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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TB 고용량/고성능 SSD, WD Black SN750 M.2 2280 NVMe 출시 기자 간담회

문태환기자

조회8,372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오늘 용산의 드래곤시티에서는 2세대 WD Black SSD 출시 기자 간담회가 진행이 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존 SN700 에서 업데이트 된 SN750 으로 업그레이드가 되었으며 최대 연속 읽거 성능 3,470MB/s 를 내는 제품이다.  이 외에 보다 적극적인 써멀 쓰로틀링 기술을 탑재하여 제품에서 발생하는 열을 빠르게 식혀 성능 저하를 느낄 수 없도록 배려하였다. 



▲ 웨스턴디지털 코리아의 조원석 지사장


환영사를 맡은 WD 코리아의 조원석 지사장은 이번 제품을 출시로 개인 소비자, 하이엔드 게이머 등에서 최고의 성능을 선사할 것으로 밝혔으며 아울러 단면 최대 2TB 이 고용량을 제공해 빠른 속도와 더불어 고용량을 필요로 한 유저들에게 최고의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그 외에 현재 WD 에서는 개인부터 기업까지 가장 폭넓은 스토리지 포트폴리오를 갖고 있으며 최근 미국내에서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시작하는 등 기존의 사업 영역에서 넘어서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고 했다. 



오늘 행사의 주인공인 WD Black SN750 SSD 에 대한 설명은 웨스턴디지털 코리아 고객기술 지원 담당인 김지민 부장이 맡았다. 이어서 마이크를 잡은 김지민 부장은 전체적인 시스템 컴퓨터 시스템 판매량은 감소세를 보이고 있지만 다행히도 하이엔드 게이머들을 위한 고성능 시스템의 시장은 꾸준하게 커져가고 있기 때문에 단일 M.2 규격 최대 2TB 의 용량을 갖고 있는 고성능 SN750 의 출시로 고성능 SSD 시장을 선도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첫 선을 보인 WD Black SN750 시리즈는 외형적으로 봤을 때 방열판이 포함되 제품과 미포함 제품으로 나누어 지며 최소 250GB 용량 부터 최대 2TB 의 용량으로 출시가 된다.  하지만 방열판을 가진 제품의 경우는 500GB 대 용량을 가진 제품부터 출시가 된다.  새로운 인터페이스와 디자인으로 만들어진 WD 대시 보드를 통해 운영체제에서 유휴 시간 동안에 들어가는 저전력 모드를 인위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게이미 모드"를 통해 조금 이라도 게임 내 데이터 로딩시 발생할 수 있는 지연을 최소화 하였다.


제품의 국내 출시 가격은 250GB 용량의 제품은 99,000원, 500GB 모델은 179,000원, 1TB 모델은 359,000원 마지막으로 최고 고용량 제품인 2TB 제품은 799,000원으로 판매가 되며 국내의 가격비교사이트 및 쇼핑몰에서 바로 구입이 가능하다.  발열판이 부착된 WD Black SN750 은 2019년 2분기에 출시될 에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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