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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의 지포스 RTX 20 시리즈의 대중화를 이끌 엔비디아 지포스 RTX 2060 발표회

문태환기자

조회11,062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지난 주 금요일인 1월 25일, 엔비디아 코리아에서는 삼성동에 위치한 유리앤호텔에서 차세대 메인스트림 그래픽카드인 지포스 RTX 2060 미디어 쇼케이스를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엔비디아가 지난 CES 2019에서 발표된 2가지 제품 첫번째, 게이머용 엔트리 그래픽카드에 해당되는 지포스 RTX 2060 과 두번째, 게이밍 노트북에 탑재된 지포스 RTX 20 With MAXQ 가 국내에서 다시 소개가 되었다.  행사의 진행은 엔비디아 코리아의 김승규 컨슈머 사업 부문 대표, 그리고 김선욱 테크니컬 마케팅 이사 등이 마이크를 잡았다. 



▲ 엔비디아 코리아의 김선욱 테크니컬 마케팅 이사 



▲ 국내에서 다양한 제조사의 지포스 RTX 2060 제품들을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  


엔비디아의 지포스 RTX 2060 그래픽카드를 출시하면서 가장 크게 달라진 부분인 엔비디아의 지싱크 기능이 일부 확장이 되었다는 점이다.  특히나 최근 대부분의 게이밍 모니터들이 사용하고 있는 144Hz 를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지싱크 호환 기능 NVIDIA G-SYNC Compatible mode" 이 바로 그것이다. 


 

그래서 현재 엔비디아의 지싱크는 지싱크 얼티밋, 지싱크, 지싱크 호환 이렇게 총 3가지로 세분화가 되었다. 그 중에서 가장 최상위 모델인 지싱크 얼티밋의 경우는 엔비디아의 엄격한 표준 및 테스트를 거쳐야 받을 수가 있는 인증인데 낮은 레이턴시, 멀티존 백라이트 그리고 보다 높은 수준의 HDR를 지원하는 등 현재 모니터를 통해 느낄 수 있는 최신 기술이 대거 포함되었다.  



▲ 지싱크 호환 기능 NVIDIA G-SYNC Compatible mode는 기존의 144Hz 이상의 주사율의 모니터와 지포스 그래픽카드가 보다 완벽하게 다양한 게이밍 환경에서 끊김 없는 화면을 보여주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게이밍 랩탑 (노트북)에서도 드디어 지포스 RTX 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전 세대 게이밍 노트북의 표준이라고 볼 수 있었던 프로세서-소비전력-게이밍 성능 이 3박자를 골고루 맞추어 준 "엔비디아 MAXQ" 가 적용된 제품이다.  지포스 RTX 2080, 2070 With MAXQ 가 적용된 노트북은 오는 1월 29일 부터 기가바이트 어로스 게이밍 노트북이 국내에서 첫 발표가 되며 구입을 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그 외에도 올해 하반기에는 엔트리 레벨이라고 볼 수 있는 지포스 RTX 2060 이 탑재된 게이밍 노트북도 역시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노트북은 현재 판매하고 있는 지포스 GTX 1070 탑재 기반의 노트북 보다 빠른 게이밍 환경을 제공하여 배틀필드V 에서 레이 트레이싱, DLSS 등을 활성화 하게 되면 60 프레임 이상의 성능을 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국내에서 구입할 수 있는 다양한 지포스 RTX 2060 그래픽카드들의 모습을 실제로 볼 수 있었으며 그래픽카드 업계에서는 이 신형 지포스 RTX 2060 이 현재 조용한 게이밍 데스크톱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어주기를 기대하고 있는 듯 했다. 






▲ 에스티컴에서 수입, 판매하고 있는 팰릿 지포스 RTX 2060 게이밍 프로 OC 모델도 전시가 되었다. 



이 외에 엔비디아의 김선욱 테크니컬 마케팅 이사는 "국내에서 1인 게이밍 방송 플랫폼으로 많은 스트리머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오픈 소스 기반의 무료 소프트웨어인 OBS (Open Broadcaster Software) 가 다음 달에 공개된 새로운 버전에서는 엔비디아 지포스 RTX 기반의 튜링 코어를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트랜스코딩 및 실시간 중계 등에서 지포스 RTX 2060 그래픽카드가 하나의 시스템으로도 충분한 화질 등을 낼 수있을 것" 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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