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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스 GTX 16 시리즈 출시와 더불어 좋은 HDR 지원 게이밍 모니터를 고르는 방법은?

이원경기자

조회3,507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엔비디아에서는 "레이 트레이싱" 이라는 키워드를 게이밍 시장에 메인으로 등장시키기 위해 적지 않은 노력을 하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해당 기술이 적용된 인기 게임 혹은 타이틀이 없기 때문이다.  이 새로운 기술이 들어간 게임을 맛보려면 온라인 게임보다는 패키지 게임이 월등히 많은데 이는 온라인 게임 보다 패키지 게임이 게임이 디자인 초기에 해당 기술이 도입이 되면서 쉽고 빠르게 구현이 되기 때문이다.  그렇다 보니 한참 전에 출시가 된 배틀 그라운드, 오버워치 등 많은 온라인 인기 게임들이 이를 지원하기 위해서는 적지 않은 부분을 수정해야 하는 까닭에 레이 트레이싱의 도입이 느린 이유이다. 


이런 상황 속에 엔비디아에서는 지포스 RTX 그래픽카드가 지원을 하고 있던 레이 트레이싱을 지포스 GTX 16 시리즈 및 GTX 10 시리즈 까지 확대 지원하게 되면서 기존 지포스 그래픽카드 사용자들까지 이를 맛보게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자칫 모든 지포스 그래픽카드가 이를 지원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늦장 대응을 통해 구형 지포스 GTX 10 시리즈까지 지원하게 된 것은 여러가지 엔비디아의 내부적인 계산에 의한 듯 하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현재 지포스 GTX 10 시리즈 그래픽카드 중 새것을 구입할 수 있는 것은 지포스 GTX 1060 3GB 과 6GB 모델 뿐이며 그 외에는 지포스 RTX 20 시리즈외 새롭게 추가된 지포스 GTX 16 시리즈가 전부이다.  그 중에서 가장 최근에 출시된 지포스 GTX 1650 그래픽카드는 PCIe 16배속 슬롯으로 인가를 받을 수 있는 전원 만으로도 구동이 가능한 그래픽카드로 구형 컴퓨터를 사용하려는 분들에게는 추가적으로 전원공급기의 구입이 필요 없이 사용할 수 있다라는 큰 장점이 있지만 18~20만원 내외의 가격대를 형성하면서 생각보다는 비싼 가격으로 인해 빈축을 사고 있다.  


이와 반대로 그래픽카드와 단짝을 이루는 모니터는 인치당 급격한 가격하락이 되면서 빠른 반응속도 및 144Hz 의 지원 등을 하지만 인치당 만원 선이 무너진지 오래되었다.  최근 주력 모델 혹은 가장 저렴한 엔트리용 모니터느 24인치로 제조사들 마다 차이는 있지만 15~20만원 대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어 앞서 설명한 지포스 GTX 1650 보다도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오늘은 간단하게 이 24인치 모니터 중에서 어떤 모니터를 구입해야 게이밍 용으로 혹은 사무실 혹은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높은 가성비를 지닌 제품을 선택할 수 있는지 알아보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KXG UNDERDOG KU2414 REAL 144 







 

모니터의 99% 핵심 부품이라고 할 수 있는 패널은 삼성의 안티 클리어 PVA 무결점 제품이 사용되었다.  모니터의 최대 해상도는 FHD 로 1920 X 1080 이며 게이밍 모니터라는 이름 답게 HDMI 그리고 디스플레이 포트를 통해 최대 144Hz 까지 수직 주파수를 낼 수 있다.   그 외야 굴곡이 있는 형태가 아닌 평면 모니터로 좌우, 위아래 178도의 시야각을 지녔다.  빠른 화면 스크롤를 지닌 게임에서 화면전환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 모니터의 응답 속도는 1ms 이며 전체 무게는 4.2Kg 으로 상당히 가벼운 편이다. 


추가적으로 제품에 제공되는 액세서리는 보증서 및 설명서 스탠드, 디스플레이 포트 케이블 및 어댑터 등을 포함하고 있다.  흰색의 고급스러운 디스플레이 포트 케이블은 20핀 더미 케이블로 총 1미터 정도의 길이를 갖고 있다. 




모니터의 뒷면은 흰색 베젤로 이루어져 있는데 전면 실버와 잘 어울리는 디자인을 지녔다.  모니터의 입력으로는 HDMI 2.0과 디스플레이포트 1.3 를 지원하며 컴퓨터 혹은 콘솔을 통해 앞선 케이블을 통해 전달 받은 음성 신호를 바이패스 시켜주는 3.5 파이 스테레오 플러그가 있으며 그 옆에 있는 USB 2.0 포트는 5V 1A 출력을 내는 간단한 스마트폰 충전용이다.   해당 모니터는 USB 포트의 입력을 받지 않으므로 컴퓨터의 USB 포트 등과 연결되어 허브 기능 등을 수행하지는 않는다. 




모니터의 OSD를 조작하기 위한 버튼은 조이스틱 방식으로 하나의 버튼을 통해 전원의 켜고 끄기 등을 비롯한 메뉴의 이동, 선택 등을 편리하게 해준다.  실제 사용시에는 어두운 곳에서도 보일 수 있도록 푸른 색의 LED가 내부에 적용되어 있다.  그 외에 추가적으로 제공하는 스탠드 외에 75 x 75 mm 베사 마운트 홀을 기본적으로 제공해 편리하게 벽면 혹은 이동식 스탠드에 부착이 가능하다. 




모니터의 하단 부분에는 2개의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는데 기본적으로 2W 정도의 출력을 내기 때문에 간단하게 사용하기에는 부족함이 없다.   그 외에 캔싱턴 락을 제공해 전시 등으로 활용시 발생할 수 있는 도난을 방지할 수 있다. 






포함되어 있는 모니터 스탠드의 체결은 총 3개의 나사로 가능하며 그렇게 어렵지 않다.  제품의 뒷편으로 약 5도 정도의 틸드 정도를 제공하는데 편안하게 자신의 눈높이에 맞추어 줄 수 있다. 





모니터 전면 베젤은 고급스러운 실버 색상으로 마감이 되어 있는 디테일은 상당히 뛰어난 편이며 좌,우 그리고 윗 부분의 베젤은 상당히 얇은 편이어서 동일한 모니터를 2개 구입하여 멀티 모니터 구성시 그 이질감을 최소화할 수 있다. 



그 외에 모니터의 두께도 상당히 얇은 편이서 뒷편의 AD 보드의 두께 정도를 제외하면 패널 자체의 두께는 상당히 얇은 편이다.  


■ 윈도우10에서 HDR, 어떻게 써야하지? 


윈도우의 "시작 버튼 > 설정 > 시스템 > 정보" 를 보면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윈도우10의 설치 날짜 및 OS 빌드 번호 등을 확인할 수 있는게 그 중에서 버전인 17XX 대에서는 이 HDR를 사용할 수 없으므로 최신 버전인 1809 으로 설치를 해야 한다.  이런 윈도우 10 내부 빌드 버전의 차이로 인해 엔비디아의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도 설치가 되지 않을 수가 있으니 항상 최신 버전의 윈도우10 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만약 자신이 윈도우10 버전 1809를 사용하고 있다면 "시작 버튼 > 설정 > 앱 > 비디오 재생" 통해 아래와 같은 화면을 볼 수 있다.  



▲ 아무런 설정을 하지 않았다면 자동적으로 HDR은 활성화가 되지 않는다.  



▲ 모니터의 OSD 설정 화면을 통해 HDR MODE 항목을 "AUTO"로 해준다.  



▲ 몇번의 화면 깜빡임을 보인 후에 "HDR 게임 및 앱 실행", "HDR 비디오 스트리밍" 를 활성화 시키면 어렵지 않게 HDR 설정을 완료할 수 있다. 


그렇다면 과연 이 HDR 설정을 하게 되면 해당 게임에서 프레임 손실이 일어날까?  결론 부터 이야기 하지만 손실은 없다.  이는 실제 게임 화면에서 심도 제어만을 하기 때문에 게임을 진행시 화질에 대한 차이는 있지만 프레임이 저하 혹은 높아지지 않는다. 


 

▲ 툼레이더에서 지포스 RTX 20 시리즈를 사용하게 된다면 NVIDIA의 RTX DLSS 옵션 까지도 활용하여 화질 저하 없이 보다 빠른 프레임 수치를 낼 수 있다 .  위 이미지는 지포스 GTX 1660 그래픽카드를 사용시 화면인데 DLSS 옵션은 비활성화 된다.  



▲ 앞서 설명을 했던 일련의 작업을 마치게 되면 툼레이더 게임 내에 HDR 옵션을 활성화 시킬 수 있다. 



▲ 동일한 높음 화질 옵션에서 HDR 옵션을 끄게 되면 지포스 GTX 1660 그래픽카드를 장착 시, 12803 렌더링 프레임 및 평균 77 프레임의 결과를 보여주었다. 


 

▲ 동일한 높음 화질 옵션에서 HDR 옵션을 켜게 되면 지포스 GTX 1660 그래픽카드를 장착 시, 12105 렌더링 프레임 및 평균 77 프레임의 결과를 보여주었다. 


HDR 를 통해 높은 화질은 얻어내기 위해서는 첫번째, 최신 윈도우10 운영체제의 사용을 시작으로 두번째는 이를 지원하는 모니터의 사용이 필수이다.  그 HDR 를 지원하는 그래픽카드 및 컨텐츠 (게임)이 있다면 이제는 어렵지 않게 게임 내에 HDR 화질은 혹은 동영상 스트리밍도 HDR 화질을 마지막으로 엑스박스 및 PS4 등의 게임 콘솔에서도 모니터의 HDR 설정을 통해 어렵지 않게 설정할 수 있다. 


HDMI 2.0b 그리고 디스플레이 포트 1.4a ? 


최근 그래픽카드들은 이제 대부분 HDMI 포트와 디스플레이 포트 적어도 하나 이상씩 가지고 있다.  하지만 HDMI 포트 보다 디스플레이 포트의 숫자가 많은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는 이 2가지 출력 표준이 서로 다른 업체들의 이해관계  속에서 표준을 주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HDMI 포트의 경우는 소니 등의 방송 규격을 지원하는 업체들이 그리고 디스플레이 포트의 경우는 오픈된 규격으로 HDMI의 경우는 별도의 라이센싱 비용이 있는 반면 디스플레이 포트의 경우는 오픈되어 있는 규격이기 때문에 별도의 라이센스 비용이 없다.   그렇다 보니 그래픽카드 제조사인 엔비디아 혹은 AMD 에서는 자연스럽게 제품당 0.15 달러를 지불해야 하는 HDMI 포트 보다라는 무료인 디스플레이 포트를 선호할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그래픽카드 디자인을 할 때 추가적인 비용을 줄여야만 자사의 이익율을 극대화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조금 더 깊히 디스플레이포트 표준으로 들어가보면 몇 가지 재미있는 부분이다.  그것은 바로 디스플레이 포트 버전이다.  최근 엔비디아의 튜링 아키텍쳐 기반의 그래픽카드들은 모두 디스플레이 포트 1.4 버전을 지원하나 이를 받쳐 주는 모니터의 경우는 아직 전 세계적으로 100% 디스플레이 포트 1.3 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하위 호환성을 지켜주고 있기 때문에 사용하는데는 크게 문제는 없다.  


이 외에 HDMi 2.0b 과 디스플레이 포트 1.4a 는 몇가지 근본적인 차이가 있는데 우선 모니터의 해상도 전환 부분이다.  방송 장비를 기준으로 발전을 하고 있는 HDMI 포트 혹은 케이블은 모니터의 최대 해상도 및 주사율을 자동적으로 찾아주지 못하며 최대 5m 정도의 길이가 안정적인 신호를 보낼 수 있다.   하지만 디스플레이 포트의 경우는 HDMI 포트와 달리 연결시 모니터의 최대 해상도 및 주사율을 자동적으로 전환해주며 일반 동축 케이블의 경우 약 10m 정도가 안정적인 신호를 보낼 수 있으며 그 이상의 걸이 10~50m 까지는 광케이블 소재의 디스플레이 케이블을 통해 깨끗한 신호의 전달이 가능하다.   하지만 디스플레이 포트용 광케이블의 가격은 길이마다 20만원부터 시작하여 백만원을 호가 하는 케이블까지도 판매하고 있다. 


디스플레이포트 20핀 더미 케이블?  


우선 디스플레이 포트의 초기는 인텔이 썬더볼트와 관련이 있다. 즉, 썬더볼트의 공유한 기능 중에 하나인 데이지 체인 방식으로 연결이 가능한 구조인데, 즉 여러 개 혹은 여러 종류의 데이터를 하나의 케이블로 보낼 수 있는 까닭에 연결되는 장비의 일부 전원도 동일한 케이블을 통해 보내주어야 한다. 


디스플레이포트의 20번 핀은 변환 즉 디스플레이포트에서 HDMI 로 서로 다른 영상 표준을 변환하는 경우 케이블에 포함되어 있는 별도의 컨트롤러의 전원을 공급해 주는 역할이다.  컴퓨터를 기준으로 보면 이 20핀 을 통해 그래픽카드와 모니터가 서로 전력을 주고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컴퓨터의 전원을 꺼서 시스템을 셧-다운 시키는 경우 모니터의 전윈이 역류를 통해 그래픽카드로 전달될 수 있다.  이를 장기간 방치해 두게 되면 그래픽카드는 자연스럽게 전류의 역류 현상으로 인해 고장을 일으키는데 게임 화면이 간헐적으로 깜박거린다거나, 게임 내 텍스처의 깨진 다던가 심지어 그래픽카드를 설치한 마더보드까지도 고장을 일으켜 시스템 전체적인 고장을 일으키기도 한다.   


그리고 최근 썬더볼트 등은 USB 타입C 타입으로 애플-인텔의 주도로 급격하게 바뀌고 있는데 그렇다 보니 현재 디스플레이 포트의 역할을 말그대로 그래픽 화면만을 출력하는 하나의 인터페이스로 인식이 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20핀은 유명무실해졌다. 





▲ 선의 두께 및 표준은 케이블에 인쇄가 되어 있는데 최대 80도까지의 온도를 버틸 수 있는 20핀 더미 디스플레이 포트 1.2 버전 케이블이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검은색이 아닌 흰색으로 포함되어 개인적으로 보다 고급스러워 보였다.   


그리고 지포스 16 시리즈 그래픽카드들 - 이엠텍 지포스 GTX 16 시리즈  



 

최근 엔비디아에서는 무전원 그래픽카드인 지포스 GTX 1650 를 출시하면서 완전한 라인업을 구축한 지포스 GTX 16 시리즈는 상위 모델인 지포스 GTX 1660 Ti 를 시작으로 GTX 1660 이렇게 총 3가지 라인업을 갖추었다.  이 제품들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RTX 에 사용된 튜링 코어의 다운 사이징 코어이지만 구형 인텔 코어 프로세서 즉, 몇 년 전에 컴퓨터 시스템에서 그래픽 카드를 교체만으로 넉넉한 게이밍 환경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는데 최고 하위모델인 지포스 GTX 1650 은 무전원으로 구동이 가능하며 나머지 2개는 8핀 커넥터 하나만 구동이 되며 낮은 TDP와 낮은 온도를 낸다.   그리고 더욱 하위 호환적으로 만든 것은 바로 DVI-D 포트를 갖고 있다는 점이다. 






▲ 좌로부터 지포스 GTX 1660 Ti / GTX 1660 / GTX 1650 의 그래픽카드 길이 차이  


▲ 좌로부터 지포스 GTX 1660 Ti 는 DVI, HDMI, 디스플레이 포트 / GTX 1660 DVI, HDMI, 디스플레이 포트 / GTX 1650 DVI, HDMI 등 포트 종류에 대한 차이가 있다. 


■ 144Hz 모니터들이라면 이젠 누구나 G-SYNC Compatible, AMD Free SYNC  


빠른 화면 전환을 동반하는 FPS 장르의 게임이 크게 인기를 끌면서 게이머들에게 최소한 144Hz 이상의 주사율을 갖고 있는 모니터 사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오늘 기사를 통해 소개한 KXG UNDERDOG KU2414 REAL 144 도 24인치 급의 작은 크기를 갖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144Hz 의 주사율을 지원한다.  해당 모니터를 구입하게 되면 이 G-SYNC 컴패터블 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모니터의 OSD 메뉴 중에서 FREE SYNC 옵션을 활성화 해주어야 한다. 



▲ 모니터의 OSD 옵션에 들어가서 FREESYNC 옵션을 활성화 해주면 하드웨어적인 사용 환경 설정은 마무리 된다.  



▲ 모니터에서 FREESYNC 옵션을 활성화 하게 되면 "엔비디아 제어판 > 디스플레이 > G-SYNC 설정" 메뉴가 나오게 되며 1번 부분의 옵션을 선택하면 리부팅이 필요없이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UHD 해상도 및 PC 해상도 


이렇게 오늘은 최근 출시된 게이밍 모니터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활용 및 설정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봤다.  오늘 이 모니터와 그래픽카드 및 운영체제를 통해 게이밍에서 HDR 고화질을 그리고 G-SYNC 혹은 FREE-SYNC 를 통해 FPS 게임에서 티어링 등의 화면 찢어짐 현상을 원천적으로 막을 수 있는 방법을 알아봤다.   그 외에 디스플레이 포트 케이블의 종류도 살짝 알아봤는데 특히나 디스플레이 포트 케이블의 경우 잘못된 케이블을 구입하는 경우 시스템 전체의 고장을 일으킬 수있는 경우도 있다는 것도 알아봤다.  이런 문제를 원천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은 믿을 만한 모니터 제조, 수입 업체에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검증된 케이블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으며 오늘 기사를 통해 소개한 KXG UNDERDOG KU2414 REAL 144 에는 이를 예방한 20핀이 더미 처리된 고급스러운 케이블을 포함한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 


그 외에 마지막으로 HDR 옵션을 활성화 하게 되면 그래픽카드와 모니터는 총 2가지 서로 다른 화면 모드의 프리셋을 갖게 되는데 "어 왜 144Hz 지원 모니터인데 144Hz 가 보이지 않지?" 



▲ UHD, HD, SD 항목으로 화면 해상도를 설정하게 되면 최대 60Hz 까지만 지원한다. 이 초기 화면에서 아래로 조금 스크롤 해서 내리면 PC 항목을 볼 수 있다.



▲ PC 항목에서는 이 모니터의 최대 지원 수직주파수인 144Hz 까지 설정이 가능하다.  


즉, 최근 엔비디아의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는 TV 세팅 그리고 PC 세팅 이렇게 2가지 서로 다른 설정을 미리 갖고 있으므로 사용자는 이를 잘 이해하고 조정해야 한다.   이런 기본적인 세팅을 잘 할 수 있다면 자신이 갖고 있는 컴퓨터 시스템 및 게이밍 모니터를 120% 최대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나 HDR 를 지원하는 모니터와 그렇치 않은 모니터의 경우는 게임 외에 동영상에서도 큰 화질 차이를 보이므로 해당 HDR 를 지원하는 모니터를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꼭 이 설정을 통해 심도 깊은 동영상 및 게이밍 화질을 느껴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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