" 과 일반 모델은 "퍼플과 그린" 이다.  해외를 기준으로 보면 프로 모델의 경우 "미드나잇 그린" 이 지금까지도 바로 구입이 힘들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에 국내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연출 될 듯 하다.  아이폰 11도 해외에서는 퍼플 및 그린 색상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 그 중에 그린 색상이 보다 인기를 끌고 있는데 제품 색상의 이름이 그린 이기는 하지만 자세히 보게 되면 "민트" 색상에 가까운데 생각 외로 무광 처리된 유리와 생각 외로 상당히 잘 어울리며 멀리에서 봐도 "와, 신형 아이폰11 인가보다" 하고 간접 광고를 할 수 있는 색상이기 때문에 국내에서도 적지 않은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 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하는 언락폰 (자급제폰, 모든 통신사에서 모두 사용이 가능한) 을 기준으로 아이폰11의 가격은 64GB 모델의 경우 99만원, 128GB 는 106만원, 최고 용량인 256GB 모델은 120 만원으로 책정이 되었는데 용량 대로 봤을 때 가장 가성비가 좋은 모델은 128GB 모델로 국내에서 이 용량의 모델이 가장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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