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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서버 시장에 대한 고찰, 레노버 글로벌 테크놀로지 코리아 기자 간담회

문태환기자

조회12,221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레노버 데이터센터 그룹 (DCG) 는 2014년 10월 IBM의 x86 사업 인수를 시작으로 25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전통적인 x86 서버를 기반으로 세계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센터 파트너라는 비전을 모토로 국내에서는 2016년에 설립되었다.  오늘 진행된 레노버 데이터센터 그룹  기자 간담회에서 신규식 대표는 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크 솔류션 및 서비스 등을 제공하여 국내 시장에서 레노버 테크놀러지의 빠르고 공격적인 성능을 주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 레노버 글로벌 테크놀러지 코리아 (DCG) 대표이사 신규식


신규식대표는 현제 레노버는 가장 신뢰받는 데이터 센터 파트너로서 고객의 인텔리전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하고 인류 최대의 도전 과제를 해결하는데 기여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특히나 최근 빅-데이터를 넘어서 AI 에 관련된 분야별 스타트업 등에 대한 질문을 가장 많이 받는다.  레노버는 IBM의 x86 산업 부분을 인수하면서 2017년에 대규모 서버 포토폴리오를 출시하였는데 이 때 씽크시스템, 싱크애자일 제품군을 선보였다.  총 14개의 플랫폼을 레노버의 새로운 서버 라인을 구축하였다.. 




▲ 레노버는 IBM를 인수했던 2014년 부터 최근까지 140개의 워크로드 월드 레코드및 x86 서버내 최고의 신뢰성을 유지하고 있다. 


레노버는 전세계 1위 슈퍼컴퓨터 제공하고 있으며 탑 500 중 140개 정도 점유를 하고 있으며 수치사으로 볼 때 약 28% 정도 점유율을 갖고 있다.  특히나 2018년 이후에 한국내 슈퍼컴퓨터 시장에서도 큰 성과를 이루고 있는데 이는 몇 년 전부터 집중적인 투자를 했기 때문에 가능했다.  


2018년에 들어서는 대규모 스토리지 포트롤리오를 출시하였는데 아직 미비한 시장 점유률을 갖고 있지만 한국 내에서도 큰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그리고 전세계적으로 매출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데 2020년까지 매년 두 배의 매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 2019년 트랜스폼 3.0 으로 업데이트가 되는데 엣지에서 클라우드를 아우르는 대규모 제품 포트폴리오를 선보인다. 한국에서는 오는 8월에 정식 런칭을 예고 했다. 


최근 클라우드 시장에서도 공공 클라우드를 연결하는 프라이빗 클라우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 올 해 레노버 데이터센터 그룹에서는 이 시장이 큰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공공과 프라리빗 클라우드를 잇는 소프트웨어 혹은 해당 솔류션을 개발하고 이를 공급할 예정이다.   그리고 휴대성을 가미한 IOT 및 엣지 서버로 추가할 예정인데 백-팩과 비슷한 형태로 LTE 및 무선 와이파이 연결을 기본으로 하여 다양한 통신망에 쉽게 접속이 가능하다.  


레노버는 트루스케일 서비스를 도입하여 보안상의 문제로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보다 선호하는 업체들의 성향을 파악하여 고객들이 레노버에서 제공을 받은 하드웨어의 일정 수준 사용량을 보증으로 과금을 하지 않고 이에 대한 제한은 두지 않을 예정이며 실시간으로 사용량 및 요금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즉 업체들이 특정 서버를 새 것으로 구입하기 보다라는 필요에 따라 사용하는 부분만 비용을 지불하면 되는 서비스이다.  


이를 통해 업체들에게 신뢰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AI 를 사용할 수 있는 가능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솔류션을 지원할 수 있어 인류가 직면에 해있는 도전 과제 해결을 위해 기여를 하는 것이 바로 레노버 데이터 센터 그룹 (DCG} 에서 가지고 있는 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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