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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코엑스에서 열린 유비소프트 게이머들의 대잔치 유비데이코리아 (UBIDAY KOREA) 그리고 고스트리콘 브레이크포인트와 위치독 리전 이야기

문태환기자

조회4,971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8월의 뜨거운 열기에도 불구하고 유비소프트 게임 팬들의 열기는 꺽을 수 없었다.  오늘 코엑스 그랜드볼륨에서는 유비소프트에서 출시할 다양한 게임들을 미리 맛볼 수 있는 "UBIDAYKOREA" 행사가 있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오는 10월에 공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고스트리콘의 차기작인 브레이크포인트와 와치독스 리전이 공개가 되어 실제 시연을 해볼 수 있었으며 매체들의 별도 행사를 통해 게이머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었다. 




 

■ 유비소프트 고스트리콘 "브레이크포인트" 현실감 넘치는 특수작전으로 부터 체험 


고스트리콘 브레이크포인트는 전장인 고스트리콘 와이드월드의 후속작으로 오늘 10월 4일 경에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만큼 국내에서 첫공개가 되는 "알파" 버전을 행사에서 소개가 되었으며 현재 진행되는 행사에서도 직접 시연을 할 수 있다.    알파 테스트의 경우는 오는 9월 5일 부터 온라인 사전 등록을 통해 즐길 수 있으며 에약 판매도 진행하고 있다. 특히나 이 게임의 4K 고해상도를 지원하며 PC 기반의 하드웨어를 성능을 뽑아내기 위해서 무제한으로 풀었다.   그 외에 내부에 벤치마크 모드를 지원해 사용하고 있는 하드웨어의 성능을 검증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생존형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다.  험지, 부상, 비박, 시체 처리, 동시 사격, 드론 병과 등이 가능하다. 사냥감, 생존자, 개선된 적 유형과 더불어 더욱 다양한 군용 탐승물을 이용하여 이동이 가능하며 고스트리콘 브레이크포인트에서는 최대 4명이 협업을 이루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는 개인의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서 개인 및 협동 전에서 가능하다. 



▲ 유비소프트 엔터테이먼트 조나단 진그라스, 리얼라이제이션 디렉터


이어서 알파 게임 플레이 데모 영상을 보여주었다.  데모의 길이는 약 25분 정도로 시연되었다.  이 데모영상은 4명이 협업을 통해 적의 기자를 잠입, 제압을 하는 데모 영상으로 신규로 도입된 드론 등을 비롯한 새로운 장비들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게임의 중간 중간에 들어가는 시네마틱 부분은 자신이 만들어낸 캐릭터로 투영을 해주기 때문에 보다 높은 몰입도를 보여준다.   


질문 : 고스트리콘 와이드 에서 맵의 크기가 어떻게 변화하게 되었나? 

답변 :  볼리비아 섬의 사이즈와 동일한데. 체크 포인트 간에 이동은 빠르게 진행할 수 있는데 경로와 달 것들을 지원하기 때문에 보다 전작 대비 빠르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질문 : 게임 내 고유한 스토리에서 벗어나 플레이어가 직접 다른 스토리를 선택이 가능한지? 

답변 : 항상 고스트로 플레이를 진행하여야 하면 진행되는 전체적인 스토리는 변경이 불가능하다.  그리고 게임 내 NPC 등 다른 대화를 하더라도 게임 스토리는 변화되지 않는다. 


질문 : 실제 리얼월드와 동일하게 상처 및 부상 등이 전작과 어떻게 다른지? 

답변 : 이에 관련된 부상 및 상처의 정도는 총 3단계로 구분하여 이에 대한 대응 방법 그리고 힐링에 대한 방법들이 다르다.  특히나 부상에 의한 출혈로 인해 발생하는 요소들 걸음을 잘 걷지 못한다거나 사격시 조준이 되지 않는 등에 대한 패널티 등을 포함하는데 캐릭터가 직접 생긴 상처는 오른팔과 오른 다리에 치료를 할 수 있도록 국한된다.  


질문 : 고스트리콘 와일드월드에서 별도로 준비가 되는 엔딩을 볼 수 있는지? 

답변 : 많은 스토리 및 사이드 스토리가 존재하지만 엔딩은 하나로 국한되는데 이는 메인 스토리 라인의 변동이 불가능하다.  


질문 : 게임을 보다 길게 하기 위한 업데이트 계획 혹은 외부 들과 콜라보레이션 등이 준비 되어 있는지? 

답변 : 현재 다른 IP과 같이 콜라보레이션을 계획하고 있는데 아마도 첫번째가 터미네이터가 준비 되어 있다.   게임 내 업데이트는 주간 단위로 업데이트가 진행될 에정인데 실제 게임이 런칭한 후에 구체적으로 공유해드리도록 하겠다. 



▲ 유비소프트 엔터테이먼트의 콜린 그라함 애니메이션 디렉터


이어지는 두번째 미디어 행사로 와치독스 리전 행사가 이루어졌는데  이 세션은 유비소프트 콜린 그라함 애니메이션 디렉터가 진행하였다.  누구나 아무다 편하게 어떤 플레이어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컨셉으로 디자인되었는데 게인 캐릭터 주변이 인물들을 레지스탕스로 영입하여 진행하게 되는데 게임의 주요 배경은 가까운 미래의 런던에서 진행이 된다. 


워치독 리젼은 게임의 스토리 그리고 미션을 위한 많은 캐럭터들을 영입하는 것이 게임 보다 재미있는 즐기는 방법이다.  미래 라는 게임내 한경으로 인해 화물용 드론을 탑승할 수 있으며 해킹, 클로킹 등으로 은밀하게 미션을 완수 할 수도 있으며 게임 내에서 납치, 부상, 사고 등으로 영원히 깨어나지 못할 수도 있다.  게임의 상황 마다 별도의 목소리 더빙 등을 비롯하여 모든 캐릭터의 동작도 모션 캡쳐를 통해 보다 부드럽고 자연스럽다.  


시작된 캐릭터를 통해 위치독 리전을 시작한 게이머는 계속되는 게임 내의 캐릭터 영입을 통해 영엽된 캐릭터의 능력치, 장점 등을 통해 각종 미션을 수행할 수 있다.  앞에서도 설명을 했듯이 미션을 진해앗 부상, 사망 등을 당하게 된다면 해당 캐릭터는 사용이 불가능해질 수 도 있다.   워치독 리전은 2020년 3월 6일 정식 출시를 예정하고 있다. 


질문 : 게임 내에 캐릭터가 체포, 구금 등이 되는 경우 게임 진행은 어떻게 해야 하나? 

답변 : 게임 내 미션에 따라 컴퓨터 해킹 등을 통해 감옥에서 빨리 나올 수도 있으며 시간을 두고 자연스럽게 나올 수도 있으며 법률가이 영입 등을 통해 구금 시간 등을 단축시킬 수도 있다.  그 외에 게임 내의 캐릭터가 죽는 경우 그 캐릭터 주변의 인물로 영입 등으로 게임을 진행 가능하기도 하다. 


질문 : 게임 내 음성 더빙이 인상적인데 어떤 방삭으로 작업이 되고 있나? 

답변 : 약 20개 이상의 시나리오를 통해 더빙을 했으며 캐릭터에 따라 그리고 미션에 따라 적절하게 더빙이 된 나레이션을 들어볼 수 있을 것이다.  


질문 : 멀티 플레이어는 어떤 정도의 수준으로 만들어질 예정인가? 

답변 : 현재 구체적으로 작업 중이라 공개를 하기 힘드나 멀티 플레이에 관한 부분을 지원하며 워치독 리전의 핵심 사항이기 때문에 추후에 공식적인 자료를 공개할 것이기 때문에 이를 기대해보면 좋을 듯 하다.


질문 : 위치독 전작과 캐릭터 혹은 스토리 등의 공유되어 유지 되는 것들이 있는지?  

답변 : 위치독의 세계관은 가까운 미래이다. 동시대에 벌어지는 일들이기 때문에 생활 환경 및 기술, 장비 등이 동일하다.  특히나 위치독2 에서 나왔던 시티 OS를 통해 도시가 제어된다.  이 역시 동일한 환경이라고 보면 된다.  


마지막으로 여러분들 그리고 한국의 위칟독 팬들을 2020년 3월에 만나뵙기를 기다한다고 미디어 Q&A 행사는 마무리 되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유비소프트 유비데이코리아 행사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봤다.  









이날 행사가 열린 코엑스 그랜드볼륨은 공간이 협소하다 보니 아쉽게도 안전 사고 상의 이유로 많은 분들이 빠르게 입장하여 게임들을 시연해 보기 힘들었다.  더운 여름철 그리고 실내라는 장소상의 장점으로 생각 외로 3쳔명 이상의 많은 유비 팬들이 사전 등록을 통해 등록을 한다데가 현장 등록까지 진행이 되면서 실제 전시장에 들어가기 까지 1시간 이상 많은 시간이 걸렸다.  추후에 이런 행사를 기획 한다면 보다 넓은 공간에 그리고 많은 시연 공간을 만두는 것이 국내 유비 팬들에게 좋은 서비스가 될 듯 하다. 




그리고 이제는 게임 전시회에 없어서는 안될 게이밍 팬들의 코스튬 플레이도 기다림에 지친 유비소프트 게임 팬들에게 좋은 활력소가 되어주었다.  




이번 유비데이코리아 부대 행사로 레인보우식스 시즈 코리아컴 파이널 라운드가 진행되었는데 올해 상바기 최고의 팀을 결정짓는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7월 25일 국내 PC방 정식 서빗 이후 진행된 첫번째 레인보우식스 시즌으로 오프라인 결승전으로 진행이 된 만큼 레인보우식스 팬들에게는 최고의 볼거리를 줬다. 


이날 행사는 무료로 입장이 되었지만 현장 관람객들에게 헤드셋, 키보드, 게이밍 마우스 등이 추첨을 통해 진행이 되었으며 게임 대회로 사용된 20여대의 컴퓨터 시스템은 AMD 라이젠7 3700X, 3600 프로세서와 에이수스의 엔비디아 지포스 RTX 그래픽카드가 사용되었다. 


에이수스, AMD, 엔비디아가 하나로 진시된 하드웨어 부스







그 외에도 XBOX, 플레이스테이션 등의 콘솔에서는 에이수스의 키보드 및 마우스 그리고 헤드셋이 사용되어 많은 관람객들의 게이밍 시연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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