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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포기하고 USB 타입C 썬더볼트3로 간 애플 맥북 시리즈에게 2% 부족함을 채워주는 주변기기들

문태환기자

조회3,939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애플의 맥북 시리즈에 탑재가 되고 있는 썬더볼트3는 애플 - 인텔의 주도로 지금까지 출시가 되었던 어떤 주변기기 연결 인터페이스 중에서 가장 강력하고 편리하며 빠르다.  기존 썬더볼트2 에 비해 약 2배 이상 늘어난 대역폭을 같고 있는데 하나의 케이블 연결만으로도 데이터의 전송, 충전, 영상 출력 등이 모두 가능하다.  그리고 USB 타입C 형태의 포트로 통일이 되면서 기존의 USB 타입A 포트에 비해 방향성이 없어지면서 꼽기에도 편리하다.  썬더볼트3 는 이론적으로 최대 40Gb/s 데이터 전송 속도를 갖고 있는데 이를 통해 4K 디스플레이 최대 4대 지원 혹은  5K 디스플레이 최대 2대 지원하며 전원을 같이 공급해주기 때문에 모든 포트에서 기본적으로 충전을 지원한다.  썬더볼트3 는 데이지 체인 방식으로 연결을 최대 5개의 주변기기을 연결할 수 있다. 



▲ 맥북프로 등의 최신 맥북 시리즈에는 좌, 우측에 총 4개의 썬더볼트3 지원 USB 타입C 포트 만이 존재한다. 


그렇다 보니 외부 인터넷과의 연결을 무조건 와이파이 무선 인터넷을 사용해야 하며 마우스 등의 가능하면 덜 거치장 스럽게 사용하기 위해 블루투스 마우스를 사용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애플의 맥북 사용자들은 적어도 한번은 그 전에 윈도우 기반의 노트북을 사용하고 애플 맥북을 선택하게 되는데  문제는 경쟁 제품이라고 볼 수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10 기반의 노트북들은 생각 외로 많은 확장 기기 인터페이스 그리고 메모리 리더기 등의 기본적인 주변기기들을 연결하는데 생각 외로 불편한데 다가 기존의 사용하던 기기들을 그대로 사용할 수 없다라는 점이다.




▲ 엔비디아 RTX 스튜디오 인증, 기가바이트의 에어로 15 시리즈 는 좌, 우측에 USB 타입A, 타입C 를 비롯하여 HDMI, 메모리 카드 리더 및 유선 랜 포트까지도 가지고 있다. 


■ 웨이코스,CORE D34 덱스 7in1 HDMI 멀티포트 허브




 


웨이코스에서 출시한 코어 D34 DEX 멀티 포트는 맥북 시리즈 노트북 사용자들에게 윈도우 10 기반의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는 주변기기 확장성을 확보해준다.  그리고 무전원으로 작동이 되는 만큼 삼성의 갤럭시 스마트폰을 비롯하여 닌텐도 스위치도 연결이 가능하다.   그리고 해당 기기의 연결을 당연히 USB 타입C 로 연결을 할 수 있으며 당연히 일반 컴퓨터의 USB 3.1 타입C 포트에 연결, 사용도 가능하다.




특히나 마더보드의 썬더볼트3 포트 혹은 맥북 시리즈 노트북가 연결하게 되면 HDMI 포트 에서 영상 출력이 가능하며 3개의 USB 타입A 포트 및 2개의 메모리 리더기를 갖고 있다.  그리고 다른 썬더볼트3 기기와 데이지 체인 방식으로 연결할 수 있는 타입C 포트로 갖고 있다.   또한 이 포트에 사용하고 있던 맥북에 들어있는 기본적인 충전기를 연결해 주면 패스 스루 방식으로 맥북에 전력을 공급해 충전 및 맥북 사용이 가능하다. 



이런 컨셉을 갖고 있는 제품 중에 애플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하고 있는 제품은 얼마일까?  벨킨의 공식 제품이긴 하지만 비슷한 컨셉을 갖고 있는 제품은 벨킨 썬더볼트3 익스프레스 독 HD 로 무려 제품의 가격은 45만원 선이다.  그 외에 벨킨 USB 3.0 4-Port Hub + USB-C 케이블 패키지가 8만원 내외 그리고 USB 타입C 포트로 된 VGA 출력 케이블, 메모리 리더 등이 5 ~ 8만원 선 사이에 구입 가능하다.   


하지만 오늘 기사를 통해 소개한 웨이코스 CORE D34 덱스 7in1 HDMI 멀티포트 허브의 가격은 오픈 마켓을 통해 3만원이 채 되지 않는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하다.  실로 그 가격차이가 무시 무시하다. 


■ 웨이코스, CORE D653 PD 퀵 3포트 고속충전기(73W)






이 제품은 USB 타입C 및 USB 타입A 포트를 갖고 있는 충전기로 최근 유행하고 있는 타입C PD 출력을 통해 최대 45W 출력이 가능해 애플의 맥북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각기 포트를 모든 기기들을 연결하여 충전을 할 때 최대 74W 동시 출력이 가능한데 타입C PD 포트는 45W, 타입A 퀄컴 퀵차지 3.0 18W 그리고 일반 USB 포트의 경우는 2A, 5V 최대 10W 출력을 한다.  아쉽게도 PD 충전 출력이 최대 45W 이다 보니 맥북프로를 충전하기에는 모자란 전류양이다.  






현재 구입할 수 있는 이 제품의 가격은 오픈 마켓에서 3만 5천원 내외로 애플에서 판매하고 있는 썬더볼트3 지원 13인치 맥북 프로 충전을 할 수 있는 61W 타입C 전원 어댑터는 79,000원 그리고 15인치 맥북 프로를 충전할 수 있는 87W 타입C 전원 어댑터는 89,000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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