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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상을 경험하라, 새로운 캐치플레이스로 단장되어 준비되고 있는 지스타 2019

문태환기자

조회1,558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올 해 2019년 가을 11월에도 어김없이 국제 게임 전시회인 지스타 2019 가 진행된다.  이번 지스타에서는 작년 대비 약 98% 부스로 마감이 되었는데 오늘 기준으로 2894 부스가 참여하였으며 슈퍼셀이 글로벌 기업 메인스폰서로 선정되었다.  남아 있는 부스의 경우는 일부 B2B 부스로 접수 마감 시간이 남아 있어 만큼 충분히 작년과 같이 전체 마감이 될 듯 하다.  



지스타 2019에 참여한 업체 중에서는 이동통신사 최초로 LGU+ 가 참여하며 구글코리아, XD 글로벌, 유튜브 등이 참여하며 독일, 핀란드, 몰타 등 해외 공동관은 신규로 참여하게 되며 캐나다, 대만 등의 국가에서도 공동관 및 사절단이 꾸려질 예정이다.   컴퓨터 관련 기업이로는 이엠텍 아이엔씨, 한미 마이크로닉스, 제닉스 크리에이티브 및 대만에서는 유일하게 기가바이트가 올 해도 40 부스 크기의 초대형 대형 부스로 참여하게 되는데 기가바이트 코리아 관계자에 따르면 "대만 컴퓨텍스 및 게임스컴에 디자인 되었던 부스 디자인을 그대로 옮겨 전시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작년 이상의 다채로운 체험 이벤트 및 온, 오프라인 행사과 더불어 일부 기가바이트 제품들의 현장 판매 등이 이루어질 예정" 이라고 밝혔다. 


B2C 관의 경우는 접수 시작 2시간 만에 완료가 되었으며 부스 위치가 확정된 대형 참가서 등을 제외하고는 오늘 오후 세부적인 부스의 위치가 확정될 예정이다.  그 외에 이번 지스타 2019에서는 새롭게 단장한 홈페이지를 통해 모든 참가사들의 홍보 페이지를 제공하고 참가사가 직접 전시 콘텐츠 및 이벤트 일정 등을 등록 및 관리가 가능해진다.   그리고 관람객을 위한 편의성도 증대가 될 에정인데 이번 지스타 2019는 앱을 출시하여 관람객들에게 직접적인 부스 안내 및 행사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지스타 앱은 10월 경에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 공식 출시한다. 


그 외에 인디 개발자와 중소 기업과의 상생을 통한 "지스타 인디쇼케이스"를 진행하여 게임 시연 및 전시 공간과 기본 설비가 지원이 되면 참가비는 무료이나 자체적인 최종 선정 절차를 통과 해야 한다.  인디쇼케이스는 "경쟁" 형태로 진행이 되면 상위 순위에 들어가 인디개발자는 차년도 지스타 무료 부스 제공, 글로벌 인디 게임 경영 이벤트인 "Big indie Pitch" 행사 우승작에게는 영국 스틸미디어로 부터 마케팅 패키지 혜택이 주어진다. 


마지막으로 작년 대비 늘어난 문화 행사가 진행되는데 지난해 추진했던 코스프레 어워즈 행사를 올 해에도 확대 운영을 하며 조직위 및 참가사들과의 헙업을 통해 부산역, 해운대 백사장 이벤트 광장 등 부산 시 전 지역에서 많은 부대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이어지는 기자들과의 질의 문답 시간에서는 작년의 메인스폰서 넥슨이 빠지게 되면서 행사 자체에 대한 위기감이 있었을 것으로 보이는데 하는 질문에  우선 올 해도 많은 게임사, 기업들이 많이 대기를 하고 있던 터 되었지만 기본적으로 B2C 관의 경우는 많은 참여자들이 새로운 출시 전의 게임을 체험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최대한 텍슨이 빠진 자리를 채울 수 있도록 노력하여 관람객들에게 좋은 체험 그리고 문화 행사를 병행하여 이를 메울 것이라고 밝혔다.  



그렇다 보니 작년 지스타의 경우는 신작 게임들의 첫 발표 보다라는 스트리머 혹은 다른 부대 행사가 많아지고 있다는 편이어서 아쉬웠던 부분에 대해서는  예전 컴퓨터 기반의 게임에서는 정식 출시에 앞서 CB 등의 행사를 거쳐 정식 서비스를 하게 되는데 모바일 게임의 경우 컴퓨터 기반의 게임과는 다르며 매체들 외에 많은 경로를 통해 정보를 접하고 게임은 여러가지 문화가 결합되어 있는 복합적인 요소이므로그런 측면에서 보면 게임을 즐기는 많은 사람들의 관점에서 보면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 보고 있으며 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대답하였다.  


마지막으로 이동 통신사인 LGU+ 에서 부스에서는 어떤 것이 진행되나 라는 질문에는 고 폴란드 등의 해외관이 LGU+ 에서 아직 어떤 컨텐츠를 할지는 조직위에서는 알 수가 없으며 아마도 지스타 진행 전에 LGU+ 에서 보도자료 등을 통해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이번 전시되는 해외 관의 경우는 E3, 게임스컴에 참관했던 많은 게임사들에게 적극적인 참여 타진을 통해 참여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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