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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인공지능 (AI) 분야에 전문 인력 육성 교육 지원을 위한 기자 간담회 소식

문태환기자

조회2,002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4차 산업 혁명의 시대에 맞추어 많은 데이터 들이 엄청나게 많이 생기게 된다.  이 많은 빅 데이터들을 분석하여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대한 부분은 앞으로 전체적인 산업에 큰 혁명을 가져오게 될 것이다.   특히나 이런 데이터는 개인 스마트폰을 비롯하여 컴퓨터 등에 탑재되어 있는 많은 데이터들이 생기게 되는데 현재까지 전체 데이터 중에서 약 4% 정도 만 확인이 가능한 시점이다.    기계적인 자동화로 인해 실제 일자리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이 되지만 한편으로 이런 데이터 등을 다루게 되는 분야에서는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게 되지 않을까 싶다. 


오늘 인텔 코리아 본사에서는 자사의 하드웨어를 토대로 인공지능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지원에 관한 설명회가 있었다.  특히나 최근 전세계적으로 최초 서비스에 들어간 5G 네트워크는 전체적인 데이터의 흐름을 원할하게 하여 이를 통해 수집된 방대한 크기의 빅 데이터들의 사후 처리를 위해 컴퓨터 하드웨어가 발전을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데이터 처리 중심의 포트 폴리오 를 선보이는 등, 기존의 하드웨어 제조사 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이를 활용한 공개된 소프트웨어 및 직접적인 교육 지원을 통해 인공지능에 관련된 또 다른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함을 밝혔다.  아울러 인텔에서는 병렬 프로세싱 및 메모리, 저장공간 등이 더욱 더 빨라지고 대용량으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했다. 



▲ 인텔 코리아 이주석 전무 




많은 사람들이 인공지능은 딥러닝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으나 실제 인공지능은 데이터분석, 기계학습, 딥러닝 그리고 학습과 추론을 등을 포괄하여 전체적인 플로우를 의미한다.  카메라 혹은 센서 등을 통해 들어오는 데이터의 경우는 1차적으로 프로세서를 거쳐서 이 후 GPU 등을 데이터가 이전이 된다.  그래서 그 중간 중간에 보다 원할한 데이터의 흐름을 위해 옵니패스, 이더넷 등 을 통한 서버간의 빠른 데이터 통신, 옵테인 메모리 활용을 위한 데이터 저장 그리고 고성능의 프로세서가 필요로 한다.    





인텔의 모디우스는 CCTV 에서 입력을 받은 실시간 데이터 혹은 동영상으로 빠르게 선처리 (엣지 단)를 하여 많은 데이터 들을 미리 추려주는 역할을 하며 개발자들은 필요에 따라 이를 병렬로 연결하여 보다 빠른 처리가 가능하다.


이런 많은 하드웨어 솔루션을 가지고 있는 인텔에서는 4차 산업에 맞는 인재를 발굴, 교육시키는데 있다.  이를 위해 커리큘럼 등을 만들어서 이를 공유  이를 바로 실무에 투입을 할 수 있는 인재를 트레이닝 하는데 있다.  특히나 코딩에 관련된 부분과 실무 능력을 동시에 갖게 하기 위해서 "스마트 시티" 체험존을 통해 많은 종류의 대용량의 데이터들을 전처리를 하고 해당 용도에 맞게 서버를 두고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입문, 초급교육, 중급교육, 고급교육 등으로 세분화 하여 데이터 분석 및 인공지능 실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인데, 초기 입문 및 초급 교육은 경우는 인텔이 조금 담당을 하며 중급 교육 등 이상의 교육은 대학교 및 전문 기관과 협업을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AI 교육 및 컬리큐럼 및 인텔 누크 및 서버 등과 하드웨어를 비롯하여 이미지 분석에 최적화된 툴킷, 인공지능 프레임 옵티마이저 등을 사용할 수 있는 "OpenVino" 등을 통해 텐서 플로우 등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이는 인텔에서 제공하는 데이터 분석 및 인고 지능 솔루션 및 API 제공하여 추후 만들어진 결과물들을 많은 분야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게 할 예정이다. 



▲ 인텔 코리아의 이주석 전무는 현재 인텔에서는 첫번째 인공지능 교육을 지원하는 대학교로 부산의 동명대학교에서 다양한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시티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텔의 모비디우스는 실제 데이터를 집적 받은 1차적인 장비 등에서 얻어낼 수있는 데이터들을 실시간으로 선처리 하여 서버 등에서 작업을 해야 하는 많은 작업들을 줄여주는 역할을 하는데 특히나 CCTV 혹은 드론 및 실제 움직이는 각종 장비에 미리 장착을 하면 많은 데이터를 줄일 수 있다.  인텔 코리아에서는 특히 실제 대학, 학계 등 과의 연계를 통해 커리큘럼 및 데이터, 장비 등을 공유하여 직접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  이며 추후 만들어진 소프트웨어는 개인 혹은 스타트업 업체를 지원하여 별도의 어플라이언스 혹은 에코 시스템을 구성하여 공동으로 인공지능 솔루션을 개발 해외 시장에 소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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