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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과 일체감 있는 RGB LED 효과를 누려라, 커세어 하푼 RGB 프로 (HARPOON RGB PRO)

양효정기자

조회3,781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그리고 그 외에 주변기기들은 RGB LED로 기본적인 화장을 다 했다.  그 이후로 해외 유명 게이밍 기어 업체들은 자사의 모든 게이밍 기어를 하나로 묶는 방법으로 가기 독립적으로 사용이 되던 것을 하나의 앱을 통해 제어하기 시작했다.  이를 통해 게이머 혹은 사용자들은 일체감 있고 통일감 있는 RGB LED 효과를 몇 번의 클릭으로 해낼수가 있었는데 최근 커세어는 자사의 앱인 "iCUE" 를 통해 한 걸음 더 나아가 자사의 게이밍 기어와 특정 게임 컨텐츠간에 유기적인 묶음을 통해 보다 멋진 효과를 연출하고 있다. 


오늘 브레인박스에서 소개할 제품은 바로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대로 출시된 커세어의 게이밍 마우스인 하푼 RGB 프로 이다.  과연 이 제품이 어떤 특징을 갖고 있는지 천천히 살펴보도록 하자.


■ CORSAIR, HARPOON RGB PRO  




▲ 커세어 하푼 RGB 프로 마우스의 박스 이미지와 제품의 스펙  




▲ 종이로 된 이너패키지와 워런티 카드 및 간단한 사용 설명서가 포함되어 있다.  이 제품의 사후 보증 기간은 제품 구입일로 부터 2년이다.  




▲ 마우스와 컴퓨터를 연결하는 케이블은 러버 (고무) 재질로 만들어져 있으며 컴퓨터에 꼽게 되는 USB 포트 부분은 상당히 큰 데, 내부에 추가적인 별도의 노이즈 필터를 포함하고 있다.  



▲ 제품의 외형은 위 이미지와 같은데 마우스의 표면은 모두 특수 코팅을 해서 장기간 사용하여도 벗겨지지 않는 내구성을 갖고 있다.  



▲ 페이지 등을 스크롤 할 수 있는 휠도 사선 모양의 고무 재질의 휠이 사용되었으며 그 뒤로는 마우스의 해상도를 바꿀 수 있는 버튼이 자리를 잡고 있다.  이 마우스의 휠 느낌은 걸리는 것이 없는 부드러운 휠 작동감을 갖는다.  



▲ 마우스의 케이블은 좌측 클릭 버튼 하단에 자리 잡고 있다.  





▲ 마우스의 후면 부분은 커세어 로고를 통해 내부의 RGB LED가 투영될 수 있도록 해주었으며 양쪽 측면은 모두 삼각형 무늬를 갖고 있는 러버 그립을 장착하고 있어 마우스를 단단하게 잡을 수 있어서 손에서 날 수 있는 땀 등에서 마우스가 미끌어지지 않은 역할을 해준다. 





▲ 마우스의 바닥면은 총 4개의 교체가능한 테트론 소재의 패드가 부착되어 부드러운 슬라이딩 감을 게이머에게 전해준다.  



 

하드웨어적으로 이 마우스를 본다면 픽사의 PMW-3327 컨트롤러를 통해 1000Hz 의 폴링 레이트 그리고 최대 감도 12,000 DPI 까지 설정이 가능해 게이머들의 취향대로 선택이 가능하다.  그리고 내장되어 있는 EPROM 을 통해 프로그램 혹은 앱에서 설정된 값을 저장해 자신이 설정된 값이 다른 컴퓨터 시스템에서도 별 다른 수정 없이 바로 사용이 가능한 편리성을 갖고 있다. 


그리고 2개의 측면의 2개 버튼과 상단의 휠 및 DPI 버튼 그리고 양쪽의 하나씩의 클릭 버튼을 포함하여 총 6개의 버튼을 갖고 있는 2개의 클릭 버튼은 옵론 스위치가 적용된 최대 2천만번의 클릭을 보장해준다.  어떤 게이머 혹은 사용자들이라도 2천만번까지 클릭을 할 수 없겠지만 그 정도의 내구성을 갖고 있다고 볼 수 있을 듯 하다. 


커세어의 iCUE 앱


커세어의 iCUE 앱 (프로그램)의 초기 버전은 자사의 게이밍 기어 (마우스, 키보드, 헤드셋 등)과의 연동 및 제어만을 했던 것에 비해 최근 버전은 마더보드의 각종 센서류과 연결이 되어 프로세서, 그래픽카드, 메모리 및 SSD 등 모든 장치들의 모니터링 기능 등을 포함한다.   그래서 이 앱을 사용하게 되면 커세어 게이밍 기어 외 사용하고 있는 모든 하드웨어들의 상태를 쉽게 알 수 있다. 






▲ 커세어의 "iCUE"는 해당 제품에 DVD 등으로 별도로 제공이 되지 않으며 커세어의 홈페이지를 통해 쉽게 다운로딩 및 설치가 가능하다.  





▲ 커세어의 iCUE 를 실행시켜 보며 기본적으로 마우스의 펌웨어 업데이트를 기본으로 마우스에 있는 총 6개의 버튼의 매크로 설정을 비롯하여 마우스 뒷부분에 있는 RGB LED의 효과 제어도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되어 있는 효과는 "레인보우" 이다. 




▲ 마우스의 DPI 설정 미리 해두어 빠르게 전환이 가능한데 게이머들은 취향에 따라 해당 해상도 마다 각기 다른 색상을 줄 수 있어 육안으로 쉽게 마우스 해상도를 알 수 있도록 해준다.  



▲ iCUE의 대시보드 메뉴를 통해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마더보드의 작동 상태, 메모리의 작동 상태 및 그래픽카드의 작동 상태 등도 모니터링이 가능한데, 상단 메뉴의 "+" 버튼을 누르면 아주 쉽게 이 메뉴 등을 추가할 수 있다.  당연히 하푼 RGB 프로 마우스의 해상도 및 RGB LED 색상도 역시 확인이 가능하다.




▲ 그 외에 4단계로 바꿀 수 있는 폴링레이트와 하단의 OSD 설정을 통해 미리 등록되어 있는 게임과 연동을 할 수 있는데 이렇게 커세어 게이밍 기어와 미리 설정되어 있는 게임과의 연동을 통해 게임 내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액션 등이 바로 RGB LED로 적용이 되어 게임과 게이밍 기어의 유기적인 하모니를 경험할 수 있게 해준다. 


작지만 강력한 가성비를 지닌 커세어, 하푼 RGB 프로 게이밍 마우스


오늘은 간단하게 커세어의 높은 가성비를 지니고 있는 하푼 RGB 프로 게이밍 마우스를 살펴봤다.  우선 마우스의 하드웨어적인 측면으로 봤을 때 이 마우스는 크로우 그립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상당히 작은 크기를 지녔다.  그리고 제품이 무게도 상당히 가벼운 편이어서 케이블을 제외하고 85g 밖에 되지 않는다.  이런 가벼움을 바탕으로 이 마우스은 MMO RPG과 FPS 장르를 즐기는 게이머들에게 맞춤형으로 만들어지 마우스이다. 



 

그리고 픽사의 검증된 PWM-3327 컨트롤러와 커세어의 펌웨어 기술과 어울어져 12,000 DPI, 1,000Hz 폴링 레이트 지원를 통해 정밀한 제어가 가능하며 이를 통해 FPS 장르 게임에서 보다 멋진 헤드샷을 날릴 수 있도록 해준다.  이 외에 사용된 클릭 버튼도 옵론 제품이 사용되 높은 내구성을 갖고 있는 것도 이 제품의 장점 중에 하나다.     


커세어의 iCUE 도 역시 활용하기에 따라서 상당히 편리함을 주며 추후에 커세어의 키보드, 마우스패드 및 헤드셋까지도 사용해볼 수 있도록 진입장벽을 낮추어 주는 역할까지도 해준다.  그 외에 OSD 확장을 통해 자신이 즐기는 게임과 커세어 게이밍 기어의 RGB LED 효과를 연동시킬 수 있는 부분도 역시 좋은 점수를 줄 수 있는 부분이다.  오늘 기사를 통해 소개한 커세어 하푼 RGB 프로 게이밍 마우스는 구입 후 2년간의 사후 보증 기간을 갖고 있으며 제35,900원으로 판매가 되고 있는 커세어 제품 치고는 저렴한 가격대로 판매가 되어 높은 가성비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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