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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에서 보다 편리하게 스마트폰 충전을 씨앤에스파워, 커네틱 오토 고속 무선 충전기 CMW-108BK

문태환기자

조회2,922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최근 차량에 옵션 혹은 기본적으로 무선 충전이 되는 스탠드 혹은 패드를 제공하고 있는데 차량 내에 스마트폰을 통해 음악 감상 혹은 티맵 등의 네비게이션을 자주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어떤 방식이든지 거치를 이용해서 스마트폰을 봐야 한다.  문제는 차량 제조사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무선 충전 패드는 대부분의 중앙 콘솔 부분에 위치하고 있어 차량 운행 중에 스마트폰 화면을 보기 불가능하다.   여기에서 충전까지 되면 보다 편리함을 주는데 최근 무선 충전을 지원하는 스마트폰이 대세로 떠오르면서 "거치 + 무선 충전" 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차량용 제품들이 많이 출시 되고 있다. 


■ 씨앤에스파워, 커네틱 오토 고속 무선 충전기 CMW-108BK 




이 제품은 포함되어 있는 흡착식 거치대와 차량용 송풍구 거치대 를 통해 2가지 거치 방식을 제공한다.  그 외에 포함되어 있는 내용물은 USB C타입의 케이블과 사용자 설명서 그리고 제품 본체가 들어 있다. 





스마트폰의 거치는 차량 송풍구에 거치대를 사용할 경우 포함되어 있는 링을 통해 고정을 해주면 되는데 90도 혹은 180도로 스마트폰을 거치할 수 있다. 




제품의 본체는 짙은 회색이며 단단하게 고정할 수 있도록 양쪽의 날개 부분과 밑 부분 이렇게 3가지 방향으로 스마트폰을 고정한다.  스마트폰 본체를 보호하기 위해 고무로 마감되어 있다. 




제품 본체에 있는 크롬 몰딩으로 되어 있는 버튼은 터치 방식으로 작동을 하며 둥그렇게 LED가 적용이 되어 스마트폰의 충전이 되고 있는 것을 색상으로 표현을 해주는데 녹색으로 LED가 빛나고 있으면 정상적으로 충전이 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차량용 시거잭에 연결은 포함되어 있는 USB 타입C 케이블로 연결이 되는데 최근 안드로이드 계열의 대부분 스마트폰 혹은 태블릿 등이 USB 타입C 로 충전이 되는 만큼 혹시나 급하게 차량에서 충전을 필요로 할 경우 포함되어 있는 케이블을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의 후면에 닿는 부분, 즉 충전 코일 부분은 Qi 의 공식 인증을 받았으며 5W, 7.5W, 10W 다양한 충전 표준을 지원한다.  단, 빠른 충전 속도를 내기 위해서는 이를 지원하는 시거잭 커넥터를 구입해야 한다.  만약 차량 내에 기본적으로 지원하는 5V 1A USB 포트와 연결을 할 경우 5W 의 충전 속도만을 낸다. 



거치대의 하단 부분은 3단으로 길이 조정이 되는데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의 후면 충전 코일 부분과 거치대의 코일 부분이 잘 맞도록 조절을 해줄 수 있다. 


■ 차량 내 거치와 빠른 충전이 가능한 편리한 제품 


우선 이 제품은 경우 5W 부터 최대 10W 대 무선 충전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기본적으로 필요한 전제조건은 바로 해당 출력 속도를 낼 수 있는 USB 시거잭 커넥터를 사용해야 한다는 점이다. 특히나 삼성 갤럭시 제품의 경우 최대 15W 무선 충전을 지원하는데 10W 대 충전 속도를 내기 위해서는 최소 5V 2A 를 출력을 내주는 시거잭의 구입이 필수이다.   그리고 앞서 이 제품은 차량의 전면 유리에 부착할 수 있는 거치대와 차량 대시보드의 송풍구에 거치할 수 있는 방법 이렇게 2가지 방법을 지원하는데 가능하면 차량내 송풍구에 거치를 하는 것이 좋다. 


이 처럼 차량내 송풍구에 설치를 하게 되면 몇 년 전부터 극심하게 더워진 여름 철에 차량 내 대시보드 쪽 상단이 꽤나 높게 온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그 복사 열기로 인해 차량 전면 유리에 부착된 거치대가 제대로 지지를 해주지 못하고 운행 중에 떨어질 수도 있으며 스마트폰에 무선 충전을 할 경우 스마트폰 후면에서도 열을 내기 때문에 스마트폰이 자동적으로 스로틀링을 걸기 때문이다.   하지만 차량내 송풍구에 거치를 하게 되면 거치대의 후면으로 계속해서 공기 혹은 에어콘의 찬바람이 나오기 때문에 충전시 발생하는 열을 자연적으로 식혀주어 뜨거운 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스마트폰 이상을 원천적으로 막아준다.





그리고 사용시 느낄 수있는 장점은 스마트폰의 잡아주는 좌 우측의 날개 부분을 가동하는 모터의 소음은 상당 수준 작았으며 제품 본체에 있는 센서로 양쪽 날개가 개폐 되는 방식이 아닌 측면의 터치 버튼을 통해 되는 만큼 모터 사용을 최소화 했다.  그리고 스마트폰을 거치할 때 측면에 버튼 부분을 가볍게 터치를 해주면 양쪽으로 열리며 충전을 감지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양쪽 날개를 조여준다.    


단점이 있다라면 내부에 추가적으로 캐패시터 등으로 전력을 잡아두지 않아 차량의 시동을 끈 후에 강제적으로 스마트폰을 해당 제품에서 빼내는 경우도 생긴다.  그래서 가능하면 차량의 시동을 끄기 전에 스마트폰을 빼내거나 차량 마다 상시 전원을 넣어주는 USB 포트를 이용하면 이 불편함을 최소화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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