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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착탈식 게이밍 이어셋, 웨이코스 TONE HE420 SHOCK

양효정기자

조회7,839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최근 온라인 PC 게임에서 디스코드(Discord) 소프트웨어(앱)이 표준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다양한 온라인 게임을 여러 게이머들이 디스코드를 통해 쉽게 음성을 이용하여 협업 플레이를 하는데 이는 PC방 흔히 볼 수 있으며 그리고 가정에서 이 앱을 이용하여 개인 플레이를 하는 분이 대부분이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적지 않은 게이머들이 다양한 게이밍 헤드셋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고 있는데 게이밍 헤드셋 종류 중에 하나인 USB 포트 타입으로 출시 되는 제품은 외부에서 스마트폰에 연결을 해서 사용할 수가 없다.  휴대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을 갖고 있지만 반대로 컴퓨터 및 노트북에서는 가상 7.1 채널을 비롯해 RGB LED 까지도 적용된 화려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컴퓨터에서 게임을 즐기면서 자신의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만한 이어폰은 없을까?   그에 대한 해답은 오늘 기사를 통해 드릴 수 있을 거 같다. 


웨이코스 씽크웨이 TONE HE420 SHOCK 마이크 착탈식 게이밍 이어셋





이 제품은 외형은 일반적인 이어폰의 형태를 띄이고 있다.  하지만 플렉서블 마이크를 별도로 포함하고 있는데 이를 왼쪽 이어폰에 꼽을 수 있는 기본 구성을 갖고 있다.   이 구성을 위해서 포함되어 있는 마이크는 착탈식 MMCX 커넥터로 만들어져 이를 지원하는 별도의 마이크를 구입하여 꼽아도 호환성으로 인해 정상적으로 작동한다. 



이어폰의 품질을 좌지우지 하는 케이블은 독특한 패턴을 갖고 있는데 투명한 PVC 재질과 꼬임이 있는 케이블로 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휴대를 했을 때 케이블의 꼬임, 단선 등 이어폰의 고장에 대비한 높은 내구성을 지녔다.  음질적인 부분 그리고 케이블의 구성도 좋은 편이다. 



컴퓨터에 연결을 할 때 이어폰과 마이크를 분리하여 꼽을 수 있는 "Y" 자형 케이블을 기본적으로 제공한다.  이 케이블을 통해 대부분의 컴퓨터 마더보드의 스테레오 사운드 포트 및 마이크 포트에 연결이 가능하다.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다라면 사운드-녹색, 마이크-적색 으로 표시하여 구분된 Y 자형 케이블을 제공하면 보다 사용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듯 하다. 




우선 일반적인 스마트폰 (애플의 아이폰을 제외) 하고 사용할 수 있느 4극형 스테레오 플러그를 기본적으로 제공해 갤럭시 기반의 삼성 스마트폰에 쉽게 연결이 가능하다.  이 이어폰의 케이블 길이는 1.2m 정도로 일상적으로 사용하는데 부족함이 없는 길이를 갖고 있다. 




이어폰의 중간에 위치한 "리모콘"은 스마트폰 사용시 통화, 뮤직 플레이어의 제어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으며 해당 리모콘에는 스마트폰 통화를 위한 마이크가 기본적으로 적용되어 있었다. 




왼쪽 이어폰에 MMCX 커넥터 규격의 포함되어 있는 마이크를 연결할 수 있는데 마이크의 길이는 약 17cm 로 넉넉한 길이이며 플렉서블 케이블 타입 케이블을 적용하여 자유도가 높아 게이머 들의 체형 그리고 습관에 맞추어 유연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스마트폰 혹은 컴퓨터에 연결하여 전기적인 신호를 아날로그 신호인 "소리"로 표현하는데 가장 중요한 이어폰의 핵심 부품인 드라이버는 넉넉한 10mm 구경의 드라이버 유닛을 사용하여 저음, 중음, 고음이 발란스 있게 표현해준다.  그리고 이 이어폰은 개인마다 다른 귀의 형태에 최적화 시킬 수 있도록 이어훅 (이어윙)과 이어팁을 제공해 사용자의 귀에 자연스럽게 밀착시켜주어 최상의 음질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이 이어폰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이어훅(이어윙)과 이어팁은 이어폰에 부착이 되어 있는 1쌍을 비록하여 여분으로 총 2쌍을 제공하는데 대, 중, 소의 크기를 갖고 있다. 




이어폰의 안전한 보관을 위해 포함되어 있는 하드케이스는 상당히 스타일리쉬 하게 만들어져 있는데 가방 혹은 다양한 물건에 견고하게 연결시켜주기 위해 등산용 카바비너가 기본 장착되어 있어 단단하게 가방 등에 고정을 시켜준다.  작지만 아이디어가 빛나는 액세서리라고 볼 수 있을 듯 하다.  하드 케이스의 표면은 카본과 비슷한 느낌을 주어 고급스러움 마저도 준다.


하이브리드, 게이밍과 일반 생활에서도 모두 사용이 가능한 이어셋


오늘 기사를 통해 소개한 웨이코스 TONE HE420 SHOCK 은 컴퓨터 혹은 노트북을 통해 포함되어 있는 플렉서블 마이크를 통해 디스코드를 사용하여 게이밍을 즐길 수 있는 것을 기본으로 자신의 스마트폰에서 통화도 가능한 이어폰으로 사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타입의 이어폰 이다. 라고 정의를 내릴 수 있을 듯 하다.  이제 스마트폰을 기본적으로 사용한다면 적어도 하나 이상의 이어폰을 사용하는 요즘, 게이밍 그리고 일상의 영역에서 자신 만의 독특한 라이프 사이클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휴대"를 편리하고 멋지게 할 필요가 있는데 이를 보강해줄 액세서리로 등산용 카바비너가 장착되어 있는 하드케이스를 제공하는 것 하여 정점을 찍었다.  아마도 웨이코스에서 이 상품을 기획할 때 멋지게 아이디어 액세서리로 포함을 시킨 듯 했다. 


이 이어폰의 또 다른 매력은 이어팁과 이어훅(이어윙) 등으로 사용자의 귀에 밀착을 시켜주며, 이어폰이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있는 풀레인지 타입의 10mm 드라이버는 대부분의 영역을 잘 표현해주었다.   이어폰의 기본적인 덕목인 음질 부분에서 그리고 다양한 음원 기기에 연결 하기 위해 보관 및 이동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 하드 케이스를 기본 제공하는 까지 충분히 좋은 점수를 줄 수 있을 듯 하다.   현재 이 이어폰은 포탈 사이트 및 인터넷 쇼핑몰에서 29,000원에 구입이 가능하여 높은 가성비까지도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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