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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와 크리에이터를 동시에 잡은 GIGABYTE AERO 15X i9 OLED LITE 노트북

이원경기자

조회5,943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수정

최근 노트북의 사용도는 기존의 단순한 워드, 엑셀 등의 문서 작업등이 다였다면 최근에는 노트북을 통해 할 수 있는 일들이 무척이나 많아졌다. 특히나 노트북에서 할 수 없었던 고스펙을 필요로한 게이밍 및 동영상 편집 등의 일들이 가능해졌다.  특히나 최근 유튜버 등의 동영상 편집 관련된 일들이 많아지면서 높은 스펙의 프로세서, 고용량의 메모리 및 빠른 속도의 스토리지 등을 필요로 하게 되었는데 노트북의 주요 목적이라고 할 수 있는 언제 어디에서든지 일을 할 수 있는 부분들이 강조가 되면서 고성능의 노트북을 필요로 하는 분들이 더욱더 많아졌다. 


여기에 최근들어서는 화질도 역시 값비싼 모니터에서만 사용되던 특히나 상위 애플의 아이폰 등에서 사용되던 AMO-LED가 노트북까지도 적용이 되어 팬톤 등의 인증까지 받은 제품이라면 실제 편집시 보는 화면과 편집 후에 볼 수 있는 결과물도 왜곡이 없어지면서 더욱더 노트북은 고성능, 고화질, 고급화가 되고 있다.  


기가바이트 에어로 15X i9 OLED 노트북 





기가바이트의 에어로 시리즈는 기존 버전의 에어로 시리즈와는 크게 다르지 않은 외형을 갖고 있지만 일종의 내부 업그레이드를 통해 완전히 다른 제품이 되었다.   노트북의 패키지는 기존 제품과 동일한 구성으로 되어 있었는데 포함되어 있는 액세서리는 19.5V 11.8A 출력을 내는 230W 급 어댑터를 비롯하여 사용설명서 및 보증서 등을 포함하고 있다. 



▲ 제품을 처음 구입했을 때 노트북의 디스플레이 패널을 보호하며 키패드의 자판 등을 보호하기 위한 부직포로 안전하게 포장되어 소비자들에게 전달된다. 





▲ 제품의 전체적인 키 레이아웃은 키보드의 좌측에 키패드가 포함되어 있는 일반적인 데스트탑용 키보드와 비슷하다.  그 외에 기가바이트의 기가바이트 퓨전 RGB 가 적용되어 RGB LED가 적용되어 있으며 N키-롤오버 기능를 탑재하여 게이밍시 키보드로 인한 불편함은 없다. 



▲ 최근 들어 문제가 되고 있는 노트북의 웹카메라 개인 사생활 문제를 원천적으로 해결해 주기 위해 별도의 슬라이딩 방식의 웹 카메라 커버를 갖고 있다.  




▲ 노트북의 좌우측면은 주변기기 연결을 위한 다양한 포트를 내장하고 있는데 총 3개의 USB 3.1 Gen1 (타입A), 1개의 썬더볼트3 (USB 타입C), 화면 출력을 위한 HDMI 2.0 포트, 디스플레이포트 1.4 & USB3.1 (USB 타입C), 하나의 UHS-II SD 카드 리더를 비롯하여 유선 인터넷 연결을 위한 RJ-45 포트 마지막으로 3.5파이 이어폰/마이크 콤보 포트를 갖고 있다.  이 스테레오 포트는 스마트폰에서 사용하고 있는 이어폰-마이크 일체형 이어폰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 노트북의 뒷쪽으로는 기가바이트 "AERO" 뱃지가 멋지게 자리를 잡고 있는데 제품을 사용시 흰색 LED가 위에서 아래로 빛추어 주도록 디자인되었다.  





▲ 제품의 바닥면은 전 세대 제품에 비해 공기를 흡입할 수 있는 타공 부분이 커졌는데 이는 내부적인 히트파이프 기반의 쿨링 부분이 강화 되었기 때문이다. 


기가바이트 AERO 15X i9 OLED의 내부는?  


제품의 바닥면을 덮고 있는 커버는 플라스틱 재질로 "별" 나라를 풀게 되면 어렵지 않게 분리가 가능한데, 하나의 커버를 제거하게 되면 어렵지 않게 노트북 내부의 모든 부품들을 한번에 볼 수 있는 편리한 구조를 갖고 있었다. 



▲ 기가바이트 에어로 15X i9 OLED 의 바닥 커버 제거 모습 



▲ 기본적인 스토리지로 인텔의 NMMe  기반의 760p 512GB 모델이 장착되어 있으며 제품에 발산하는 열를 식혀주기 위해 플라스틱 커버와 서멀 테이프로 밀착된다. 




▲ 제품의 바닥면 전면쪽 (노트북 사용자 입장에서 보면 사용자쪽으로) 에는 좌,우측 2개의 2와트 스피커 마이크로폰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를 통해 Nahimic 3 서라운드 사운드를 지원한다.  



▲ 노트북에 사용된 배터리는 리튬 폴리머 기반의 배터리로 94.24Wh 15.2V 출력 및 용량을 갖고 있다.  



▲ 컴퓨터용 마더보드와 동일하게 노트북 바이오스값을 저장하기 위한 CR2032 배터리의 모습을 볼 수 있다.  


▲ 노트북에 사용된 칩셋인 인텔 모바일 HM370 칩셋이 사용되었으며 이 칩셋은 데스트탑용 칩셋과 동일하게 14nm 공정으로 만들어 졌으며 3W 의 작은 소비전력을 갖는 노트북 전용 칩셋이다. 



▲ 노트북에는 총 2개의 DDR4 메모리 슬롯을 갖고 있는데 이 제품의 경우는 8GB X 2가 장착되어 듀얼 채널 16GB 용량으로 출시가 되며 기가바이트에서는 제품의 등급에 따라 삼성 8GB/16GB/32GB DDR4 2666MHz 최대 64GB 까지 확장이 가능하다. 






▲ 프로세서와 쿨러의 열기를 식히기 위해 디자인된 히트파이프 쿨러는 양쪽의 방열팬으로 빠르게 열기를 전달해주는 쿨링 구조를 갖고 있다.  그 외에 기가바이트에서는 곰써멀을 사용해 프로세서, GPU 와 히트 파이트를 밀착시켜 준다. 



▲ 배터리의 옆 공간쪽으로 NVMe 혹은 SATA3 기반의 M.2 2280 스토리지를 추가적으로 장착할 수 있는 공간을 갖고 있는데 이 노트북의 경우는 높은 성능과 낮은 소비전력 그리고 노트북의 두께를 보다 얇게 하기 위해 2.5 인치 기반의 SSD가 아닌 M.2 기반의 SSD를 장착하도록 하고 있다.  추가적인 M.2 SSD의 고정은 미리 끼워져 있는 나사를 통해 가능하다.


■ 한시적으로 제공되는 AMO-LED 패널 보증 1년 추가로 최대 3년 보증


이 노트북에는 높은 심도를 자랑해 HDR 를 지원하는 삼성의 AMO-LED 패널 디스플레이가 사용되었다.  디스플레이의 스펙은 15.6" 삼성 슬림 베젤 UHD 최대 해상도 3840*2160, AMOLED 디스플레이가 사용되었는데 이 AMO LED 디스플레이의 가장 큰 장점은 기존의 LED 기반의 디스플레이와 달리 백-라이트를 필요치 않아 노트북의 상판 디스플레이 부분을 보다 얇게 디지인할 수 있다.   또한 높은 화질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 보이는 화면과 실제 제품과의 색상에서 차이를 최소화 하기 위해 X-Rite 팬톤 인증을 받았는데 이 인증은 제품의 출시 최종 검수 단계에서 개별로 인증 절차를 거쳐 소비자에게 전달된다. 


얇고, 저전력, 높은 색감 등을 낼 수 있지만 이 디스플레이의 단점은 개별 부품들을 탈착하여 교체 혹은 수선을 하기 힘들어 전체적인 패널 모듈 전체를 교체 해야 하며 장기간 사용시 발생할 수 있는 번-인 현상이다.  물론 이 문제는 비슷한 뿌리를 두고 있는 AMO-LED 및 OLED가 비슷하지만 첫 출시가 되어 스마트폰에서 빠르게 적용된 O-LED는 최근 많은 개선이 이루어져 번-인 현상을 보이는 불량 디스플레이는 확률적으로 많이 줄었다.  



▲ 기가바이트는 2019년 9월부터 12월까지 한시적으로 모든 에어로15 OLED 시리즈 노트북 구매자들에게 디스플레이 패널에 대한 1년 추가적인 보증 기간을 제공한다.  


앞서도 설명을 했듯이 OLED, AMO-LED 기반의 디스플레이들이 모두 잠재적으로 번-인 (burn-in)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기가바이트 에어로 시리즈는 전체적으로 2년 간의 무상 보증 기간을 갖는데 이 기간 안에 디스플레이에 대한 보증 기간도 포함된다.   하지만 9월 부터 12월 사이에 기가바이트 에어로15 OLED 시리즈를 구매하는 모든 분들은 기가바이트/어로스 클럽에 가입한 후 시리얼 등록을 하게 되면 해당 제품에 대한 디스플레이 사후 보증 기간을 1년을 추가적으로 연장 받을 수 있게 되어 AMO-LED 디스플레이 패널은 최장 3년 이라는 긴 시간 동안 사후 보증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추후 디스플레이 패널을 교체를 받게 되다면 리퍼비시가 된 디스플레이 패널이 아닌 100% 새 제품으로 교체가 되는데 그 이유는 앞서도 간단하게 설명을 했듯이 AMO-LED 패널 자체가 백-라이트가 없이 얇게 만들어져 디스플레이가 전체 하나의 어셈블리가 만들어지기 때문에 고장난 부분만이 교체 되는 것이 아닌 디스플레이 전체가 교환된다.  그렇기 때문에 추후 사후 보증을 받게 되면 안심하게 새 디스플레이로 교환을 받을 수 있다. 


■ 게이밍, 크리에이션 두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에어로 15X i9 OLED 노트북 


고성능 데스트탑용 프로세서 및 그래픽카드가 출시가 되어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최근 이와 동급이라고 볼수 있는 모바일용 프로세서 및 그래픽카드도 출시가 되어 작고 이동성이 가능한 노트북에서도 데스크탑에 필적할 만한 성능을 얻을 수 있다.   그와 더불어서 노트북에 사용되는 디스플레이도 크게 발전을 하고 있는데 144Hz FHD, UHD 디스플레이를 비롯하여 UHD 해상도의 AMO-LED 기반의 디스플레이가 사용되면서 노트북 사용자들은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즉, 기존의 프로세서, 노트북의 등급 뿐만이 아니라 디스플레이의 등급으로 노트북을 선택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오늘 기사를 통해 소개한 이 제품은 그 점에서 봤을 때 상당히 만족스러운 스펙을 가졌다.  프로세서는 인텔의 코어 i9 9980HK 로 현재 존재하고 있는 최고의 스펙과 성능을 내는 프로세서를 비롯하여 그래픽카드는 엔비디아의 지포스 RTX 2070 (MAXQ) 가 적용되어 게이밍 그리고 GPU를 사용하는 크리에이션 관련 소프트웨어에서 최적의 가성비를 내는 조합으로 구성된 제품이다.  그리고 여기에 추가적으로 삼성의 AMO-LED 기반의 UHD 해상도 디스플레이가 사용되어 얇은 전면 베젤로 만들어저 백-라이트가 없어진 만큼 전체적인 노트북의 무게도 줄였다. 


현재 기가바이트에서는 프로세서 등급, 그래픽카드 등급, 디스플레이 등급 외에 기본적으로 포함되는 메모리 및 스토리지 용량에 따라서 마지막으로 윈도우10 운영체제의 포함여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진다.  오늘 기사를 통해 소개된 이 제품의 경우는 삼성 AMO LED 패널, 인텔 코어 i9, 지포스 RTX 2070 및 삼성 DDR4-2666 16GB, 인텔 760p 512GB, 윈도우10 64비트가 포함이 되었는데 320 ~330 만원 대에 구입이 가능하며 앞서 간단하게 설명을 했듯이 9월 부터 12월까지 해당 제품을 구입하는 경우 추가적인 디스플레이 무상 보증 1년을 제공하는 만큼 고성능 노트북을 필요로 하는 분들이라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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