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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베일을 벗은 차세대 퍼포먼스 엔비디아 RTX 그래픽카드, 지포스 RTX 2060 파운더스 에디션 (FE)

양효정기자

조회11,259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드디어 튜링 아키텍쳐를 기반으로 한 퍼포먼스 그래픽카드인 지포스 RTX 2060 이 베일을 벗었다.  몇 주 전만해도 이 제품은 GTX 시리즈가 나온다 혹은 GTX 11 시리즈로 나온다 상당히 많은 뉴스 들을 외신에서 쏟아냈으나 결과적으로는 기존의 RTX 라인업을 추가가 되었다.  현재 엔비디아에서는 기존의 지포스 GTX 1060 과 1070 Ti 의 재고가 많은 편이기 때문에 해당 GTX 10 시리즈의 성능 향상으로 인한 리플레시가 일어나지 않는 한 또 다른 지포스 GTX 라인업이 추가가 되지 않을 듯 하다.  


우선 브레인박스에서 엔비디아를 통해 제공을 받은 제품은 바로 파운더스 에디션 즉, 엔비디아에서 표준으로 설계한 쿨링 시스템을 탑재한 제품이다.  이 제품을 통해 앞으로 다양한 그래픽카드 벤더들이 생산하게 될 지포스 RTX 2060 그래픽카들의 성능 및 외형을 비교해 보기 위해 간단하게 오늘은 제품의 외형을 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엔비디아 지포스 RTX 2060 파운더스 에디션 (FE)






기존의 엔비디아에서 제공을 받은 RTX 시리즈와 100% 동일한 박스 아트로 제작이 되었으며 단지 제품의 내용만 다른 형태로 제공이 되었다.   전체적인 지포스 RTX 의 아이덴티티를 고스란히 녹인 제품이기 때문에 다분히 엔비디아 자체적인 감성이 강하다.   그 외에 제품의 내용물에는 2개의 추가적인 설명서 정도가 들어있었고 상위 제품인 RTX 2080 에 포함이 되었던 디스플레이포트-DVI 젠더는 포함이 되지 않았다. 





제품의 전체적인 외형은 RTX 2080, 2080 Ti 등 먼저 출시가 된 상위 모델과는 완벽하게 동일했다.  길이 정도만 차이가 있는데 RTX 2080 에 비해 약 4cm (40mm) 정도 짧은 편이이서 기존의 지포스 GTX 1060 시리즈와도 크게 차이가 없는 그래픽카드 보드 길이를 지녔다. 



그래픽카드의 상단면에는 "GEFORCE RTX" 로고는 그래픽카드의 작동시 엔비디아 "그린" 으로 빛나게 되는데 이 부분은 엔비디아의 현재 파운더스 에디션의 아이덴티티와 같은 부분인데 이 RTX 2060 까지도 고스란히 전통으로 이어졌다. 



제품의 출력단은 상위 모델인 RTX 2070, 2080, 2080 Ti 과는 달리 DVI 포트가 추가 되었다.  이 구조는 디스플레이 포트 하나를 줄이고 DVI-듀얼 링크로 대체가 된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VR 스코프와 연결하기 위한 USB 타입C 포트는 여전히 지원하고 있다.   조금 이와 같은 출력 포트의 구조는 이 그래픽카드가 상대할 소비자들이 어떤 모니터를 사용하고 있는지 단적으로 잘 보여주는 예라 하겠다.   지극히 높은 하위 호환성을 가진 출력 포트 구성 RTX 2060 그래픽카드가 가야할 시장인 것이다. 



그래픽카드의 후면도 역시 아주 단단하게 그래픽카드 자체를 보호할 수 있도록 완전히 그래픽카드 본체를 감싸고 있다.  이런 구조 역시 먼저 출시가 되었던 상위 제품군과 동일했다. 





그래픽카드에 장착되어 있는 팬은 2개의 듀얼 팬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아무래도 엔비디아에서 기본적으로 2개의 팬을 RTX 2060 그래픽카드를 식히기 위한 구조로 삼아줬기 때문에 다른 그래픽카드 제조사 들도 2개 이상의 팬을 가진 모델이 주력 모델로 나올 듯 하다. 



그래픽카드의 뒷면에는 8핀 12V 커넥터가 자리를 잡고 있어 상단에 전원 커넥터를 연결해 줘야 하는 상위 RTX 그래픽 카드 보다 케이블을 정리하는데 보다 수월해 졌다.   


퍼포먼스 시장의 "RTX ON", 지포스 RTX 2060 파운더스 에디션


제품의 전체적인 성능을 논의하기 전에 가볍게 몸풀기 차원에서 확인해본 오늘 기사는 일반인들이 쉽게 접하기 힘든 지포스 RTX 2060 파운더스 에디션의 외형 소개하는 것을 마무리르 짓고자 한다.   아무래도 이 그래픽카드의 경우 올 해 2019년에 많은 게이머들이 선택하게 될 주력 모델이다 보니 여러가지 테스트 값들을 넣어야 하기 때문이다. 



현재 지포스 RTX 시리즈가 가장 크게 지탄을 받았던 이유는 바로 엔비디아의 신기술인 "레이 트레이싱" 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 컨텐츠 혹은 RT 코어 등을 활용할 수 있는 기타 컨텐츠가 없기 때문인데 현재 게이밍 환경에서 엔비디아에서 주장하고 있는 성능 향상 폭이 생각 외로 크게 않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더욱 암울했던 부분은 전체적인 엔비디아의 지포스 시리즈가 높은 시장 점유율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사실 라데온 사용자들을 엔비디아 사용자들로 끌어오는 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높은 그래픽카드 사양을 필요로한 FPS 게임들이 큰 인기를 끌면서 개인 소비자들을 비롯하여 PC방 마저도 전 세대 지포스 GTX 1070 급 이상의 그래픽카드가 지금까지 출시가 되었던 어떤 엔비디아 그래픽카드 세대들 보다도 많은 판매를 이루었기 때문에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에게 초기 출시된 RTX 2080, 2080 Ti가 상대적으로 성능 향상 폭이 현저하게 작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지포스 RTX 2060 은 다르다.  그래픽카드를 업그레이드 하려는 분들이 아닌 전체적으로 새로운 게이밍 시스템을 구성하려는 분들이 구입하는데 가장 접근성이 용이한 제품이기 때문이다.  여러 해외 매체 및 국내 커뮤니티들의 선 진행된 기사에 따르면 기존의 "60" 시리즈 중에서 상당히 만족스러운 성능 향상을 보이고 있는데 이것은 전체적인 새로운 시스템을 장만하려는 입장이지 그래픽카드만을 업그레이드 하려는 분들 즉 다시 말해 기존의 GTX 1070 급 이상의 사용자들이 굳이 이 제품으로 "옆 그레이드" 할 필요가 전혀 없기 때문이다.   


현재, 브레인박스에서는 몇 몇 그래픽카드 제조사들에게 추가적인 RTX 2060 시리즈를 받은 바, 해당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들이 추가되어 정리가 되는데로 또 다른 기사로 찾아뵙기로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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