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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안락하고 편안한 허리를 위하여 제닉스 디베리 메리트, 디바 사무용 의자

양효정기자

조회5,580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일반적인 회사에 다니시는 분들은 점심 시간을 제외한 적어도 하루 7시간, 1주일에 적어도 40 ~ 50 시간 정도 책상 그리고 의자에 앉아서 업무를 본다.   비교적 하루의 약 30~40% 시간을 의자에 앉아서 컴퓨터 작업을 하다 보니 이래 저래 잔병이 생기게 된다.  허리 혹은 목 등의 척추기반의 병을 비롯하여 장시간 타이핑에 따른 터널 증후군 그리고 모니터에서 나오는 불 빛으로 인한 안구 건조증까지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생각외로 많은 병에 노출 되어 있다. 


이 중에서 사무실에서 오랜 시간 동안 앉아 있어야 하는 사무직 사원들에게는 장기간 편안하게 앉아서 업무를 볼 수 있는 사무용 의자는 개인들의 잘못된 습관으로 인해 허리, 목 등의 척추에 디스크를 유발하기도 한다.  이 디스크를 예방하기 위해 사무용 의자는 생각 외로 많은 종류와 가격대를 갖고 있는데 추가적인 기능성을 갖고 있는 제품일 수록 사무용 의자의 가격은 10만원 대 미만부터 100만원이 넘어서는 제품들까지 그 가격은 천차만별이다.  오늘 소개할 제품은 국내 게이밍 기어로 유명한 제닉스에서 새롭게 출시한 디베리의 사무용 의자이다.  과연 이 의자가 어떤 특징을 갖고 있는지 천천히 살펴보도록 하자. 


제닉스, 디베리 메리트 - 레드, 블랙





▲ 디베리 메리트 - 레드  


디베리 메리트 시리즈는 총 레드와 블랙 색상으로 출시가 되었는데 의자 후면의 프레임 부분의 색상과 알루미늄 소재의 메탈 풋의 색상으로 구분이 된다.  이 두가지 부분이 빨강색이면 레드 모델 그리고 검은색이면 블랙 모델이다.  이 사무용 의자의 외형상 가장 큰 특징은 헤드 레스트 부분, 등받이 부분과 시트 부분이 원텍스 메쉬 원단으로 사용되어 통풍이 원할하다는 점이다.  이로 인해 장기간 의자에 앉아도 땀이 차지 않아 여름철 많은 땀을 흘리는 분들에게는 큰 장점이라고 볼 수 있다.  메쉬 원단은 국내에서 100% 만들어지는데 고급 원단사로 유명한 원텍스에서 만들어졌다. 




▲ 디베리, 메리트 블랙 모델 


이 사무용 의자는 조금은 독특한 기능이 포함되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양쪽 암레스트 아랫 쪽에 위치한 패들 쉬프트이다.  좌, 우측 암 레스트에 위치한 패들 쉬프트는 서로 다른 기능을 한다. 



▲ 양쪽 암레스트 아랫 부분에 위치한 패들 쉬프트 모습  


우선 의자에 있는 2개의 암레스트는 모두 7단계로 높이를 수동 조절이 가능하며, 좌우로 회전까지도 가능해 다양한 개인들의 체형을 최대한 고려하도록 디자인되었다.  좌측 암레스트 하단에 있는 패들 쉬프트를 당겼다 놓으면 등판 부분이 고정되면 한번 더 패들을 당겼다 놓으면 사용자가 임의대로 등받이의 틸딩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데 수직을 기준으로 최대 33도까지 틸딩이 가능하다.   그리고 우측 암레스트 하단에 있는 패들 쉬프트는 의자의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데 패들 쉬프트를 당긴 채로 의자에 앉았다가 일어서게 되면 의자는 시트 부분은 같이 올라오게 된다. 



그리고 머리를 편안하게 지지해 주는 헤드 레스트 부분과 위,아래 높낮이 조절을 비롯하여 전방 후반으로 틸드를 지원해 원하는 각도로 편안하게 설정할 수 있다.   그리고 등판 중앙 하단에 위치하는 럼보 서포트 부분도 5 단계로 높이 조절이 가능해 자신이 척추 중앙 부분에 정확하게 피트 해줄 수 있어 척추를 단단하게 지지해 준다. 


그리고 5개의 폴리아미드 소재로 만들어진 바퀴는 높은 내구성과 바닥면을 보호하기 위해 부드럽게 움직여 주며 알루미늄 메탈 풋은 전체가 파우더 코팅이 되어 있어 친환경 적이면 스크레치, 부식 등을 방지한다. 


제닉스, 디베리 비다 


디베리 비다 사무용 의자는 앞서 봤던 메리트 제품에서 몇 가지 기능을 제거한 보급형 모델이다.   시트, 등판 및 헤드 레스트 부분에 적용된 메쉬 소재는 쿨 에어 메쉬로 한국의 윈텍스 사의 제품이 사용되었다.  이 의자에 사요용된 에어 메쉬는 톨리엘라스토머를 사용한 3중 레이어 구조로 통기성이 우수하여 장기간 의자에 앉아 있어도 시원하고 쾌적한 느낌을 준다.   또한 강력한 내구성을 통해 원단의 울거나 늘어짐 현상이 없는 것도 큰 장점이다.





▲ 디베리, 비다  


보급형 모델이지만 양쪽에 위치한 암레스트는 메리트와 동일하게 높이 조절 및 좌우 회전이 가능하며 암레스트 하단에 위치한 패들 쉬프트를 통해 등판의 틸트 및 의자의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것도 동일하다.   의자의 등받이 부분의 프레임은 "V존 백 레스트" 라고 불리우는데 사용자의 등과 허리를 삼각형 형태로 안정적으로 지지해 주는 역할을 하며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재질를 사용하여 내구성은 높이며 무게는 줄였다.  등받이는 사용자의 체형에 맞게 최대 4단계로 높이를 조절할 수 있다. 


그리고 시트 부분과 알루미늄 소재의 풋과의 연결은 메리트 제품과 동일한 듀얼 레이어 클래스4 가스 리프트가 사용되었다.   이 가스 리프트도 메쉬 원단과 같이 한국의 삼홍사에서 만들어진 제품으로 다양한 인증을 통과한 만큼 내구성 및 강성이 좋다. 



▲ 디베리 메리트 블랙의 연출 이미지  


디베리 메리트와 비다의 가격 차이는 30만원 정도이며 메리트의 경우 블랙과 의자 후면의 프레임이 빨강색으로 처리된 레드 이렇게 2가지 색상으로 출시가 되었으며 레드 제품이 조금 더 비싼 가격으로 판매가 되고 있다.  그리고 일반적인 사무용 의자로 적감한 비다의 경우 3~~ 에 판매하고 있다. 


 

▲ 디베리 비다의 연출 이미지 


오늘 기사를 통해 소개한 디베리 사무용 의자의 차이점은 크게 보면 2가지 정도이다. 


첫번째는 착석하는 하판의 조절 여부 와 두번째는 허리를 받추어 주는 럼버 서포트 부분의 조절 여부이다.  이 두가지가 필요 없다 라고 하면 비다를 구입하면 되며 이 부분의 세세한 조절로 보다 나의 체형에 맞게 의자에 착석하고 싶다라면 메리트를 구입하면 된다.  제닉스 디베리 비다 사무용 의자의 가격은 399,000원 이며, 디베리 메리트 블랙 사무용 의자는 549,000원, 마지막으로 디베리 메리트 레드 모델의 경우는 가장 비싼 699,000원에 온라인, 오프라인 구입이 가능하다.   


고가의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는 사무용 의자이기 때문에 온라인 상품정보 그리고 필자의 기사를 참조만 하고 실제 제품을 앉아 볼 수 있는 제닉스의 오프라인 매장에 찾아가 꼭 미리 앉아보고 의자를 구입하길 권해드리고 싶다. 필자의 경우는 비교적 땀이 많이 나는 편이라 이런 메쉬 원단의 의자를 선호하긴 하지만, 장시간 앉아 있어야 하는 사무용 혹은 게이밍 의자의 경우 너무 나도 개인 들의 취향과 체형이 다른 탓에 미리 구입한 사람들이 의견을 참고하여 편하다는 의견을 보고 선듯 온라인으로 구하여 낭패를 볼 수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실제 제품의 마감 혹은 디테일을 확인해보고 특히나 메쉬 원단으로 만들어진 시트, 등받이 등이 내구성 등을 미리 면밀히 살핀 다음, 시착을 통해 자신에거 편안함을 준다면 구매해도 늦지 않는다.   디베리 의자를 앉아볼 수 있는 제닉스 프리미엄 스토어는 용산을 비롯해 서울 내 4곳과 부천, 대구, 울산, 대전 등에 있는데, 보다 자세한 위치는 제닉스 홈페이지를 참조하길 바란다.   


제닉스 디베리 사무용 의자는 모두 제품의 초기 불량 및 하자의 경우 2주 이내에 무상 서비스가 가능하며, 사후 보증 기간은 제품 구입후 1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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