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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이어팟에 지친 분들을 위한 벨킨 락스타 라이트닝 이어폰 (G3H0001bt)

이원경기자

조회4,129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필자의 경우는 많은 숫자의 블루투스 이어폰을 경험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아이폰에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는 이어팟을 사용해본적이 많지 않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애플의 이어팟은 아이폰의 구매시 기본적으로 포함이 되어 있다 보니 생각 외로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제공을 하고 있는 제품인 만큼 애플 이어팟은 모든 사람들이 무난하게 사용하게 만들어졌는데 특히나 본체 이어폰 부분은 이어팁 혹은 이어윙 등을 장착하기 힘든 구조로 만든 탓에 이어팟에 사용자들의 몸을 맞추어야 하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물론 에어팟도 마찬가지 이지만..  그래서 필자 같이 귀가 큰 분들이라면 사용시 귀에서 잘 빠진다.  하지만 애플의 이어팟은 모든 아이폰에 번들로 제공이 되고 있는 만큼 아이폰의 판매 숫자 만큼 시중에서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 항상 픽업이 가능한 이어팟은 애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35,000원 이라는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 벨킨 락스타 라이트닝 이어폰 (G3H0001bt) - 블랙 







제품의 기본적인 박스 디자인은 "벨킨 녹색 + 흰색" 의 조합으로 기존의 벨킨 제품과 동일한 박스 아트를 그대로 이어받고 있다.   제품에 포함되어 있는 액세서리는 간단한 사용설명서 및 보증서 그리고 대, 중, 소 로 포함되어 있는 이어팁 정도로 여타 다른 이어폰과 크게 다르지 않다.   



이어폰의 케이블은 흔히 이야기 하는 "칼국수" 형태의 플랫 케이블로 이 케이블의 최고 장점은 넓은 면적으로 인해 케이블이 잘 꼬이지 않는다라는 점이다.   그리고 아이폰에 꼽는 라이트닝 커넥터와 연결된 케이블과 좌, 우측 양쪽으로 이어지는 "Y" 형 연결 부분은 상당히 좋은 마감을 갖고 있다. 




좌측 이어폰 케이블 중간에 위치하고 있는 리모컨 부분은 볼륨의 업, 다운을 비롯하여 중앙에 펑션 스위치 이렇게 총 3개의 스위치를 갖고 있으며 후면에는 전화 통화 및 시리 호출을 위한 마이크가 자리 잡고 있다. 





이어폰 부분은 완성도 높게 훌륭하게 마감이 되어 있으며 인-이어 타입인 만큼 이어폰에 끝 부분에 이어팁을 장착하는 형태이다.




유광으로 처리가 되어 있는 이어폰의 라이트닝 플러그 부분은 아이폰과 상당히 잘 밀착이 되면 애플에서 번들로 제공되는 라이트닝 케이블과 비슷한 사이즈로 만들어진 만큼 외부에서 판매하고 있는 다앙한 케이스와도 문제 없이 장착이 가능했다.



▲ 아이폰11 프로 맥스 미드나이트 그린 색상과 검은색의 락스타 라이트닝 이어폰을 상당히 잘 매칭된다. 


마지막으로 흰색으로 출시된 락스타 라이트닝 이어폰의 모습을 마저 확인해 보도록 하자. 


■ 벨킨 락스타 라이트닝 이어폰 (G3H0001bt) - 흰색 













 

3.5 파이 스테레오 플러그 삭제의 여파, 그 틈새에 있는 라이트닝 이어폰


오늘 소개한 벨킨의 제품 외에 적지 않은 숫자로 라이트닝 플러그 기반의 이어폰을 판매하고 있다.  하지만 벨킨에서 출시한 여러가지 종류의 라이트닝 케이블과 마찬가지로 이 제품은 애플의 "MFi" 인증을 받은 만큼 제품의 기본기는 탁월하며 어떤 애플의 아이폰과 사용을 해도 만족할 만한 음질을 들려준다.  단 아이폰에는 하나의 라이트닝 포트 만을 갖고 있으므로 충전과 동시에 음악감상을 하기에는 부족함이 있다.  그래서 조금 여유가 있다라면 벨킨에서 판매하고 있는 듀얼 라이트닝 포트를 구입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 라이트닝 오디오 + 충전 락스타  


이 이어폰은 애플이 기본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이어팟에 비해 인-이어 방식을 채택하면서 외부의 소음을 차단하고 귓속에 단단하게 밀착이 되기 때문에 음질적인 부분에서 당연히 좋을 수 밖에 없는 구조이다.  그리고 국내 사용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저음(베이스)에 초점이 맞추어서 튜닝이 되어 있는 탓에 만족스러운 탄탄한 음질을 자랑한다.   또한 모든 사용자들이 맞추어야 하는 애플의 이어폰과는 달리 포함되어 있는 3개의 이어팁을 통해 개인 취향에 맞추어야 한다는 점 역시 이어폰이 가져야할 기본기를 충분히 갖고 있는 제품이라고 볼 수 있다. 



그 외에 애플의 MFi  인증을 받은 점과 생활 방수를 지원하며 2년 간의 무상 보증 기간을 갖고 있어 보다 편안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애플의 이어팟에 질리신 분들이라면 걱정없이 사용할 수 이 제품은 애플 이어팟의 공식 가격인 35,000원 에서 만원 정도 비싼 44,900원 에 오픈 마켓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 애플 아이폰11 퍼플 색상과 흰색 벨킨 락스타 라이트닝 이어폰의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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