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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4MB 용량 애플 아이폰 iOS 12.2 퍼블릭 베타3 공식 릴리즈

문태환기자

조회7,404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최근 잦은 셀룰러 데이터 및 와이파이 데이터 오류 증상을 보이고 있는 iOS 12 그리고 아이폰 Xs 시리즈는 12.2 베타 버전을 통해 발표해 이 문제를 해결해 가는 모양세이다.  지난 1월 30일 경에 발표를 했던 12.2 퍼블릭 베타 그리고 2월 7일에 업데이트 된 베타2 이어 보다 안정적인 12.2 퍼블릭 베타3가 어제 밤 부터 업데이트가 시작되었다.  해당 용량은 399.5MB  정도로 12.2 퍼블릭 베타의 절반 정도에 해당 되는 크기이다.  


지금까지 문제가 된 셀룰러 데이터 버그 (혹은 오류)는 아래와 같은 증상을 동반한다. 



▲ 데이터가 끊어지게 되면 우측 상태 바에 "!" 표를 띄우게 되며 내부 정보를 통해 보면 네트웤, 이동통신사 등을 사용할 수 없다고 나온다.  (12.2 베타 버전 - 모뎀 펌웨어 1.04.13)  


그 외에 셀룰러 혹은 와이파이 접속을 먼저 해 데이터를 받아줘야 하는 앱들의 경우 실행이 되지 않거나 튕기는 현상을 보이며 동일한 앱을 실행 시켰던 적이 있는 경우 데이터 오류를 보이며 테스크 상태에서 데이터를 사용하는 앱이 5~7개 사이 이상으로 실행을 시키고 있었을 경우 새로운 앱을 실행시키면 데이터망에 접속 하지 못해 해당 앱이 튕기게 된다.  특정 앱에 따라서는 "호스트를 찾을수 없음" 이라는 메세지를 보이기도 하는데 이는 컴퓨터에서 같이 아이피 번호를 가지고 오지 못해 웹 브라우저가 실행이 되지 못하는 경우와 비슷하다.


이와 같은 증상을 보이면 응급 처치로 사용하고 있던 아이폰을 재부팅하면 해결이 되기는 하나, 문제는 이동 거리가 많아 이동기지국이 자주 달라지는 경우 보다 자주 이와 같은 현상을 보여 필자의 경우는 하루에도 여러 차례 아이폰을 리부팅 해줘야만 했다.  그 외에 셀룰러 데이터 > LTE 활성화 부분에서 "데이터 전용" 으로 선택을 해주면 이런 문제가 일부 해결이 되기도 했다.



▲ 음성 통화는 3G로 그리고 데이터를 LTE 활성화를 데이터 전용으로 선택하면 어느 정도 앱 튕김 현상을 예방할 수 있다. 


필자가 업데이트를 진행한지 약 12시간 정도 진행이 되어 정확하게 이 부분이 해결이 된지는 알수 없지만 계속 되는 업데이트를 통해 모뎀 펌웨어를 업데이트 해주고 있는 것으로 보아 이 부분을 애플에서도 인지하여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을 보인다. 



▲ 좌, 12.2 베타2 빌드 버전과 모뎀 펌웨어 버전 / 우 12.2 베타3 빌드 버전과 모뎀 펌웨어 버전, 업데이트를 거치면서 모뎀 펌웨어 버전이 계속 올라가고 있다 . 


그 외에 눈에 띄이는 버그 해결은 메인 화면에서 "충전됨" 으로 표시가 되었던 부분이 정상적으로 날짜와 요일로 나오게 수정이 되었으며 페이스ID의 반응속도가 조금 더 빨라진 듯 했는데, 필자의 경우 업데이트를 한 후에 바로 페이스 ID를 인식하지 못해 다시 한번 페이스 ID를 재설정 해주어야만 했다.  이 부분의 버그가 생겼다. 



▲ 이번 베타3 버전에서는 LTE 다운로딩 속도 및 와이파이 (5GHz 채널) 의 속도는 점차적으로 높아져 안정화를 찾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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