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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밋한 장패드에 빛의 날개를 RGB LED가 적용된 장패드, 웨이코스 씽크웨이 CROAD X802 RGB 휙패드

이원경기자

조회2,985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피씨방에서 최고의 히트작 중에 하나로 손꼽히는 "장패드"는 피씨방 뿐만 아무런 무늬가 없는 형태에서 다양한 캐릭터 이미지들이 인쇄되면서 그리고 여러 업체들에게서 다른 주변기기에 무료로 제공이 되면서 꾸준하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장패드의 최고 장점은 커다란 크기로 인해 키보드 및 마우스를 한번에 올려서 사용할 수 있으며 마우스만의 별도 패드가 필요 없다라는 점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여기에 조금 더 기능성을 더 한 제품들이 출시가 되고 있는데 첫번째는 무선 "qi" 규격을 지원하는 무선 충전 패드가 장착되어 있는가 하면 오늘 기사를 통해 소개할 장마우스 패드의 엣지 부분에 RGB LED가 적용되어 있는 제품이 그것이다.   


■ 웨이코스, 씽크웨이 CROAD X802 RGB 휙패드 






제품의 내용물로는 마우스 패드 본체 하나와 마이크로 5핀 USB 케이블 이 포함되어 있으며 패드의 길이는 가로 80 cm, 세로 30cm 로 상당히 넉넉한 크기를 지녔다.  이 패드의 두께는 4mm 정도로 두꺼운 편이며 패브릭 (섬유) 재질로 만들어져 폭신 폭신한 느낌을 준다.   



포함되어 있는 마이크로 USB 케이블은 스마트폰에 충전을 해도 될 수 있을 만큼 패브릭 소재의 고급스러운 제품이 포함되어 있다.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다라면 장패드의 컨트롤 부분에 포함되어 있는 케이블을 꼽게 되는데 "ㄱ" 형태로 구부러진 형태의 케이블이 포함되었다라면 조금 더 깔끔한 배선 정리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케이블의 길이는 넉넉한 180cm 정도의 길이를 지녔다. 




제품의 뒷면은 천연 고무 재질로 만들어 두어 미끌어짐을 방지했으며 저가 제품들에서 풍기는 퀴퀴한 냄새를 내지 않는 제품이다.   



키보드와 마우스를 놓게 되는 상단 부분은 패브릭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기본적인 생활 방수를 지원해 액체 음료 혹은 물을 흘렸을 경우 마른 수건 혹은 티슈로 쉽게 물기 제거 그리고 청소가 가능하다. 



마이크로 USB 케이블과 연결되는 컨트롤러 부분은 패드의 좌측 상단에 위치해 있으며 중앙에 음각으로 처리된 지문 무늬를 터치 하게 되면 총 7가지 단색으로 변환이 되면 깜빡임, 브레스 모드, 전체 전원을 끌 수 있는 등 총 9개의 효과를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컨트롤러의 위, 아래 이렇게 2개의 고휘도 RGB LED를 사용하여 패드의 엣지 부분은 투명 플라스틱에 빛을 투영해주는 방식이다. 



컨트롤러에 꼽게 되는 마이크로 USB 케이블 옆으로는 선 정리를 돕는 흰지 2개가 위치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케이블을 상단으로 깔끔하게 정리가 가능하다. 






패드에 인쇄되어 있는 로고 및 이미지 등은 자체적으로 웨이코스에서 디자인된 것으로 상당히 게임과 잘 어울릴 수 있도록 차량이 계기한 혹은 HUD 에 투영되는 이미지와 비슷한 형태로 만들어저 상당히 잘 어울린다.  약간 추가적으로 으로 패드의 좌측 상단 부분 즈음에 컨트롤러의 색변환 순서 정도도 이쁘게 넣어 프린팅 되었다면 편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패드의 하단에는 0~75cm 까지 실제 수치가 프린팅 되어 있는데 실제 디자이너들이 컴퓨터에서 만든 이미지 및 컨텐츠 등을 출력하여 바로 실측을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적용되었다.  사무실에서 별도의 자를 많이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패드의 좌측에 붙어 있는 컨트롤러의 위, 아래로 2개의 고휘도 RGB LED가 적용되어 있는 양쪽으로 장패드의 엣지 부분의 RGB 효과 그리고 빛을 내어준다.  좌측에 있는 컨트롤러 부터 위측 끝까지 약간의 밝기 차이는 있으며 깜빡임 및 브레스 효과를 주게 되면 아무래도 딜레이가 있는 편인데 눈에 거실릴 정도까지는 아니었다. 


키보드 마우스를 위한 장패드 기본 기능 외에 아이디어가 쏙, 쏙~~  


웨이코스 씽크웨이 CROAD X802 RGB 휙패드는 약 80 센치 정도나 되는 큰 크기를 가지고 있지만 좌우측에 전달이 되는 빛의 밝기 및 딜레이는 생각 외로 심하지 않아 밋밋한 책상 위에 또 하나의 포인트를 주는데 나쁘지 않다.  그 외에 장패드 하단 아랫쪽에 자로 사용할 수 있도록 0 ~ 75cm 까지 인쇄를 해두어 급할 때 간단하게 자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둔 아이디어는 이 장패드의 다른 활용도를 보여준다.  그리고 좌측 컨트롤러 상단에 지문 모양의 터치 패드 부분을 통해 7가지 단색으로의 전환 및 2가지 효과도 역시 상당히 만족스러움을 줬다. 





그리고 이 패드의 또 다른 장점은 굳이 이 장패드를 포함되어 있는 마이크로 USB 케이블을 통해 컴퓨터에 연결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다.  이 장패드는 별도의 앱 혹은 소프트웨어를 통해 제어를 하는 방식이 아닌 단순하게 5V 1A USB 아댑터와도 연결을 해도 모든 기능 및 효과가 사용가능한 제품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히려 상당히 편리하며 좌측 상단에 있는 컨트롤러와 외부 어댑터와 연결시 어댑터의 위치만 잘 조절한다면 깔끔하게 배선 정리가 가능하다. 


이 패드를 실제 3일 정도 사용해보면서 느꼈던 제품의 단점은 아무래도 마우스패드의 좌측에 붙어 있는 RGB LED 컨트롤러 부분에 꼽게 되는 마이크로 USB 케이블인 듯 하다.  조금 아쉽게도 툭 튀어나온 형태이다 보니 배선이 깨끗하지 않게 정리가 되지 않는다라는 점이다.  그리고 마우스를 사용했을 때 슬라이딩 느낌은 플라스틱 혹은 유리 등의 소재의 패드에 비해 슬라이딩이 느렸는데 이 부분은 마우스의 해상도를 조절하여 조금 더 빠르게 조정이 필요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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