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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살이 된 에픽게임즈 코리아의 "에픽게임즈 스토어" 서비스 론칭 기자 간담회

문태환기자

조회4,369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금일 강남구 논현동 글래드 라이브 강남 호텔에서 언리얼 엔진의 최근 성과를 발표하고, 2019년 에픽게임즈 코리아의 사업 로드맵에 대해 발표하는 기자간담회가 진행되었다.  오늘 발표에 따르면, 전 세계 언리얼 엔진을 이용한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 숫자가 750만 명을 돌파했는데, 이는 전년도의 500만 명에서 1.5배 증가한 수치로, 한국 게이머 들의 숫자도 지속적으로 증가해, 2017년 대비 71% 성장, DAU는 31% 성장, 오프라인 컨퍼런스 참가자 수는 20% 증가했다고 밝혔다. 



▲ 10년 전 처음 지사를 설립할 때 기자 간담회가 생각이 난다며 소감을 밝힌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


박성철 대표는 "지난 2018 지스타에서는 메인스폰서로 진행하면서 작년은 상당히 바쁜 시간을 보냈다며, 지난 10년간 에픽게임즈 코리아의 활동 등을 회상하였다.  초기 언리얼 엔진의 무료화를 선언하면서 하면서 "여러분의 성공이 우리이 성공입니다." 라는 모토를 지금까지 유지해 엔진과 게임만을 만드는 회사에서 언리얼 엔진 기반의 다양한 컨텐츠를 만들 수 있는 에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이야기 했다.  특히나 국내 지사의 경우 본사에서 특별하게 관리를 하고 있는데 본사의 대부분 파츠 및 업무 등을 그대로 한국 지사에 반영하여 동일한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해외 지사와는 다르게 에픽게임즈 스토어도 별도의 인력을 추가하여 독자적인 행동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올 해 열렸던 GDC 2019 에서 열렸더 언리얼 엔진의 업데이트에 대해서 권혁민 라이센싱 본부장이 마이크를 잡았다. 


권혁민 본부장은 "2014년에 무료화 선언을 한 언리얼 엔진은 현재 7,500,000명 정도의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얼리얼 서밋 2019년 5월 14일부터 15일까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르에서 진행을 할 예정이다.  국내에서 모든 진행되고 있는 프리젝트 등을 제외하고 다음과 같은 컨텐츠를 엔씨소프트, 넷마블, 넥슨, 시프트업 등 진행되고 있다.  그 중에 시프트업은 4월 4일 경에 제품을 발표한다." 라고 밝혔다.




 

현재 에픽게임즈의 언리얼 엔진은 게임 산업 외에 카 컨피그레이션 (차량 견적시스템)을 언리얼 엔진을 통해 구현한 아우디는 독일의 아우디 전시장에서 직접 사용하여 차량을 인디오더 하고 있으며  그 외에 미국의 스틸케이스는 언리얼 엔진을 통해 약 2만 가지 이상의 소품, 소재 등을 통해 자신 만의 가구를 직접 디자인해주고 있으며, 그외에 콘서트에 돔영상 등을 실시간으로 투영하기 위해서 사용되기도 하였다.  




 

그 외에 국내에서는 방송 및 애니메이션 등을 총 활용한 실시간 가상 스튜디오 개표방송 등에서도 언리얼 엔진이 도입될 것으로 보이는데 특히나 내년에 있을 총선에서 첫 선을 보일 듯 하며, 현재 국내 공중파 방송사와 협업을 통해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HOK, AEDAS, 트윈모션 등 건축 디자인 분야에서도 올림 플래닛에서는 분양되지 않은 혹은 건축 중인 빌딩, 아파트 등에 층별 실제 내부 및 아파트 등은  구조 등을 그 외에 창밖으로 볼 수 있는 외부 풍경도 역시 실시간으로 언리얼 엔진을 통해 표현이 가능하다. 영화 분야에서도 언리얼 엔진의 활용도 늘어나고 있는데 어벤져서 1편, 한솔로, 혹성탈출 등의 영화가 대표적으로 언리얼 엔진을 통해 실사 렌더링을 진행했다고 이야기 했다. 


 

이번 2019 GDC에서는 큐셀에서 만든 영상은 마치 실제 사진과 같이 동일한 렌더링한 화면을 보여주었으며 이는 행사장에서 별도의 시연 시스템을 마련해두어 기자들의 많은 관심을 샀다.   그리고 드디어 작년에 리얼 타임 레이 트레이싱을 여러가지 데모 등을 몇 몇 행사를 통해 소개가 되었는데 어제 새벽에 공개가 된 언리얼 엔진 4.23 를 공개하면서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도 본격적으로 지원한다. 




콘솔 및 PC 기반 그리고 모바일 디바이스를 모두 지원하며, 최근 구글의 새로운 게임 플랫폼 서비스인 스태디아도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홀로렌즈 그리고 매직-립 등을 통해 가상 현실 그리고 내부에 AI를 갖고 있는 마이카를 통해 많은 컨텐츠를 즐길 수 있다.  그리고 차세대 물리 엔진인 카오스 물리 엔진도 공개한다.   앞으로 나올 게임 등은 물리적인 요소를 첨가하여 출시가 될 것을 보이는데 건물의 파괴 등의 파편 움직임 등을 실감나게 보여준다.  아마도  마지막으로 개발자와 함께하는 언리얼 엔진이 되기 위해 많은 부분을 무료로 지원한다. 


풀소소 코드를 제공하는 것을 기본으로 파라곤 에셋 무료 배포, 마지막으로 포트나이트 등의 개발 기술 등을 공유한다. 마지막으로 에픽게임즈 마켓은 개발자의 수익율을 70% 에서 88%로 상향 조정을 하여 게임 개발자 혹은 언리얼 엔진을 통한 컨텐츠를 만드는 모든 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을 밝혔다.  아울러 에픽 메가그랜트 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최대 1,000억 규모로 진행이 되는데 게임 개발, 엔터플라이즈, 미디어, 엔터테이먼트, 교육 및 오픈소스로 개발을 해주게 되면 서비스를 진행하게 된다.  특히나 타엔진 혹은 자체 개발 엔진 등을 사용한 개발 업체 등이 에픽게임즈 온라인 서비스를 시작한다.  우선 무료로 게임을 이는 에픽게임즈에세 이를 부담한다.  현재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는 기본적으로 게임분석, 티켓팅 서비스 등을 진행하며 2019년 내 업적, 순위표, 파티, 매치 메이킹, 음성 채팅 플레이어 인벤토리 등을 게임 개발사들에게 무료로 지원한다.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는 게이머들을 위한 즉각적인 혜택, 2주마다 새로운 무료 게임을 제공하며 게임 개발자들의 개발 이익 증대로 양질의 컨텐츠 개발환경 조성 및 점증적 가격 인하로 궁극적인 게이머들에게 이익이 되도록 하며, 국내법을 준사하고 건강한 유통 생태계 지향 ESD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 목적라고 밝혔다. 특히나 게임 개발자 - 에픽게임즈 스토어 - 게이머 간에 선순환을 이루어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어 ESD 사이트인 에픽게임즈 스토어는 디비젼2, 메트로 엑소더스 등을 포함하는 총 12개 타이틀을 동시에 런칭한다.  그리고 스토어 런칭을 기념으로 "더 위트니스"를 한정된 기간 동안 무료 게임으로 공개한다.  이 게임은 39.99 달러로 판매가 되고 있으며 스토어 런칭 후 4월 19일날 까지 무료로 모든 회원들에게 제공한다.  에픽게임즈 스토어 한국 버전은 4월 12일 금요일 공식 런칭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Q&A 시간에서는 다양한 질문들이 쏟아졌다.  


에픽게임즈 스토어 (ESD) 서비스의 경우 안정화가 상당히 중요한데, 안정화를 위한 준비 운영팀의 규모는 현재 포트나이트의 경우 약 2억5천만명이 동시에 접속 하여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에 따라 안정화 부분은 크게 문젝 없을 것이라고 판단하며 내부적을 겸직 인원을 포함해 약 5명 정도가 전담을 하게 될 듯 하다. 


질문 : 게임 컨텐츠 구입은 어떻게 이루어 지나? 

답변 : 런칭 초기에 대부분 18세 이상 가의 게임들이라 가능하면 신용카드를 통한 구입만이 가능하도록 할 것이며, 추후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지불 방법을 추가 할 예정이다. 


질문 : 국내에서 5G 가 전세계 최초로 서비스가 되는데 이에 따른 변화는? 

답변 : 구글의 스태디아 등을 통해 5G 통신망 등을 활용한다면 보다 실시간으로 그리고 PC 이상의 고화질의 컨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될 수 있을 듯 하다.  그 외에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이를 해결하도록 다각도로 노력하겠다. 


질문 : 다른 ESD 플랫폼과 차이점은 무엇인가? 

답변 : 게임들의 숫자가 많아지면  많아 질 수로록 상위 랭킹 보드 등에 순위에 들어야 많은 매출이 일어나기 때문에 이 방법이 아닌 게임 개발자들 혹은 게임사들의 팔러잉 혹은 구독을 통해 인스타그램 혹은 페이스북 같이 개인 마다 동일한 화면을 보는 것이 아닌 커스터마이즈된 다른 화면을 보게 된다.  이를 통해 충분하게 개인별로 차별화된 다양한 게임들을 접할 수 있을 것이다. 


질문 : 그리고 상대적으로 다른 ESD 사이트와는 달리 유저풀 등이 적은데 이애 대한 대책이 있는지? 

답변 : 기본적으로 언리얼 엔진 사용자가 많고, 아직 런칭을 하지 않았지만 국내 개발 파트너 사들에게 많은 문의가 오고 있는데 이는 경쟁 ESD 서비스 업체에서 서비스를 받는 게임사들도 포함이 되어 있어 가능하면 우리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동시 런칭 등을 진행하는 등 다각도로 해결책을 모색할 것이다.  물론 현재 자체적인 평가를 해보아도 스토어 (런쳐) 가 현재로써는 상당히 낮은 트래픽 혹은 유저풀을 갖게 될 것으로 보이는데 꾸준히 노력하여 이를 늘리기 위해 노력을 하겠으며, 현재 포트나이트의 사용자 혹은 트래픽 만을 의존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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