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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환경을 위해 6코어 그리고 8코어 중에 무엇을 선택해야 하나?

문태환기자

조회3,736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최근에 출시 되고 있는 대부분의 PC 패키지 게임들은 독특하게도 하나의 장르에 국한되어 출시가 되고 있다.  게다가 재미있는 사실은 상당히 높은 수준의 하드웨어 스펙을 요구한다는 점이 더욱 더 흥미로운 부분이다.  앞서 하나의 장르에 국한에 되어 출시를 한다고 밝힌 바가 있는데 이 한가지 장르는 바로 FPS 이다.   1~2년 사이에 RTS 기반의 게임이 주도력이 약해지면서 자연스럽게 하나의 캐릭터를 통해 빠르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FPS 장르에 많은 패키지 게임들이 출시되고 있다.  


RTS 게임이란? 


실시간 전략 게임(Real-Time Strategy, RTS)은 게임이 진행되는 실시간 동안 게이머는 해당 게이머와 이기기 위해 변화하는 많은 실시간 요소들을 더해 제어가 이루어지는 게임이다.   이 게임의 기본은 바로 게임 내에서 게이머가 만들 수 있는 유닛 제외와 더불어 이를 발전시키기 위한 자원 채취와 다양한 건물 들 및 기지 건설과 더불어 업데이트 등의 기술 개발이 게임의 변화 요소로 이루어진다.   디스플레이를 통해 볼 수 있는 시점은 대부분 위에서 아래로 보는 시점으로 플레이를 하게 되나 최근 하드웨어들의 발전으로 인해 3D 화면 에서 보는 것도 가능하다.   하지만 2D 에 가까운 화면 구성을 기본으로 한다고 볼 수있다.  게이머는 키보드와 마우스 들을 통해 해당 유닛의 클릭과 드래그 등으로 제어를 하게 되면 상대방 게이머의 움직임 등에 대해 독립적으로 그리고 상호 보안적으로 이루어 진다.  


특히나 RTS 게임은 블리자드가 주도를 했다고 봐도 좋을 정도로 RTS 장르에 한 획을 그었다.  "크래프트 시리즈" 가 이것인데 작년에 리마스터 되어 고해상도로 태어난 스타크래프트를 비롯하여 올 해 출시를 앞두고 있는 워크래프트3 리포지드가 얼마 남지 않은 RTS 게임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런 RTS 장르 게임들의 공통점은 바로 그래픽카드에 대한 의존도 보다라는 프로세서 코어의 숫자에 상당히 의존적인 게임인데 그 이유는 게임 내에서 게이머가 제어를 해야 하는 부분들이 상대적으로 많기 때문이다.  자원의 수급을 비롯하여 특정 건물에서 만들어지는 유닛들과 유닛 들의 상성에서 오는 피해 및 공격력의 차이 등 상호 의존하여 변화되는 값 들은 모두 프로세서의 연산 기반으로 하기 때문이다.  



▲ 워크래프트3의 리마스터 격인 워크래프트3 리포지드는 올 해 출시를 목표로 현재 예약 구매를 받고 있다.  


FPS 게임이란? 


1인칭 슈팅 게임(First-Person Shooter, FPS)는 게이머가 가상 세계라고 볼 수 있는 게임 환경 내에서 선택한 캐릭터의 시점으로 진행이 되는 한 게임의 장르이다.  이 게임의 시작은 1990년대 인데, 대부분 총 등의 무게와 제한된 타약 등 다양한 백병전용 무기 등을 합쳐서 상대방 게이머를 죽이기 위한 혹은 특정 건물 등을 파괴하는 등 조준, 발사 등을 마우스를 통해 진행한다.  대부분의 FPS 장르의 게임들은 키보드를 통해 방향 전환 및 캐릭터의 움직임을 제어하며 마우스를 통해 시점의 변화와 가지고 있는 무기들의 조준 및 발사 등이 이루어진다.  그리고 또한 게임 자체 특성상 3D 그래픽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최근 언리얼 엔진을 기본으로 만든 게임 들이 대부분이며 자체적인 엔진을 만들어 게임 내 사용하는 게임들의 숫자는 상대적으로 적어지고 있다.  FPS 게임 장르는 기본적인 게임의 내용이 상당히 높은 폭력성을 갖고 있는 탓에 비교적 높은 게임 등급의 심의가 이루어진다.  


빠른 속도와 높은 화질을 기본으로 발전하고 있는데 이는 게이머들에게 보다 높은 몰입감을 주기 위해 그렇하다.  이런 최근 상황이다 보니 32인치, 4K 등의 고해상도 모니터의 가격 하락과 맞물려 해당 디스플레이를 활용하여 빠른 렌더링 속도를 내며 최근 레이 트레이싱 등의 새로운 기술의 도입 등이 빠르게 되면서 현재 게임 발전을 이끌고 있는 장르라고 볼 수 있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하드웨어들은 보다 빠른 속도를 내기 위해 많은 코어 숫자와 빠른 동작 속도 및 캐시 메모리를 자연스럽게 갖게 된다. 


최근 이 FPS 장르 게임의 발전 그리고 인기를 누리는 이유는 개인 들의 게이밍 취향 및 환경의 변화가 크다.  특히나 스마트폰 게임에 보다 적용하기 편하다는 장점도 있는데 이는 아무래도 많은 유닛을 동시에 제어하기 위해서는 보다 정밀한 키보드와 마우스를 통해 진행해야 하는데 FPS 게임은 자신의 캐릭터 만을 제어하기 때문에 스마트폰을 통해 가능하다.   그리고 많은 유닛을 여러가지 상황에 따라 제어를 하기 위해 많은 공부가 필요한 반면 FPS 장르의 게임은 비교적 이에 대해 자유롭다.  RTS 장르와 비슷한 듯 보이는 리그 오브 레전드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는 바로 게이머가 하나의 캐릭터 만을 잘 운용하면 이길 수 있는 FPS 장르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 FPS 게임 장르에 시조새 격인 1996년에 발표된 듀크 뉴켐3D  


이 처럼 고사양의 프로세서 및 그래픽카드에 의존적인 게임은 이 두가지 장르 정도로 구분을 할 수 있을 듯 하다.   여기에서 RTS 게임 장르들은 당연히 프로세서의 동작 속도와 더불어 코어의 숫자에 민감하다. RTS 게임들은 비교적 그래픽카드 들이 역할이 작기 때문인데 최근에 나올 게임들은 2D 를 기반으로 한 3D 화면을 구성했던 것에 비해 3D 화면으로 구성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그에 대한 게임은 높은 스펙의 그래픽카드 필요로 하기는 하다. 


하지만 FPS 게임 장르 들의 경우는 최근 고해상도 및 높은 효과 및 화질 등을 필요로 하게 발전을 하다 보니 프로세서의 코어 숫자 그리고 더불어 높은 스펙을 갖고 있는 그래픽카드의 사용을 필요로 한다.  여기에 최근 들어 FPS 장르에 빠르게 도입이 되고 있는 레이 트레이싱의 경우는 엔비디아의 RTX 시리즈 그래픽카드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 보니 전체적인 시스템의 가격을 끌어올리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오는 10월 25일에 공식 출시가 될 콜 오브 듀티 ; 모던 워페어는 액티비전 = 블리자드를 통해 공식 출시한다.  현재는 프리오더 기간이라 실제 게임을 해볼 수는 없으나 지난 9월 20일 금요일 새벽 2시부터 PC 베타에 사전 참여를 시작으로 9월 21일 토요일 오전 10시 까지 신청을 받아 2019년 9월 24일 화요일 새벽 2시까지 진행된 바 있다.   



모던 워페어의 경우는 블리자드 앱을 통해 클라이언트를 설치해서 실행을 시켜야 하기 때문에 블리자드 계정의 사용이 필수이다.   그리고 살짝 팁을 드리자면 현재 엔비디아의 지포스 RTX 그래픽카드를 구입하게 되면 코드를 받아 게임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직접 게임을 구입하지 않더라도 엔비디아의 그래픽카드를 구입하여 해당 게임을 즐길 수 있다. 



▲ 엔비디아의 지포스 RTX 20 시리즈 및 노트북 등을 구입해도 해당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는 모던 워페어 PC 설정과 베타 사양은 베타 기준으로 볼 때 아래와 같은 기본 스펙을 필요로 한다. 


최소 스펙 


DirectX 12-호환 시스템 필요

운영체제 OS: Windows 7 64-Bit (SP1) 또는 Windows 10 64-Bit (1709 또는 그 이상)

프로세서 : CPU: Intel Core i5 2500k 또는 동급의 AMD CPU

그래픽카드 : Nvidia GeForce GTX 670 2GB / GTX 1050 2GB 또는 AMD Radeon HD 7950

RAM: 8GB RAM

하드 디스크: 45GB 이상

네트워크: 브로드밴드 인터넷 연결

사운드 카드: DirectX-호환


​권장 스펙 


DirectX 12-호환 시스템 필요

OS: Windows 10 64-Bit (최신 서비스 팩)

CPU: Intel Core i7 4770k 또는 동급의 AMD CPU

그래픽: Nvidia GeForce GTX 970 4GB / GTX 1060 6GB 또는 AMD Radeon R9 390 / AMD RX 580

RAM: 16GB RAM

하드 디스크: 45GB 이상

네트워크: 브로드밴드 인터넷 연결

사운드 카드: DirectX-호환


최소 스펙에 포함되어 있는 프로세서는 인텔의 코어 i5 2500K 프로세서 이며 권장 스펙에 사용된 프로세서는 인텔의 코어 i7 4770K 프로세서이다.  프로세서의 네이밍을 기준으로 현재 주력 모델과 비교를 해보게 된다라며 코어 i5 2500K 프로세서는 코어 i5 9400F 정도를 그리고 코어 i7 4770K 프로세서의 경우는 현재의 시점을 봤을 때는 코어 i7 9700K 프로세서 정도가 맞을 듯 하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PC 용 패키지 버전은 블리자드의 배틀넷으로 즐길수 있으며 정식 출시 날짜는 10월 25일이다. 


■ Remedy Entertainment, 컨트롤


이 게임은 작년 엔비디아의 RTX 20 시리즈 그래픽카드를 첫 공개했을 때 동시에 소개가 된 게이밍 타이틀로써 다이렉트X 12 기반 그리고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을 적극 반영하면서 크게 반향을 일으켰던 게임이다.  비교적 많은 효과와 화려함을 가진 게임이다 보니 이에 따라 프로세서 및 그래픽카드는 특정 스펙 이상을 필요로 한다.



▲ 컨트롤은 총기 이외에 염력을 통해 많은 사물들을 파괴, 이동 등을 할수 있기 때문에 기존 FPS 장르의 게임과 또 다른 화려함을 보여준다.  


이 게임의 주요 줄거리는 바로 "염력"이다.  게임 캐릭터는 뉴욕의 비밀 기관이 초현실적인 위협을 받은 뒤, 새로운 책임자가 되어 '컨트롤'을 되찾고자 한다.  초자연적 3인칭 액션 어드벤처에서 플레이어는 예측 불가능한 미지의 세계에 맞서 싸우며 초자연적인 능력과 변경 가능한 장비 및 상호 작용하는 주위 환경에 적응하면서 게임 플레이를 해야 한다.  


공식 퍼블리싱을 하고 있는 에픽게임즈 홈페이지를 통해 해당 게임의 스펙을 확인해 보면 아래와 같다. 



▲ 컨트롤의 하드웨어 스펙 부분  


해당 스펙에서 볼 수 있는 부분은 우선 크게 다이렉트X11과 다이렉트X12 로 당연히 이를 하드웨어적으로 지원하는 그래픽카드는 필수이다.  특히나 빠른 화면 화면 스크롤와 21:9 화이드 스크린을 지원하는 덕분에 보다 넓은 게이밍 디스플레이를 기본 지원한다는 것도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이다. 


이 게임의 최소 사양 프로세서는 코어 i5 4590 이며 권장 사양은 코어 i5 7600K 프로세서이다.  둘다 프로세서의 등급으로 봤을 때는 코어 i5 급이긴 하다.  코어 i5 4590 의 경우는 4코어를 가지고 있으며 최대 3.7GHz 로 작동되며 코어 i5 7600K의 경우는 4코어 및 최대 4.2GHz 동작 속도를 가진다.  이 두가지 프로세서를 모두 뛰어넘는 스펙을 가진 프로세서는 코어 i5 9400F 프로세서로 이 프로세서는 6코어 최대 4.1GHz의 작동 속도를 지녔다.   그래서 해당 프로세서를 사용하게 되면 넉넉한 게이밍 환경을 느낄 수 있는데 이 보다 높은 프로세서가 필요하다면 코어 i7 9700 시리즈 정도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 컨트롤은 8코어 이상의 프로세서 그리고 지포스 RTX 20 시리즈 그래픽카드를 사용하고 있다면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을 볼 수 있는 다이렉트X 12 모드로 게임을 플레이 하면 된다.  


고스트리콘 ; 브레이크포인트 


최근 높은 관심을 끌고 런칭 되어 즐길 수 있는 유비소프트의 고스트리콘; 브레이크 포인트는 배틀로얄 장르에서 진일보한 팀 단위의 멀티 플레이를 지원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게임이다.  게임의 스토리는 한정적인 공간을 갖고 있는 섬에 불시착하는 캐릭터를 기본으로 시작 되며 플레이는 미지의 적과 게임 중간 중간에 진행할 수 있는 추가적인 에피소드를 비롯하여 수수께끼로 가득한 오픈 월드에서 혼자 플레이하거나 4인 협동전을 즐길 수 있는 전통 밀리터리 FPS 게임이다. 



▲ 고스트리콘; 브레인크 포인트 PC 패키지 게임의 크기는 약 46GB 정도로 게임 내 음질, 고화질로 인해 최근 패키지 게임들의 용량은 크게 증가 추세이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는 이 게임의 최소 사양과 권장 사양은 아래와 같다. 


최소 사양 


CPU: Intel Core I5 4460 / AMD Ryzen 3 1200/

RAM: 8 GB

OS: Windows 7 SP1, Windows 8.1, Windows 10 (64-bit versions only)

VIDEO CARD: MD Radeon R9 280X/Nvidia Geforce GTX 960 (4 GB)

PIXEL SHADER: 5.1

VERTEX SHADER: 5.1

DEDICATED VIDEO RAM: 4096 MB


추천 사양 


CPU: Intel Core I7 6700K / AMD Ryzen 5 1600

RAM: 8 GB

OS: Windows 7 SP1, Windows 8.1, Windows 10 (64-bit versions only)

VIDEO CARD: AMD Radeon RX 480/Nvidia Geforce GTX 1060 (6 GB)

PIXEL SHADER: 5.1

VERTEX SHADER: 5.1

DEDICATED VIDEO RAM: 6 GB


최고 프로세서 사양인 인텔의 코어 i5 4460 으로 4코어 기반의 제품이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프로세서 중에서 코어의 숫자만으로 봤을 때는 쿼드 코어를 지원하는 코어 i3 등급이다.  그리고 추천 사양에서 볼 수 있는 프로세서는 코어 i7 6700K 프로세서로 4코어 및 하이퍼스레딩을 지원해 8 스레드를 지원하며 최대 작동 속도는 4.2GHz 이다.  권장 사양으로 봤을 때 현재 코어 i5 등급이 갖고 있는 6코어 정도면 충분할 듯 하나 코어 i7 등급으로 게임을 즐기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코어 i7 9700 시리즈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6코어를 가진 코어 i5 9600K 와 8코어를 코어 i7 9700K 프로세서


현재 인텔의 프로세서 중에서 게이밍 프로세서라고 볼 수 있는 제품들은 총 2가지 정도로 6코어 스펙 중에서 가장 높은 스펙을 갖고 있는 코어 i5 9600K 프로세서와 8코어 프로세서 중 게이밍 프로세서라는 별명을 갖고 있을 정도로 인기가 있는 코어 i7 9700K 프로세서이다.  이 두가지 프로세서는 게이밍 프로세서 라인업을 기준으로 잡고 있는 핵심 제품으로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인텔에서 현재 유통하고 있는 주력 프로세서 군은 아무래도 코어 i5 9400F, 9500F, 9600K 정도이며 코어 i7 군의 경우에는 코어 i7 9700K, KF 등을 꼽을 수 있다.  여기에서 비교적 가장 높은 가성비를 갖고 있는 프로세서는 코어 i5 9400F 프로세서이지만 최근 수급난을 겪고 있어 리테일 시장에서 약간의 프리미엄이 형성되고 있다.  하지만 코어 i5 9600K 프로세서의 경우는 비교적 넉넉한 수량이 있어 무리가 될 수 있지만 해당 프로세서를 선택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코어 i7 계열의 프로세서는 코어 i7 9700, 9700K, 9700KF 정도로 나눌 수 있는데 안정세를 보이고 있던 이 라인업도 역시 코어 i7 9700KF 프로세서를 제외하고는 프리미엄이 형성이 되어 있어 비싼 가격으로 유통이 되고 있다.  코어 i7 계열 프로세서를 선택하려면 아무래도 현실적으로 가장 낮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 코어 i7 9700KF 정도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최근 인텔 그리고 AMD 프로세서들은 조금은 다른 원인이긴 하지만 시장 내에 넉넉한 프로세서들을 공급하지 못하고 있는 심각한 수급난에 처해 있다.  인텔의 아무래도 세대 변화에 따른 라인업 그리고 재고 소진 등의 문제로 보이며, 서버 및 노트북 프로세서 제조에 치중하고 있다는 것이 현재 수급 문제는 기본적인 원인으로 보이며 이로 인해  9세대 코어 i5, i7 계열의 프로세서 들이 모두 수급 문제에 처해있다.  이로 인해 결과적으로는 프로세서의 가격이 이상스럽게 오르고 있다.  AMD 의 경우 상위 제품으로 갈 수록 비슷한 상황을 보이고 있는데 TSMC의 7nm 공정을 이용하여 프로세서를 만들다 보니 최근 출시한 애플 아이폰 11 시리지의 바이오닉 A13 과 동일한 공정으로 만들어져 이에 따른 여파로 보인다.  하지만 이와 반대로 삼성의 DDR4-2666 시스템 메모리, 낸드 플래시 기반의 SSD 및 엔비디아 지포스 그래픽카드들은 프로세서의 가격 상승으로 인해 관망세가 지속되면서 오히려 상대적으로 판매가 되지 않아 하향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는데 특히나 그래픽카드의 경우는 현재 보다 가격이 떨어질 가능성이 많아 보인다.  이런 컴퓨터 주변기기들의 움직임은  당분간 10월 ~ 12월 이렇게 3개월 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게이밍 시스템을 구입하려는 분들이라면 조금 여유를 갖고 시스템을 구입하는 것은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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