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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의 농사는 오늘부터 2019년 한미 마이크로닉스 전원공급기, 케이스, 마닉 게이밍 기어 신제품 발표회

문태환기자

조회11,447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오늘 여의도 63빌딩에서는 2019년 새롭게 선보일 주력 전원공급기를 비롯하여 컴퓨터 케이스 및 마닉 게이밍 기어에 대한 신제품 발표회가 진행되었다.  행사의 인사말은 한미마이크로닉스의 강현민 대표가 맡았다.  강현민 대표는 지금까지 한미 마이크로닉스가 인기를 끌고 사랑을 받아서 현재의 자리까지 왔으며 올 해에도 출시할 제품들의 관심과 사랑을 부탁 드린다라고 밝혔으며 올 해에는 보다더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한미마이크로닉스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 (주)한미마이크로닉스 강현민대표 



이날 행사는 2019년  한미마이크로닉스의 신제품 전원공급기, 시스템 케이스 및 키보드 등의 게이밍기어 등을 첫 선을 보였는데  그 전에 한미마이크로닉스는 자사에 별도의  "디자인 센터"를 건립하여 추후에 만들어질 많은 제품들을 직접 가성비 높은 디자인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로닉스에서는 전체적인 제품의 디자인은 초기 컨셉 디자인에서 소재 및 마감 및 사용 자의 환경까지도 고려하여 진행이 되며, 시장 조사 및 아이디어를 선별하며 3D 도면 및 모델링 등을 거쳐 초기 설정을 했던 컨섭을 반하지 않는 범위에서 제품을 완성하게 되며 앞으로 한미 마이크로닉스에서는 컴퓨터 주변기기를 비롯하여 많은 제품들을 만들 것이라고 했다. 





이어서 한미 마이크로닉스의 주우철 과장이 2019 파워 서플라이 신제품을 소개하였다.  주우철 과장은 작년 600W~700W 급의 고출력 전원공급기의 시장이 급성장을 하였으며 전원 공급기의 효율을 나타내는 80 플러스 등급 이상의 시장도 크게 커졌는데 스탠다드 등급을 비롯하여 실버, 골드, 및 플래티넘 제품 들까지도 판매 수량이 늘어났는데 이는 소비자들이 전원공급기에 대한 인식이 고출력 및 효율 이 두가지 키워드로 크게 달라졌다고 볼 수 있다고 평가했다. 



2019년에 새롭게 출시될 베스트셀러 모델인 클래식II 는 하이브리드-E  기술이 적용되어 크게 달라졌는데 동기식 정류 및 다이오드 정류로 보다 전압 및 전류를 유지하며  DC to DC 컨버터 및 풀모듈러 구성 및 0 dBA 팬리스 모드 등을 지원해 고효율, 고출력, 저소음을 갖춘 모델로 리빌드 업 되었다.  이 제품은 최대 1050W 대 출력을 지닌 제품을 출시하며 최대 6년의 무상 지원을 갖는다.  그 외에 클래식II 스탠다드 등급 모델은 800W 제품이 출시가 되며 동일한 6년 무상 사후 기간을 갖는다. 



한미 마이크로닉스의 로고를 모티브로 캐슬론 M 시리즈가 전원공급기에 타공된 형태로 다시 출시가 되는데 이 모델도 동일하게 1050W 출력의 제품이 나오며 80 플러스 골드, 브론즈, 스탠다드 모델이 출시가 된다.  그 외에 120mm FDB 를 장착 하였으며 외형은 1.0T 두께의 철판을 내구성을 높혔다.  한미마이크로닉스의 팬리스 기능은 내부의 온도 45~50도 사이에는 팬이 작동이 되지 않으며 애프터쿨링 기능은 컴퓨터의 전원을 껐을 때 일정 기간 동안 팬을 가동식혀 전원공급기 및 컴퓨터 내부의 공기 순환을 돕는다. 


마지막으로 보급형 모델인 사이클론III 는 700W 급으로 업그레이드되어 출시가 되며 컴팩트 SFX 700W 는 SFX-L, SFX 규격으로  두가지 모델로 출시가 될 예정이다. 또한  한미마이크로닉스의 서브 브랜드인 쿨맥스 전원공급기의 소개가 이어졌다.  쿨맥스는 가성비, 효율 및 성능을 모티브로 만들어졌다.  포커스, 토러스 및 엘리트 시리즈까지 쿨맥스는 12V 싱글레일과 350, 400, 500, 600W 라인업으로 구성이 되며 토러스는 80 플러스 브론즈 등급으로 출시가 되며 500, 600, 700W 라인업을 갖고 있으며 무상 5년의 사후 보증 기간을 갖는다.  마지막으로 추가되는 쿨맥스 시리즈 중 막내인 포커스 시리즈는 80플러스 스탠다드 등급으로 500, 600W 라인업으로 출시가 되었으며 조만간 포커스 700W 버전을 추가한다. 



두번째 세션에서는 한미마이크로닉스의 새로운 시스템 케이스들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다.  RGB LED 의 빛을 사용하여 전체적인 시스템 케이스의 디자인을 완성하는 형태로 진화가 될 것이라고 밝힌 한미마이크로닉스의 이재황 대리는 " 2019 T 시리즈는 전면 강화 유리를 채용하여 ARGB 를 포인트 그리고 다수의 ARGB 모드 컨트롤리 가능하며 마스터 T2 모델은 스퀘어 RGB SYNN 팬을 적용해 전후면 140mm 스퀘어 ARGB 팬을 적용했으며 E-ATX를 지원해 빅타워 형태를 선호하는 게이머들에게 접근을 하려고 한다." 고 두번째 프리젠티이션을 시작하였다. 


마스터 Z1 케이스는 ARGB 통한 기본 퍼포먼스 측면 프리미엄 강화유리 등이 적용되었다.  마스터 Z2는 기존의 Z1 의 후기 모델로 심플한 전면 패널 디자인과 전면과 후면의 ARGB 팬으로 튜닝 효과를 낼 수 있다.  이 중에 가장 큰 크기를 갖고 마스터 Z3는 E-ATX 마더보드가 장착되며 전면 베젤과 후면 팬에 ARGB 가 동기화 되어 빛의 효과를 낼 수 있다. 


새롭게 추가되는 H2a 케이스는 2만원 대로 출시가 되는데 ATX 규격의 미들 타워 케이스로 전면 베젤은 헤어라인 으로 처리를 하였으며 최대 280mm 의 수냉 쿨러를 장착할 수 있다.    H30 케이스는 전면 수냉 쿨러를 지원하며 전면을 블랙 스모크 처리로 하였으며 베젤 내부의 ARGB 팬을 달아 팬의 가동시 색다른 느낌을 낼 수 있다.  마지막으로 보급형 케이스인 루키2 가 출시되는데 일반 사무실 등 가성비가 필요한 일반 컴퓨터 사용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서진경 팀장이 마지막 세번째 프리젠티이션으로 한미 마이크로닉스의 게이밍 기어를 소개 되었다.   한미 마이크로닉스의 게이밍 기어 브렌드는 마닉은 2017년에 시작하여 지금까지 이르렀다.   마닉 X70 RGB 는 사이드 RGB LED 를 적용하며 사운드 노브를 장착 했으며 마닉축이 적용되었다.  보급형 모델인 마닉 X20 은 크리스털 스위치가 적용되었는데 맴브레인 기판을 사용하지만 눌리는 스위치는 기계식 방식으로 동시 입력이 가능하며, 크리스탈 스위치의 적용 및 방수까지도 가능하다. 




지시엔 4세대 광축 라인업을 추가하여 마닉 X40 키보드에 첫 적용을 하였다.  지시엔 4세대는 1~3세대에서 발생했던 문제를 제거하여 보다 완벽해 졌으며,  업체 최초로 방수 인증을 받아 기계식 키보드 업계 최초로 침수 보증을 한다.  기존의 검은색에서 화이트 색상의 키보드가 추가되며 키 스위치에서 나오는 광량을 개선하였다.   이 제품을 통해 PC방에 사용되는 키보드 시장을 공격적으로 도전할 예정이라고 이라고 한다.   마지막으로 위 소개된 제품 외에 오피스 라인업 키보드 등의 제품 등이 추가가 될 것이며 사운드 바 등도추가적인 색상으로 보다 라인업을 다양화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2019년  한미 마이크로닉스 전원공급기, 케이스, 마닉 게이밍 기어 신제품 발표회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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