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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기어 프리미엄 공유기로 알아보는 "앞으로 다가오는 와이파이6를 위해 준비해야할 것들" 은 무엇이 있을까?

문태환기자

조회5,806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최근 인텔에서는 자사의 주력 제품군인 프로세서에서 조금씩 벗어나 애플 아이폰에 4G LTE 모뎀을 공급하는가 하면 최근에 들어서는 유선 및 무선 장비에 들어가는 프로세서 (AP) 및 와이파이 모뎀 등을 출시하면서 컴퓨터 외 네트워크 주변기기에 장기간 투자를 해오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인텔이 최근 들어서 큰 관심을 보이는 분야는 바로 차세대 무선 와이파이 표준이라고 할 수 있는 802.11ax 즉 와이파이6 이다.  이 와이파이6는 최근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변화하고 있는 온라인 컨텐츠 성향을 잘 반영한 표준으로 최근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국내의 5G 네트워크 서비스와 함께 끊김없는 무선 데이터 환경을 맞추기 위한 차세대 표준으로써 업로드 및 다운로딩 등의 데이터 전송 방식을 예전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CDMA 방식과 유사한 OFDMA 를 지원해 무선주파수의 사이 사이 마다 데이터를 전송해 네트워크 지연 시간을 최소화 시키는 기술을 포함하고 있다. 


현재 우리가 대부분 사용하고 있는 무선 와이파이 환경에서는 업로딩, 다운로딩 속도도 중요하지만 전체적인 성능을 가로 막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무선 와이파이의  딜레이 타임 (지연 시간) 인데 이로 인해 업로딩, 다운로딩 시 스트리밍 데이터를 특히나 4K 등 컨텐츠 등의 데이터 크기가 커질 수록 끊길 수 밖에 없는 태생적인 한계를 갖고 있다.  하지만 이 딜레이 타임을 줄이기 위해 유선 인터넷으로 연결을 하게 된다면 모바일 성을 최대한 강조하고 있는 가상 현실, 증강현실 및 사물 인터넷 등에 치명적인 단점이 되기 때문에 그래서 더더욱 차세대 무선 와이파이는 중요한 변화 요소가 되고 있다. 


■ 공유기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1Gbps 급 회선 속도의 증설



인텔의 와이파이6에 관련된 자료를 보게 되면 이 무선 와이파이6 환경을 쓰기 위해서 가장 먼저 준비해야할 것이 바로 외부에서 들어오는 유선 인터넷의 기본적인 속도 부분이다.  인텔에서는 이 와이파이6를 사용하기 위해서는1,000Mbps 즉, 1Gbps 급의 데이터 서비스를 기본적으로 받을 것을 기본 가정 하에 이 와이파이6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 만큼, 우리가 평상시에 사용하고 있는 장소에서 기본적인 통신 회선의 속도를 최상위로 끌어올려줘야 한다. 대단위 거주지 (예를 들어 아파트) 와 건축물 등에서는 이 1Gbps 급 인터넷 속도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지만 단독 주택 등에서 인터넷 서비스 제공 회사에 따라 1Gbps 급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 와이파이6 는 OFDCDM 기술의 160MHz 의 추가 채널을 활용하여 최소 듀얼 밴드, 4개의 스트림을 지원하는 유,무선 공유기로 구현이 가능하다. 인텔에서는 이 와이파이6를 자체적으로 Gig+ 라고 부르고 있다. 


최고의 성능을 가진 프리미엄 와이파이6 공유기, 넷기어 나이트호크 AX8 AC6000 (RAX80)




마치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사용한 넷기어 나이트호크 AX8 (RAX80) 8-스트림 와이파이6 유무선 공유기는 양쪽에 날개 부분에 안테나를 넣어서 디자인된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유, 무선 공유기와는 완전히 다른 외형을 자랑한다.  이런 기존의 직사각형 본체와 안테나가 외부에 노출이 되는 전형적인 유, 무선 공유기와는 100% 다른 형태로 기존에도 독특한 외형을 가진 오르비를 비롯하여 게이밍 유,무선 공유기 시리즈를 출시했던 넷기어의 디자인 철학을 볼 수 있는 멋진 외형을 지닌 와이파이6 지원 유무선 공유기 이다. 


이 제품은 오늘 기사의 핵심 키워드인 "802.11ax (와이파이6)"를 표준으로 지원하며 하위 규격인 802.11ac 혹은 그 이하의 무선 와이파이 규격을 모두 지원하는 높은 하위 호환성을 갖는데, 이로 인해 빠른 차세대 와이파이는 물론이거니와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대부분의 무선 와이파이 기기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나 네트워크 프린터, 스캐너, 팩스 등은 아직 예전 무선 와이파이인 2.4GHz 802.11n 를 지원하는 경우들이 많은데 이 역시도 빠른 속도인 1.2Gbps 급 속도로 연결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용시 아무런 문제가 없다. 이 외에 추가 무선 와이파이 규격으로 최대 4배 더 많은 데이터 용량을 제공하는 OFDMA, MU-MIMO, 160MHz 채널 지원 및 1024QAM 과 같은 고급 기술을 적용되어 이 표준을 지원하는 무선 와이파이 기기 연결시 최적의 성능을 낸다. 




최고의 스펙인 와이파이 규격인 와이파이6를 지원하는 것 외에 유선 공유기의 역할도 충분하게 할 수 있도록 총 5개의 기가비트 랜 포트를 제공하며 추가적으로 2개의 USB 3.0 포트를 제품 후면에 준비해, 유선 네트워크 프린터 및 팩스와 연결하여 전체 네트워크 구성원들에게 모든 자원을 공유할 수 있으며 고용량의 외장 하드디스크 및 USB 메모리를 연결하여 간이 나스 장비로 사용하여 데이터를 편하고 쉽게 공유할 수도 있다.   그 외에 편의 기능으로는 야간에 반짝이는 LED 불빛이 쉽게 켜거나 끌 수 있도록 후면에 LED On/Off 스위치를 넣어주어 쉽게 제어가 가능하다.  



그리고 제품의 상단에는 제품의 작동 상태를 알 수 있는 별도의 LED를 만들어 두어 쉽게 제품이 작동 상태를 육안으로 쉽게 확인이 가능하며, WPS 버튼을 통해 별도의 와이파이 연결 기기에 문자나 기타 숫자 등을 넣기 어려운 제품의 경우 빠르게 무선 와이파이 망에 연결할 수 있다. 


■ 공유기에도 "인텔 인사이드",  높은 가성비를 갖고 있는 넷기어 나이크호크 AX4 AC3000 (RAX40)


올 해 타이페이 컴퓨텍스 2019 에서 열린 인텔의 키노트 세션 중에서 차세대 무선 와이파이 규격인 "와이파이6" 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이 일부 포함되었다.   그 프리젠테이션 내용에는 인텔의 AP (CPU) 및 와이파이 모뎀을 탑재한 유, 무선 공유기가 소개 되어 눈길을 끌었으며 가장 중요한 차세대 인텔의 10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사용한 노트북에서도 이 와이파이6를 공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는 점이다.   인텔이 이 새로운 프로세서에 어울리는 무선 환경을 기존 802.11ac 와이파이5 에서 802.11ax 와이파이6로 끌어올리려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차세대 노트북이 어떠한 경로이든 인터넷을 통해 외부에 보다 빠르게 연결이 될 것이라는 것을 의미한다는 점에서 자사의 프로세서를 사용한 노트북과 무선 으로 연결되는 공유기에 대한 인텔의 전략을 들어냈다고 볼 수 있다. 



▲ 이날 행사에서는 인텔의 10세대 모바일, 데스크탑 코어 프로세서를 소개하면서, 첫번째로 10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는 통합된 와이파이6 (GIG+) 를 공식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구입할 수 있는 와이파이6 유무선 공유기 중에서 가장 괜찮은 가성비를 갖고 있는 먼저 소개된 상위 모델인 나이트호크 AX6000 AX8 (RAX80) 의 하위 모델인 나이트호크 AX3000 AX4 (RAX40) 은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최적의 스펙과 성능 및 가격을 가진 제품으로 듀얼 채널 (2.4GHz, 5.0GHz) 무선 와이파이6 구성을 통해  최대 3,000Mpbs 급 데이터 전송 속도를 낸다.  비록 이 제품에 갖고 있는 안테나의 숫자가 좌, 우측에 있는 2개 뿐이지만 2.4G 채널을 통해 최대 600Mbps 속도, 40/20 MHz 1024/256 QAM 등을 지원하며 5.0GHz 채널을 통해 최대 2400Mbps 속도, 160/80/40/20 MHz 1024 QAM 등을 지원한다.  



제품 상단에 위치에 있는 다양한 LED 를 통해 제품의 작동 상태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으며 WPS 버튼과 아울러 무선 와이파이를 켜거나 끌 수 있는 버튼을 갖고 있다.  




유선으로 연결할 수 있는 랜 포트는 총 4개를 갖고 있으며 하나의 USB 3.0 포트를 통해 프린터, 외장 하드디스크 등을 연결하여 네트워크 공유 자원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그 외에 리셋 버튼 및 LED On/Off 버튼을 스위치 등을 갖고 있다. 


■ Intel AnyWAN GRX350, WAVE654 칩셋 그리고 넷기어의 펌웨어 튜닝  


넷기어 나이트호크 AX3000 와이파이6 공유기는 기존의 인터넷 공유기에서 볼 수 없었던 인텔 인사이드 조합으로 이루어 인텔이 판매하여 대부분 와이파이6 장비들이 사용하고 있는 AX200 무선 랜카드와 맞물려 최고의 성능을 낼 수 있는 제품이다.  이 공유기의 가장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AP는 인텔에서 NPU (Network Processor Unit) 이라고 불리우는 AnyWAN 칩셋이 장착되어 있는데 이 프로세서의 스펙은 듀얼 코어 이며 최대 800MHz 로 작동된다.  비교적 낮은 속도를 갖고 있지만 듀얼 코어로 작동하며 장시간 공유기를 켜두어야 하는 상황을 염두에 두고 낮은 소비전력을 갖고 있어 제품의 발열은 제품 내부에 알루미늄 히트 싱크를 통해 간단하게 처리하여 장기간 혹은 장시간 사용을 해도 안정성 있는 네트워크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준다. 


▲ 인텔의 NPU AnyWAN GRX350 / 550 Soc 의 외형   


이 칩셋을 기본으로 넷기어 나이크호크 AX3000 (RAX40)은 삼성의 512MB DDR3L 메모리와 낸드 플래시 256MB 가 캐시 메모리로 사용된 접속 무선 기기들의 데이터를 끊김없이 뿌려준다.  그리고 NPU 외에 무선 와이파이 2.4G 및 5G 는 인텔 WAV654 를 통해 NPU 칩셋과 연결되는데 2.4G 와이파이는 2x2 구성시 최대 600Mbps 1024QAM 속도를 마지막으로 5.0G 채널의 와이파이는 최대 속도 2400Mbps 까지 지원하며 추가적인 160MHz 채널를 통해 2x2 1024QAM 까지 스펙을 지원하게 되는데, 여기에 부수적인 기능과 옵션 등은 넷기어의 펌웨어 기술과 어울어져 인텔이 디자인한 칩셋의 성능을 100% 끌어내 완벽한 와이파이-6 환경을 만들어 준다. 



▲ 무선 와이파이의 성능을 1차적으로 가르는 것은 고성능의 하드웨어 일수도 있지만  "구슬이 서말이어도 꿰어야 보배" 라는 말이 의미하듯이 안정된 펌웨어 그리고 호환성 높은 펌웨어를 국가별로 제공하는 것도 넷기어 와이파이6 공유기의 큰 장점이다.   넷기어에서는 이 펌웨어 업데이트 역시 자동적으로 될 수 있도록 옵션으로 이를 지원한다.


3세대 라이젠 X570 마더보드들은 와이파이6 지원


올 해 HEDT (High End Desk Top) 프로세서 중에서 높은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은 바로 최고 12코어 / 24 스레드를 처리할 수 있는 라이젠9 3900X 프로세서의 출시이다.  이와 더불어 AMD 에서는 하이엔드 마더보드 칩셋인 X570 를 내놓으면서 하이엔드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여기에서 각기 마더보드 제조사들은 인텔의 Z390 칩셋이 출시가 되었을 때와 다른 국면에 맞이했는데 그것 중에 하나가 바로 "와이파이6와 블루투스 5.0" 지원 부분이다.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바로 유선 이외에 무선 인터넷 연결도 빠르고 편리하게 할 수 있다는 점이다. 





▲ 에즈락 X570 타이치 (에즈윈) 의 마더보드는 40만원을 넘는 고가로 마더보드에 와이파이6, 블루투스5.0 를 지원하는 인텔 AX200 M.2 모듈이 온보드 되어 있다. 


즉, 아직 인텔 기반의 마더보드에서 온보드된 와이파이6 그리고 블루투스 5.0 모듈인 인텔 AX200 모듈이 있는 제품은 없다.  하지만 AMD 하이엔드 칩셋인 X570 마더보드를 구입하게 되면 제품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와이파이를 지원하는 제품을 구입하게 되면 "와이파이6" 를 사용해 볼 수 있는 구성이 될 수 있다. 


■ 크리에이터를 위한 엔비디아 RTX 스튜디오 노트북, 기가바이트 에어로 15 OLED 


엔비디아에서 이번 대만 컴퓨텍스를 통해 깜짝 선보인 "엔비디아 RTX 스튜디오"는 현재 출시되어 주력 모델로 판매가 되고 있는 모바일 지포스 RTX 시리즈의 생산성에 촛점이 맞추어진 랩탑 (노트북)이다.   이 제품의 경우는 기존의 게이밍으로 나왔던 노트북과는 어찌 보면 큰 차이점이 없지만 엔비디아가 공식적인 인증을 주는 만큼 제품 자체가 갖고 있는 고스펙, 고성능 부분은 현재 우월할 정도로 따라올 만한 노트북이 없다. 



▲ 엔비디아에서는 지포스 RTX 2060, 쿼드로 RTX 3000 이상 디스플레이 1080p 혹은 4K 이상을 권장하고 있다. 


이 노트북의 핵심은 게이밍은 기본으로 깔고, 스트리머 등을 포함한 크리에이터들에게 그들이 자주 사용하는 소프트웨어 혹은 앱에서 최고의 생산성과 안정성을 보증하는 별도의 NVIDIA Studio 드라이버 및 추가적인 API를 제공해 레이 트레이싱, AI 처리, 4K 이상의 고해상도 비디오 편집을 비롯하여 멀티 테스킹을 수반한 복잡한 워크로드 상에서 프로세서 외에 엔비디아의 지포스 RTX 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에 있다.  이 최신 노트북에 기본적으로 사용되는 무선 랜 모듈은 인텔 AX 250 기반으로 와이파이6 과 블루투스 5.0 를 공식 지원한다. 


그리고 와이파이6를 지원하는 스마트폰 및 태블릿 


와이파이 6를 지원하는 스마트폰의 경우는 안드로이드 진영에서 먼저 포문을 열었다.   올 해 3월 국내에서 첫 출시한 삼성의 갤럭시 S10 시리즈는 S10e, S10, S10+ 마지막으로 S10 5G 등의 모델로 파생되어 출시가 되었는데 모든 제품들이 기본적으로 "와이파이6"를 지원한다.   삼성의 갤럭시 S10 의 전 세계적으로 처음으로 상용화된 5G 서비스와 맞물려 "미래의 성능을 앞당겨 선보입니다" 라는 캣치 플레이스에 맞추어 모든 스펙에서 최고를 가졌다.  그리고 와이파이 부분에서 최고의 스펙을 자랑하는데 현재 존재하고 있는 모든 와이파이 규격을 지원한다.  삼성의 갤럭시 S10 시리즈가 지원하고 있는 와이파이 규격은 802.11 a/b/g/n/ac/ax, 듀얼 채널 2.4G+5GHz, 및 황장 스펙인 HE80, MIMO, 1024-QAM 등을 지원해 이 추가 확장 기능까지 지원하는 유,무선 공유기와 사용한다면 최고의 와이파이 성능을 낼 수 있다. 



▲ 삼성의 갤럭시 S10 시리즈는 와이파이6를 맛보려는 분들에게는 최선의 선택이다.  


■ 올 해 9월에 나올 아이폰11 그리고 iOS13  


올 해도 어김없이 애플에서는 아이폰11 를 9월 초에서 9월 중순 경에 공식 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제품의 외형은 유튜브 혹은 뉴스를 통해 유출이 되면서 아이폰 사용자들을 "인덕션 디자인" 이라는 놀림까지 받고 있는 상황이어서 애플 아이폰을 사용자들 사이에서 이번 아이폰11 은 건너뛰고 추후 출시될 아이폰 11s 를 구입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솔솔 나오고 있다.  디자인 외형적인 부분 외에도 5G 를 지원하지 않을 것이라는 루머까지 돌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은 현재 아이폰에서 카메라 렌즈가 추가되고 신형 7nm 기반의 바이오닉 프로세서로 교체되는 것 외에 새롭게 iOS 13 이 탑재되어 나온다는 것 정도이다.  그래서 사실 이번 새로운 아이폰11 도 현재 아이폰이 지원하고 있는 듀얼 채널 802.11ac 그리고 블루투스 5.0 지원 까지 만 될 확률이 높다. 



▲ 여러 해외 외신으로 부터 유출이 되고 있는 아이폰11의 렌더링 이미지 - 실제 출시가 되어야 알 수 있는 부분이지만 후면의 카메라 렌즈 부분의 큰 변화가 있는 것은 확실해 보인다. 


■ 와이파이6, 생각보다 훨씬 가까이에 와 있다.  


애플의 아이폰과 하드웨어적인 스펙에서 앞서고 있는 삼성의 갤럭시 S10, 그리고 AMD의 하이엔드 마더보드인 X570 칩셋 마더보드 마지막으로 엔비디아의 RTX 스튜디오는 모두 와이파이6 를 지원한다.  물론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데스크탑 혹은 노트북에서 이 와이파이6를 사용할 수 있는 별도의 에드온 카드 (확장 카드)를 사용할 수 있지만 이를 따로 구입해서 장착, 사용하기란 쉽지 않다. 


이런 와이파이6 를 지원하는 모바일, 컴퓨팅 환경의 중앙에서 제어, 교통 정리를 해줄 수 있는 것이 앞서 설명한 넷기어의 와이파이6 지원 유,무선 공유기이다. 



넷기어의 AX6000 나이트호크 AX8 8-스트림 (모델명 RAX80)은 유,무선 공유기는 현재 국내에서 출시한 넷기어의 공유기 중에서 그리고 전세계적으로 봤을 때도 상당히 높은 스펙을 지는 제품이다.  특히나 2개의 1Gbps 외부 회선을 하나로 연결하여 최대 2Gbps 까지 늘릴 수 있는 링크-어그레게이션 기능을 비롯하여 2개의 USB 3.0 포트를 통해 네트워크 프린터, 간이 나스 등으로 활용이 가능하며 64비트 1.8GHz 으로 작동하는 쿼드코어가 AP로 내장되어 있는 만큼 많은 무선 장비들이 연결이 되어도 느려짐이 없는 환경을 제공하는데 그 이유는 512MB의 플래시 메모리와 1GB 램이 장착되어 데이터를 분산해서 각기 무선 기기에 뿌려주는 역할을 충실해 해내기 때문이다. 


특히나 MU-MINO를 지원해 최대 4개의 장비를 동시에 스트리밍이 가능하며 와이파이6의 최고 장점인 OFDMA를 통해 업로드, 다운로드가 시 트래픽을 분산하여 무선 와이파이 기기에서 속도의 저하를 느낄 수없다.  이 기술을 통해 4K UHD 해상도의 게임 스트림과 게이밍이 동시에 가능하다.   


추천 :  50평 이상의 대형 사무실, 5인 이상의 가족, 30평 이상의 아파트 등



넷기어의 AX3000 나이트호크 AX4 (RAX40) 유무선 공유기는 공유기의 핵심 부품인 AP 및 무선 모뎀을 모두 인텔 칩셋을 사용한 높은 하드웨어 신뢰성과 넷기어의 펌웨어 튜닝력이 합쳐진 보급형 와이파이6 지원 유,무선 공유기이다.  이 공유기에서 사용된 AP는 인텔의 GRX350 이며 이 AP 와 짝을 이루어 사용되는 와이파이 모뎀은 인텔 WAV654 이다.   인텔의 GRX350 칩셋은 듀얼코어로 800MHz 로 작옹을 하며 앞서 봤던 RAX80 에 비해 작은 256MB 의 낸드플래시 메모리와 512MB의 램이 사용되었다.  특히나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 TV 및 플레이스테이션과 같은 게임 콘솔에서도 최적의 와이파이 환경을 보장하는데 그 이유는  현재 최고의 스펙인 와이파이6 (802.11ax) 외에 하위 와이파이 규격인 와이파이5 (802.11ac) 과 완벽한 호환이 되기 때문이다.  그 외에 5개의 유선 랜포트 및 하드웨어 무선 와이파이 온/오프 버튼을 포함하는 등 가정에서 아이들의 무분별한 무선 와이파이 사용도 편리하게 통제할 수 있다. 


그래서 이 제품이 갖고 있는 스펙 만을 갖고 보더라도 이 제품은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최상위 무선 와이파이6 공유기이다.  적절하게 약 4인 가족 기준으로 20개 내외의 무선 와이파이 장비를 사용하는 가정이라면 이 제품의 높은 가성비를 지닌 제품이라 평가할 수 있다. 


추천 : 유튜버 및 온라인 스트리밍을 하고자 하는 크리에이터들, 20평 대 4인 가족에게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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